스크랩

신간

붕어빵 교회 이야기 아이들을 찾아 학교 앞에 개척한 붕어빵 굽는 더원교회 이야기

이채희 저 | 세움북스 | 2026년 07월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0.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3996850 / 320쪽 / 416g /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4 원 더 내려갑니다.

  • 13,500 →13,500원
  • 15,300 →15,300원
  • 24,300 →24,300원
  • 2,700 →2,7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대단한 성공 신화나 목회 성장담을 화려하게 포장해 놓은 책이 아니다. 오히려 작고 부족한 개척교회 현장에서 목사와 사모,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아주 평범한 이야기이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기도할 힘을 잃어버린 성도들, 사역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목회자들, 그리고 교회 개척이라는 미지의 길 위에서 두려워하는 사역자들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불가능은 없다는 증거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교회 안에서 아이들을 기다리지 않고,
학교 앞에서 아이들을 기다리는 목사!”

“한 명의 아이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학교 앞에 교회를 세우다!“


이 책은 대단한 성공 신화나 목회 성장담을 화려하게 포장해 놓은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작고 부족한 개척교회 현장에서 목사와 사모,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아주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저자의 고백처럼, 이 평범함 속에는 지금도 살아 계셔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자기 자녀들을 먹이시고,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 교회를 친히 세워가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가 숨 쉬고 있습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기도할 힘을 잃어버린 성도들, 사역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목회자들, 그리고 교회 개척이라는 미지의 길 위에서 두려워하는 사역자들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불가능은 없다는 증거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채희
2023년 아무런 기반 없이 이른바 MH(Made from Nothing, ‘맨땅에 헤딩’) 개척으로 더원교회를 시작했다. 사람도, 재정도, 시스템도 없었지만 하나님은 지금도 교회를 세우시는 분이라는 믿음 하나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그가 가장 사랑하는 사역은 미래세대이다. 교회가 학교와 가장 가까워야 한다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바로 앞에 교회를 세웠고,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도록 교회 안에 카페를 만들었다. 직접 붕어빵을 굽고, 음료를 만들며 아이들을 기다리는 이유도 단 하나이다.
“한 명의 아이라도 복음을 듣고 자라기를 바란다.”
더원교회의 대표 사역인 ‘안초데이(안락초등학교 Day)’는 이러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매년 다섯 차례 이상 진행되는 이 사역에는 전교생의 3분의 2가 참여하고 있으며, 많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교회를 찾아와 복음을 듣는 시간을 갖고 있다. 그의 가장 큰 소원은 안락초등학교 모든 학생이 졸업하기 전 최소 한 번은 예수님의 복음을 듣는 것이다.
이 책은 거창한 목회 성공기가 아니다. 월세를 걱정하고, 후원 편지를 쓰며, 아이들에게 컵라면을 끓여 주고, 붕어빵을 굽는 평범한 개척목사의 기록이다. 그러나 그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는 지금도 작은 교회들이 건강하게 세워지고, 다음 세대가 살아나는 한국교회를 꿈꾸며 오늘도 학교 앞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고려신학대학원(Th.M.)에서 수학하고 고신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전도활성화프로젝트팀 부산본부 팀장으로 활동하며 CTS 〈7천미라클 예수사랑 여기〉에 출연했고 웰니스병원 직원예배 설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가족으로, 가장 든든한 동역자인 김성희 사모와 첫째 여원, 둘째 여민, 막내 여은과 함께 하나님께서 맡기신 더원교회를 개척하여 기쁨으로 세워가고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첫째 이야기. 꿈 많은 아이, 은혜의 씨앗이 자라다
1. 빈 주머니, 가득한 이야기
2. 골목이 놀이터, 상상은 무한대
3. 닫힌 대문, 열리고 싶은 마음

둘째 이야기. 그날, 빛을 만나다
1. 작은 불씨, 마음에 타오르다
2. 질풍노도의 길 위에서, 하나님을 찾다
3. 캠퍼스, 부르심의 울림을 듣다
4. 철모 아래서 드린 기도

셋째 이야기. 부르심 앞에 서다: 순종의 첫걸음
1. 주님 위해 달려가는 첫 마음
2. 마음은 가득, 발걸음은 더디고

넷째 이야기. 돌밭에 싹트는 교회: 개척의 눈물과 기쁨
1. 아무것도 없는 자리, 하나님만 의지하다
2. 기다림의 시간들, 우리끼리 아지트를 만들다
3. 하나님이 일하시면 이루어지는 거야!
4. 개척교회 사역! 그냥 부딪쳐 보는 거야!
5. 미래 세대 사역은 이렇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