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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996928 / 348쪽 / 452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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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새벽 4시 30분, 오늘도 베푸는 ‘예수님의 무료 급식’
실패와 절망의 자리를 지키는 사랑마루 10년의 기록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
배우 이태란 님의 소개하는 <오늘도 새벽 출근>
사랑마루에서의 봉사는 제게 늘 깊은 울림을 줍니다. 그 이유는 특별한 하루 때문이 아니라, 매일 같은 자리를 지키는 한 사람의 삶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변현석 목사님은 조건 없이, 말없이, 새벽마다 문을 여십니다. 누군가는 시간이 될 때 봉사를 하지만, 변 목사님에게는 그 시간이 곧 삶입니다.
이 책에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현장을 지켜 온 한 사역자의 진솔한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도 새벽 출근』은 거창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랑과 신앙을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조용하지만 깊은 감동으로 오래 남습니다. 많은 분들께 이 기록이 위로와 질문, 그리고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글을 시작하며
0년 차 :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며
백수가 되다 / 한국에서 백수 탈출 도전 / 백수 탈출 성공
새로운 사역 준비 / 집 구하기, 사랑마루 첫 방문
1년 차 : 처음 만나는 복지 사역
귀국과 부임 / 교회 개척을 당하다 / 밥 줄 경쟁과 취객 소동
무슨 기도를 하셨을까? / 자활 그룹홈 개소 / 다양한 분들
사회 복지 시설의 시설장이 되다 / 새해가 밝았다 / 자립 지원
노숙인, 그리고 유명세 / 계속되는 C국과의 연결 고리
짤짤이 순례 / 공부방, 미용실 오픈
노숙인 성도님 생일 축하 하기 / 만취자에게 폭행당하다
샘마루교회 설립 / 무료 급식 이용객의 선물 / 청소년 간식 나눔 시작
모든 사람에게 편안한 곳 / 무료 급식소에 온 건물주
2년 차 : 복지 목회 적응기
최연소 노숙인 그리고 십대라면 / 내 귀에 도청 장치
TV에서 만난 빨간 할머니 / 참말로 쉽지 않다
전무후무한 일 아닐까? / 국가 인권 위원회 인권 강사로 위촉받다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 쉽지 않은 상황들 / 목사가 되다
첫 성찬, 첫 세례 집례 / 사회 복지사 실습 / 88 프로젝트
첫 지역 주민의 교회 등록 / 벌써 만 2년
3년 차 : 복지의 끝은 어디인가
취중 진담? / 십대치킨 / 우리 성도들 / 청소년 사역
기부 물품 받으러 가기 / 원 프로젝트 / 원 프로젝트 소식
기도 응답을 못 받는 이유 / 설날 선물 / 한밤중에 찾아온 불청객
이용객들의 사망 소식 / 왜 무료 급식소에서 식권을 발급하나요?
구치소 심방 / 소소한 감동들 / 작은 교회, 가난한 사람들
학생 자원봉사 제도 / 바쁜 하루 / 3년 차를 마무리하며
4년 차 : 하나님의 은혜로 감당하는 사역
이럴 줄 알았으면 / 세례를 언제, 어디서 받으셨어요?
나는 어떤가? / 목사인 건 비밀로 / 청소년 대안 가정
연말의 만남들과 생각들 / 새해 첫날
생각했던 목회와 현실 목회의 다른 점 / 이런 사람, 저런 사람월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 교회를 옮기고 싶어요
여기가 맛있으니까요! / 싱글들이 벙글하도록 / 명예 권사님
방송국 구경 / 어르신의 기다림 / 성찬식 관련 에피소드
유난히 분주한 아침 / 유난히 정신 없는 하루
드디어 넷째가 우리 집에 왔다 / 만 4년 마무리
5년 차 : 입양 그리고 코로나19의 시작
교회에 대한 새로운 생각 / 술이 뭔지 /
교회가 많은데 또 교회가 필요할까? / 재판을 받다 /
복지 과몰입? 드라마 과몰입? / 입양도 산후조리비가 필요할까?
연말의 분주한 일상 / 미행을 당하고 있어요 / 작은 위로가 되는 방문
신종 코로나 감염증 / 한 사람이 일어서도록 돕는 일 / 코로나19의 확산
실내 급식 중단과 흩어지는 예배 /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우리 막내를 낳아 준 사람에게 / 온라인 전성 시대 / 주일 예배 재개
술판 / 김밥은 먹는 건데 / 습관 / 사람이 필요하다
코로나 시대의 기독교 / 코로나 시대의 자원봉사자 / 만 5년 달성
6년 차 : 코로나 시대의 복지 사역
어디까지 해야 할까 / 어려워진 자원봉사 / 배달업 체험기
코로나 시대의 후원 모금 / 아동 복지 / 대안 교육 / 입양 아동 사망 사건
모교 섬김과 여러 섬김의 기회들 / 아직도 낯선 모습들 / 아! 아버지……
장례식 에피소드 / 전화 울렁증 / 일반 교회 사역을 하고 싶나요?
할머니들 / 중학생 성경 수업 / 꿈에서 만난 아빠 / 귀한 후원자의 방문
어떻게 돕는 것이 맞을까? / 환경을 생각하는 복지 / 만 6년을 마무리하며
7년 차 : 새로운 조직
고신이 어때서 /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새 출발 / 또 한 해가 간다
전화 받기는 여전히 힘들어! / 이들에게 복음이란 / 교회에 대한 고민
90년생이 온다 / 프로 불편러 아니고 선한 정책 제안자 / 고라니와 용
부모도 상처 받는다 / 모세를 떠나보내며 / 실내 급식 재개
한 사람의 전인적 변화를 위해 / 기적처럼 찾아온 새 공간
무례한 기독교 / 폭우 속 출근 / 만 7년
8년 차 : 새로운 공간
외모보다 태도가 중요하다 / 이사 준비 / 사랑마루 이사
편견과 싸우며 이웃 되기 / 도시골 목회 / 한국의 인셉션
깜짝이야 / 기다림, 존중, 배려 / 긴급 가정 방문 /
학교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 걸어도 걸어도 / 부모님 생각에 눈물 핑
자립 지원은 이제 더 이상 / 도로 교통법 개정에 한몫하다
이제 복지는 그만하고 목회해야지 / 캄보디아에 세워진 엄마의 헌신
목사님에게 연락해 줘. 목사님 보고 싶어! / 두려움 그리고 피곤
9년 차 : 복지와 인권의 한계를 넘어
복지와 인권의 한계를 넘어 / 부모를 닮는 자녀 / 모두 어려움이 많지만
샘마루교회에 아기 가정이 오다 / 새해의 시작, 반복되는 일상
분주한 일상 가운데 자라나는 내 마음 / 간만에 민원 / 복시
경축! 샘마루교회 최초 가족 등록! / 보호 종료 청년과의 만남
이런 경찰들은 처음 본다 / 9년째 일하면서 계속 듣는 질문 Q&A
포기한다 안 한다 포기한다 안 한다 / 건강한 교회 세우기
샘마루교회의 첫 여름 성경 학교 / 『기독교, 시대에 답하다』 책 출간
10년 차 : 이제 조금 전문가일까?
임시 보호자 / 교회 이름 / 예상치 못한 만남 / 차별과 혐오를 넘어 / 폐지 할매
성도들의 삶에 더 가까이 / 역대급 폭설 출근길 / 이게 무슨 일인가
한 해를 마무리하며 / 2025년 시작! / 저도 자원봉사 할 수 있을까요?
한 명 몫 더 일하기 / 일단 만나야 한다 / 친절을 대하는 방식
아! 조 형제님! / 아이 이름으로 봉사 인증 되나요? / 주목 받은 일
우리 가정의 신앙 역사 / 신기한 일, 별별 일 / 혼자 일하기
김 할머니 찾기 / 본격 혼자 일하기 모드 / 초심으로
11년 차 : 계속되는 사역
평범하게 살기 / 신고할까? 말까? / 술 시즌 시작
대인 관계? 데인 관계? / 새해가 밝았다
아빠가 졸업식 못 오면 슬퍼요 / 계속되는 일상에서
글을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