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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사고의 유희, 수학의 유희 앰비그램 세트 (전2권)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마틴 가드너 저 | 노승영, 김영서 역 | arte(아르테) | 202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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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6612685 / 2180쪽 / 3,052g / 158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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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고의 유희』와 『수학의 유희』는 현대 지성사의 두 거장, 더글러스 호프스태터와 마틴 가드너가 남긴 위대한 지적 유산의 결정판이다. 가드너가 25년간 이끈 전설적인 ‘수학 게임(Mathematical Games)’ 칼럼을 호프스태터가 이어받으며 탄생한 ‘메타마법적 테마들(Metamagical Themas)’. 두 칼럼명은 철자를 기막히게 재배열한 애너그램(어구전철)으로, 서로를 거울처럼 비추며 생각의 깊이를 확장한다. 두 거장의 명저를, 오직 알라딘 단독 한정판 "앰비그램 케이스"로 만나 보자.

“사유는 놀이가 될 수 있다”라는 철학을 증명하는 『사고의 유희』는 퓰리처상 수상작 『괴델, 에셔, 바흐』의 방대한 세계관을, 쉽고 다정하게 풀어낸 생각의 환상곡이다. 유쾌한 자기지시 문장과 수수께끼로 시작해 루빅스 큐브의 기하학, 협력의 진화, 양자역학,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인간 지능과 창조성의 본질을 끝없이 추적한다. “기계는 인간의 창의성을 어디까지 닮을 수 있는가”라며 40여 년 전에 던진 묵직한 화두는 생성형 AI 시대를 지나는 오늘날 여전히 눈부신 성찰을 선사한다.

『수학의 유희』는 마틴 가드너의 연재물 중 최고로 꼽는 칼럼 50편을 열두 대주제로 엄선해 집필한 궁극의 수학책이다. “저주받을 마틴 가드너!”라는 수학자들의 유쾌한 비명과 “그의 매혹적인 문제에 감염되면 다른 것은 다 잊고 몰두해야 한다”라는 고백처럼, "수학자들의 수학자"인 저자의 유쾌한 입담의 정수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주입식이 아닌 기발한 수학퍼즐 책이자, 천재들의 놀이에 접속하는 법을 알려 주는 실용 수학책이다. 에셔의 쪽매맞춤, 스콧 김의 앰비그램, 달리의 4차원 회화, 모차르트의 악보 등이 유희가 되는 마법! 소마 큐브와 플렉사곤, 종이접기 등 직접 손을 움직이며 뇌의 회로를 깨우는 경탄! 이 모두를 체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출판사 리뷰

유희 시리즈, 알라딘 단독 한정판 "앰비그램 케이스"

『사고의 유희』와 『수학의 유희』는 현대 지성사의 두 거장, 더글러스 호프스태터와 마틴 가드너가 남긴 위대한 지적 유산의 결정판이다.
가드너가 25년간 이끈 전설적인 ‘수학 게임(Mathematical Games)’ 칼럼을 호프스태터가 이어받으며 탄생한 ‘메타마법적 테마들(Metamagical Themas)’.
두 칼럼명은 철자를 기막히게 재배열한 애너그램(어구전철)으로, 서로를 거울처럼 비추며 생각의 깊이를 확장한다. 두 거장의 명저를, 오직 알라딘 단독 한정판 "앰비그램 케이스"로 만나 보자.

“사유는 놀이가 될 수 있다”라는 철학을 증명하는 『사고의 유희』는 퓰리처상 수상작 『괴델, 에셔, 바흐』의 방대한 세계관을, 쉽고 다정하게 풀어낸 생각의 환상곡이다. 유쾌한 자기지시 문장과 수수께끼로 시작해 루빅스 큐브의 기하학, 협력의 진화, 양자역학,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인간 지능과 창조성의 본질을 끝없이 추적한다. “기계는 인간의 창의성을 어디까지 닮을 수 있는가”라며 40여 년 전에 던진 묵직한 화두는 생성형 AI 시대를 지나는 오늘날 여전히 눈부신 성찰을 선사한다.

『수학의 유희』는 마틴 가드너의 연재물 중 최고로 꼽는 칼럼 50편을 열두 대주제로 엄선해 집필한 궁극의 수학책이다. “저주받을 마틴 가드너!”라는 수학자들의 유쾌한 비명과 “그의 매혹적인 문제에 감염되면 다른 것은 다 잊고 몰두해야 한다”라는 고백처럼, "수학자들의 수학자"인 저자의 유쾌한 입담의 정수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주입식이 아닌 기발한 수학퍼즐 책이자, 천재들의 놀이에 접속하는 법을 알려 주는 실용 수학책이다. 에셔의 쪽매맞춤, 스콧 김의 앰비그램, 달리의 4차원 회화, 모차르트의 악보 등이 유희가 되는 마법! 소마 큐브와 플렉사곤, 종이접기 등 직접 손을 움직이며 뇌의 회로를 깨우는 경탄! 이 모두를 체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저자 소개

  • 저자 :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마틴 가드너

저자 :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의식과 자기 지시, 창의성과 언어의 본질을 탐구하는 인지과학자이자 물리학자, 언어학자, 철학자다.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 연구로 명성을 쌓았으며, 전문가 수준의 음악적 재능과 더불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등 여러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언어 천재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1945년 뉴욕에서 태어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아버지 로버트 호프스태터(Robert Hofstadter)의 학문적 재능을 이어받아 일찍이 과학자의 길을 걸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오리건대학교에서 물리학 석사와 박사학위...

수상 : 1980년 퓰리처상

 

저자 : 마틴 가드너

수학자이자 수학철학 저술가로 ‘유희 수학’ 분야를 개척했다. 예리한 지성, 촌철살인의 유머로,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학퍼즐’을 소개하며, 전 세계 수학의 대중화에 지대하게 공헌했다.

“마틴 가드너는 수많은 천진한 아이들을 수학 교수로 만들었으며, 수학 교수 수천 명을 천진한 아이로 되돌렸다”라는 수학자 퍼시 다이어코니스(Persi Diaconis)의 말처럼, 대중의 사랑과 수학자들의 존경을 동시에 받은 진정한 거장이었다.

《사이언티픽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에 25년간 연재한 칼럼 ‘수학 게임(Mathematical Games)’은 “수학의 정수와 위트가 담긴 위대한 지적 도전”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수십만 독자를 경이로운 수학의 세계로 안내했다. 『수학의 유희』는 마틴 가드너가 해당 기간 동안 천착한 문제들의 정수를 선별하고 편집한 것으로, 그의 수학철학이 담긴 ‘수학 게임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수학ㆍ과학뿐만 아니라 유사과학에 대한 비판, 종교ㆍ철학ㆍ문학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저술 활동을 하며 저서 70여 권을 남겼다. 루이스 캐럴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서 가드너가 집필한 앨리스 해설서, 『Alic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 외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이야기 파라독스』『이야기 수학퍼즐 아하!』『샘 로이드 수학 퍼즐(전 2권)』『아이큐를 높여 주는 그림퀴즈』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노승영, 김영서

역자 : 노승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환경단체에서 일했다.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공저)을 썼으며, 『넥스트 씽킹』 『신박한 수학 사전』 『언어가 세계를 감각하는 법』 『분노 중독』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시간과 물에 대하여』 『향모를 땋으며』『스토리텔링 애니멀』 등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7년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의 『말레이 제도』로 제35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2024년 수지 시히의 『세상 모든 것의 물질』로 제6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받았다.

SNS : //www.facebook.com/howarewetolive

 

역자 : 김영서

콜로라도대학교 볼더캠퍼스와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고,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우주론에 관한 연구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그만둔 후 캄보디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옮긴 책으로 『콜린스 어린이 수학 사전』『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아인슈타인의 전쟁』『다섯 가지 빛 이야기』 등이 있다.


해제 : 김민형

영국 에든버러 국제수리과학연구소장이자 에든버러대학교 수리과학 석학 교수이며, 한국고등과학원 석학 교수이다.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과 교수를, 워릭대학교에서 세계 최초로 ‘수학 대중화’ 석좌 교수를 지냈다. 해마다 웅진재단 수학영재 멘토링프로그램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웅진씽크빅 자문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은 책으로 《수학이 필요한 순간》 《어서 오세요, 이야기 수학 클럽에》 등이 있다.

목차


사고의 유희
수학의 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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