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리볼버

하라다 마하 저 | 강영혜 역 | 북스피어 | 2026년 08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7.60
판매가
$18.8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2313917 / 320쪽 / 416g / 138 x 1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38 원 더 내려갑니다.

  • 13,320 →13,320원
  • 13,500 →13,500원
  • 27,720 →27,720원
  • 10,800 →10,8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술사 최대의 비극인 ‘빈센트 반 고흐의 죽음’을 파헤친 아트 미스터리. 뉴욕현대미술관(MoMA) 큐레이터 출신의 작가 하라다 마하는, 2019년 파리 경매장에 출품되어 약 1억 6천만 원에 낙찰된 ‘고흐의 녹슨 리볼버’ 뉴스에서 영감을 얻어 이 대담한 소설을 구상했다.

출판사 리뷰

“방아쇠를 당긴 것은 정말 고흐 자신이었을까?”
미술사 최대의 비극인 ‘빈센트 반 고흐의 죽음’을 파헤친 아트 미스터리.
뉴욕현대미술관(MoMA) 큐레이터 출신의 작가 하라다 마하는, 2019년 파리 경매장에 출품되어 약 1억 6천만 원에 낙찰된 ‘고흐의 녹슨 리볼버’ 뉴스에서 영감을 얻어 이 대담한 소설을 구상했다.

파리의 경매회사에서 일하는 미술사 전공자 사에에게 어느 날 수수께끼의 여성이 찾아와 녹슨 리볼버 한 자루를 내놓는다.
여성은 이 권총이 오베르 쉬르 우아즈의 밀밭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심장을 뚫었던 바로 그 무기라고 주장하고,
사에는 진위를 밝히기 위해 조사를 시작하며 고흐의 죽음을 둘러싼 오래된 의문과 마주한다.
자살인가, 아니면 타살인가. 그날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리볼버를 추적하던 사에는 고흐와 고갱이 함께했던 아를의 ‘노란 집’에 다다르고 이야기는 믿을 수 없는 결론으로 치닫는다.
19세기 말 유럽 미술사의 풍경과 현재가 교차하는 가운데 미술사 최대의 수수께끼를 해부한 ‘아트 미스터리’의 거장 하라다 마하의 장편소설.



저자 소개

  • 저자 : 하라다 마하
1962년 도쿄도 출생. 간세이가쿠인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 와세다대학 제2문학부 미술사과 졸업.
이토추상사 주식회사, 모리빌딩 모리미술관 설립준비실, 뉴욕현대미술관(MoMA) 근무를 거쳐, 2002년 프리랜서 큐레이터?컬쳐 라이터가 되었다.

2005년 『카후를 기다리며』로 제1회 일본 러브스토리 대상을 수상, 2006년 작가 데뷔.

2012년 『낙원의 캔버스』로 제25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을 수상했다.

2017년 『리치 선생님』으로 제36회 닛타 지로 문학상을 수상.

그 밖의 저작으로 『오늘은 일진도 좋고』, 『키네마의 신』, 『별 하나 바라는 기도』, 『흔들려도 가라앉지 않는』, 『리볼버』 등 다수. 
  • 수상 : 2017년 일본 서점대상, 2013년 일본 서점대상, 2013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012년 야마모토 슈고로상

역자 소개

  • 역자 : 강영혜
피아노 전공. 소설을 좋아한다. 우연히 일본 소설을 접하고 독특함에 반해 숨은 보석 같은 작품을 찾고자 번역을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이 여름에 별을 보다》, 《마이크로스파이 앙상블》, 《스키마와라시》, 《시즈카 할머니와 휠체어 탐정>, 《시즈카 할머니에게 맡겨 줘》 등이 있다.

목차


• 차례

0 프롤로그─한 점의 그림
Ⅰ 두 정의 리볼버
Ⅱ 사라의 회상
Ⅲ 엘레나의 고백
Ⅳ 고갱의 독백
Ⅴ 오르세에서의 재회
Ⅵ 에필로그─작품의 귀환
편집자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