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 (한문사경본) 내 손으로 세우는 금강경 보탑

자현 저 | 불광출판사 | 2026년 08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72612955 / 72쪽 / 137g / 188 x 25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16 원 더 내려갑니다.

  • 12,600 →12,600원
  • 11,700 →11,700원
  • 2,700 →2,700원
  • 17,100 →17,1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불교의 오랜 전통인 〈금강경탑다라니〉를 현대적으로 계승·재해석하여, 사경을 통해 『금강경』 32분 전체를 탑 안에 채울 수 있도록 구성한 한문 사경집이다. 『금강경』을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갈 때마다 탑의 기단과 탑신, 옥개석을 채우며, 한 달간의 사경을 마치면 32분 전체가 46기의 보탑으로 완성된다.

엮은이 자현 스님은 사경에 임하는 바른 마음가짐과 올바른 순서, 『금강경』 사경의 공덕을 설명하고, 발원에서 사경, 회향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불교 의식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권초·권말에는 발원문과 개경게, 회향게 등을 배치하고, 권초와 사경 10분의 1 지점에는 모두 4쪽의 ‘사불하기’ 페이지를 두었다.

사경 수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음 차례 수행 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는 책날개를 적용하고, 180도로 펼쳐지는 사철 제본을 사용했다. 『금강경』 사경과 보탑 조성의 의미를 하나의 수행집에 결합하여, 사경의 시작부터 회향까지 전 과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사경집이다.

※ 이 책은 『금강경』 한문 사경집입니다.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이런 『금강경』 사경집은 없었다!”

한국불교의 오랜 전통인 〈금강경탑다라니〉를 계승・재해석하여
‘사경 수행의 기쁨’과 ‘보탑 조성의 환희’를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순간!

우리는 시중의 불교용품점이나 서점에서 다양한 『금강경』 사경집을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이 책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은 지금까지 만나온 사경집과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
보통의 경우 경전 내용을 노트에 필사하듯 순서대로 따라 쓰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와 달리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은 한국불교의 오랜 전통인 〈금강경탑다라니〉를 현대적으로 계승・재해석하여 사경을 통해 『금강경』 32분 전체를 탑(塔) 안에 채울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불자들은 사경 수행의 기쁨과 함께 법신사리(法身舍利)를 자신의 손으로 봉안하여 보탑(寶塔)을 조성하는 듯한 환희를 경험할 수 있다.
엮은이 자현 스님은 이러한 형식뿐만 아니라 불자들이 사경 수행의 순간을 자신만의 온전한 불교 의식(儀式)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했다. 그 특징은 다음과 같다.

•사경에 임하는 바른 마음가짐과 올바른 순서 등에 대한 자현 스님의 친절한 설명
•발원과 사경, 회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쉽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한 여법(如法)한 구성
•책날개, 사철제본 등 사경 수행의 불편함을 최소화한 세심한 설계

전통을 잇는 특별한 형식은 물론, 실제 수행의 전 과정을 위한 세심한 설계까지 갖춘 새로운 금강경 사경집, 그것이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이다.

※ 이 책은 『금강경』 한문 사경집입니다.

내 손으로 새기는 금강경(金剛經) 보탑(寶塔)
마음에 새기는 금강의 지혜!

“지금까지 이런 금강경 사경집은 없었다”

한국불교의 오랜 전통인 〈금강경탑다라니〉를 계승・재해석하여
‘사경 수행의 기쁨’과 ‘보탑 조성의 환희’를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순간!

강원도 평창 오대산에 자리한 고찰(古刹) 월정사(月精寺). 이곳에서는 한 달에 한 번, 『금강경』의 가르침을 삶 속에서 실천하려는 전국의 많은 불자들이 모여 철야기도를 이어오고 있다. ‘금강경봉찬기도’가 그것이다. 기도에 동참한 불자들은 일상에서도 『금강경』을 수지・독송하고 사경하는 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 기도회를 이끌어오고 있는 월정사 자현 스님은 수많은 불자들의 사경 수행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한 가지 고민을 품었다. 어떻게 하면 사경이 단순히 경전의 글자를 따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마음에 새기는 수행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처음 사경을 접하는 이들도 바른 마음가짐과 절차에 따라 여법(如法)하게 수행할 수 있을까. 나아가 사경의 공덕(功德)을 더욱 크게 하고,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는 과정과 그 완성에서 수행의 기쁨과 환희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은 바로 그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가장 많이 사경하는 경전, 『금강경』

사경(寫經)은 경전을 한 자 한 자 정성껏 써 내려가며 부처님의 가르침 안에 스며듦으로써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선업(善業)을 확대하는 최고의 수행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리하여 지금도 성별이나 세대 구분 없이 우리나라의 많은 불자들이 가장 많이 임하는 수행법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불자들이 가장 많이 사경하는 경전은 무엇일까? 단연 『금강경』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그 이름을 들어봤을 만큼 대중에게 잘 알려진 이 경전은 ‘집착 없는 행복의 길’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하여 내면의 번뇌와 불안을 거두고, 삶의 올바른 방향을 돌아볼 수 있게 한다. 시중에 다양한 『금강경』 사경집이 나와 있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은 무엇이 다를까?

처음 만나는 ‘금강경 보탑 사경’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그동안 『금강경』 사경집은 전체 32분의 경문을 노트에 필사하듯 순서대로 옮겨 쓰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 사경집은 한국불교의 오랜 전통인 〈금강경탑다라니〉를 현대적으로 계승・재해석하여 『금강경』 사경 수행과 보탑 조성의 의미를 하나의 수행집에 결합하였다.
〈금강경탑다라니〉란 『금강경』 경문을 탑의 형상 안에 배치하여 경전 자체가 하나의 탑을 이루도록 한 것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은 이러한 전통을 사경집에 적용하여 『금강경』을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써 내려갈 때마다 탑의 기단과 탑신, 옥개석을 채우고 장엄하도록 하였다. 그렇게 한 달간의 사경을 마치면 『금강경』 32분 전체가 46기의 보탑으로 완성된다.
불교에서 경전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진리를 담은 ‘법신사리(法身舍利)’로 여겨진다. 따라서 탑 안에 『금강경』 한 글자 한 글자를 채워가는 과정은 단순히 경문을 옮겨 쓰는 데 그치지 않는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동시에 법신사리를 자신의 손으로 탑 안에 봉안하듯, 한 기 한 기 보탑을 세워가는 수행이 된다.
그리하여 수행자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을 통해 『금강경』 전체를 사경하는 공덕과 보탑 조성의 공덕을 아울러 성취할 수 있다. 빈 탑이 한 글자 한 글자 부처님의 말씀으로 채워지고, 마침내 장엄한 보탑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마주하며, ‘사경 수행의 기쁨’과 ‘보탑 조성의 환희’를 함께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의 가장 특별한 점이다.

사경의 시작부터 회향까지, 여법한 수행을 위한 세심한 설계

엮은이 자현 스님은 ‘보탑 사경’이라는 특별한 형식에 더해, 불자들이 사경의 전 과정을 하나의 불교 의식(儀式)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이 사경집을 세심하게 구성했다.
먼저 사경에 임하는 바른 마음가짐과 올바른 순서, 그리고 『금강경』 사경의 공덕까지 자현 스님의 쉽고 친절한 설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경이 처음인 초심자는 물론 사경 수행을 계속 이어온 불자들에게 있어 수행에 임하는 자신을 점검하고, 신심(信心)을 키워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여법한 수행을 위해 발원(發願)에서 사경, 회향(廻向)에 이르는 수행의 전 과정을 사경집에 구현, 권초・권말에 발원문과 개경게, 회향게 등을 배치하였다. 이로써 사경 수행의 시간은 힐링의 순간을 넘어 하나의 온전한 불교 의식으로 완성될 것이다.
한편 권초와 사경 10분의 1 지점에 모두 4쪽에 이르는 ‘사불(寫佛)하기’ 페이지를 두어 사경의 단조로움을 극복하고, 불보살님의 원력을 되새기며, 그 거룩한 서원을 마음에 새길 수 있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사경 수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책의 물성까지 세심하게 설계했다. 다음 차례 수행 페이지를 표시해 둘 수 있고, 수행을 마친 사경집의 깔끔한 보관을 돕는 책날개를 적용하였으며, 180도 펼쳐져 사경에 장애가 없게 하기 위해 사철 제본을 적용하였다.

한 자 한 자 부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으로 한 기 한 기 보탑을 세워가는 시간. 한 달간의 정진 끝에 『금강경』 보탑이 모습을 드러낼 때, 수행자는 자신의 손으로 『금강경』 사경을 완성했다는 기쁨과 보탑을 조성했다는 환희를 함께 마주하게 될 것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과 함께 금강의 지혜를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 자신만의 보탑을 세워보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자현
무봉 성우 대율사께 율맥 전수(2020), 여천 무비 대강백께 강맥 전수(2022), 중봉 성파 종정예하께 선맥 전수(2023).
동국대 불교학과와 성균관대 동양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성균관대 동양철학과(율장)와 고려대 철학과(선불교), 동국대 미술사학과(건축)・역사교육학과(한국 고대사)・국어교육학과(불교 교육)・미술학과(고려불화)・부디스트비즈니스학과(강릉단오제), 중앙승가대 불교학과(명상 상담)에서 모두 8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국대 강의전담교수와 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중앙승가대 불교학부 교수와 승가학부 학부장 및 동국대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 월정사 교무국장과 수행원장, 사단법인 인문학과명상연구소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불교학회 이사장 겸 회장,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 부회장, 동국대 교책 연구 기관인 선·교·율 실천연구소 소장, BTN불교TV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불교와 인문학을 아우르는 200여 편의 논문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에 수록했으며, 『부처의 감정 수업』, 『인생이 흔들릴 때 열반경 공부』, 『태양에는 밤이 깃들지 않는다』, 『성공을 쟁취하는 파워 실전 명상』, 『최강의 공부 명상법』 등 70여 권의 저서를 펴냈다. 저서 가운데 『불교미술사상사론』(2012)과 『신이 된 선승, 범일국사』(2024)는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사찰의 상징세계(상・하)』는 2012년 문광부 우수교양도서, 『붓다순례』(2014)와 『스님의 비밀』(2016), 『불화의 비밀』(2017), 『스님, 기도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2019)는 세종도서에, 『백곡 처능, 조선불교 철폐에 맞서다』는 2019년 불교출판문화상 붓다북학술상에 선정되었다. 이외에 제7회 영축문화대상(학술 부문)과 제1회 한암상 그리고 제19회 대원상 특별상과 제7회 성운학술상, 제16회 원효학술상 특별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머리말 | 『금강경 보탑 사경』을 펼치며
•사불하기

내 손으로 새기는 『금강경』 보탑, 마음에 새기는 금강의 지혜
•한 달간의 특별한 수행 여정,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
•『금강경』과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의 특징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의 공덕
•사경 전후 마음가짐

보탑 사경 시작발원문

법의 창고를 여는 기도
•개경게
•개법장진언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탑 사경
•제1 법회인유분 ~ 제10 장엄정토분
•사불하기
•제11 무위복승분 ~ 제20 이색이상분
•사불하기
•제21 비설소설분 ~ 금강반야바라밀경 진언・회향게
•사불하기

보탑 사경 회향발원문

수행을 마무리하는 기도
•회향게
•참회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