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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월요일은 특별해! 2026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원제 : Every monday mabel

자샤르 아완 저 | 김지은 역 |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202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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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137871 / 48쪽 / 455g / 234 x 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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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26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월요일마다 메이블은, 가슴이 뛴다. 놀라운 무언가를 기다리기 때문이다. 메이블과 함께 특별한 월요일을 만나러 가 볼까? 메이블은 오늘도 멋진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메이블의 언니도, 엄마도, 아빠도 이해하지 못하지만. 지금도 메이블처럼 설렘으로 기다리는 많은 친구들이 있다.

그림책 《월요일은 특별해!》는 쓰레기 수거차를 월요일마다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의 일상을 통해 무언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과 기다림의 설렘을 따뜻하게 그려낸 이야기이다. 또래 아이의 순수한 시선을 따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서로의 특별한 마음을 응원하는 기쁨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출판사 리뷰

★★ 2026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
★★ '미국·네덜란드·브라질·스페인·터키' 세계 5개국 출간! ★★
★ 커커스 리뷰 올해의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의 그림책


월요일마다 메이블은, 가슴이 뛰어요.
놀라운 무언가를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메이블과 함께 특별한 월요일을 만나러 가 볼까요?

메이블은 오늘도 멋진 순간을 놓치지 않았어요.
메이블의 언니도, 엄마도, 아빠도 이해하지 못하지만요.
지금도 메이블처럼 설렘으로 기다리는 많은 친구들이 있답니다.

그림책 《월요일은 특별해!》는 쓰레기 수거차를 월요일마다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의 일상을 통해 무언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과 기다림의 설렘을 따뜻하게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또래 아이의 순수한 시선을 따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서로의 특별한 마음을 응원하는 기쁨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누리 과정 연계★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 나를 알고 소중히 여긴다.
-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한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응원합니다.
월요일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손꼽아 기다리며 설레는 특별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남들은 이해하지 못해도 나에게는 무엇보다 특별한 그 마음을 마음껏 표현해 보세요. 어디엔가 같은 설렘을 품은 친구들이 분명 있을 거예요. 설령 혼자일지라도, 괜찮아요. 그 마음은 그 자체로 소중하니까요.

'쓰레기 수거차'를 통해 우리 마을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발견합니다.
메이블은 우리 마을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쓰레기차를 기다립니다. 커다랗고 번쩍이는 쓰레기 수거차는 메이블이 동경하는 모습입니다. 이 책은 쓰레기 수거차를 통해 공동체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하며, 그 모습을 순수하게 바라보는 아이들의 시선을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역동적인 색감으로 몰입감을 더합니다.
수채화와 콜라주 느낌을 살린 일러스트의 부드러운 색감과 힘찬 화면 구성으로 메이블의 두근거림과 쓰레기 수거차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표현합니다. 글을 읽지 않아도 그림만으로 따뜻한 위로와 힘찬 응원이 전해집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자샤르 아완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뉴요커》, 《뉴욕 타임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2020년 첫 그림책 『어느 행운의 날(What a Lucky Day!)』로 주목받은 이후, 뉴욕 공공도서관과 시카고 공공도서관,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등이 선정한 추천 도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두꺼비가 끌고 가는 길(Towed by Toad)』로 가이젤 아너상을, 『월요일은 특별해!(Every Monday Mabel)』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수상 : 2026년 칼데콧상

역자 소개

  • 역자 : 김지은
서울에서 태어난 좋은 어린이책을 읽고 소개하는 평론가이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학생들과 더불어 그림책과 아동청소년문학을 연구합니다.
평론집 《어린이는 멀리 간다》, 《거짓말하는 어른》과 에세이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습니다. 옮긴 책으로 《이것은 한 마리 아기 고양이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잠든 사이에》,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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