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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 2026-2027 PL BIG4 클럽 가이드북 2

남윤성 저 | 브레인스토어 | 202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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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780919 / 136쪽 / 258g / 17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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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16년 『20162017 EPL BOOK』에서 시작해 약 8년간 이어진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가 2026-2027시즌을 맞아 새로운 구성으로 바뀐다. 기존처럼 20개 구단 전체를 다루는 대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널, 첼시 등 전통의 BIG4 클럽을 각각 집중 조명하며, 두 번째 타이틀에서는 리버풀을 다룬다.

리버풀에게 26-27시즌은 새로운 갈림길이다. 24-25시즌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25-26시즌에는 5위로 마무리한 만큼, 새 시즌에는 스쿼드 전반의 경쟁력을 다시 끌어올리는 일이 과제로 남았다. 알리송과 주장 반다이크를 비롯한 주요 선수들의 전력과 성장한 선수들의 역할, 부임 첫 시즌을 맞는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의 하이프레싱 축구가 팀에 어떻게 자리 잡을지 살펴본다.

맨유의 지난 시즌 반등세와 아스널의 리그 2연패 가능성, 새 감독 사비 알론소 체제의 첼시 등 BIG4 클럽의 새 시즌 흐름도 함께 짚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어지는 2026-2027 프리미어리그를 앞두고 리버풀을 중심으로 주요 클럽과 선수, 전력과 시즌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가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전통의 BIG4 클럽을 집중 조명하는 파격적인 시도
축구팬들을 찾아갈 두 번째 타이틀은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이다

2016년에 출간된 『20162017 EPL BOOK』, 그리고 2018년부터 약 8년간 출간되었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가 2026-2027시즌을 맞아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지난 2025-2026시즌까지 브레인스토어와 히든풋볼(이스타TV)가 함께 만들었던 PL 시즌 가이드북이 올해부터는 새롭게 달라진 모습과 내용으로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바로 전통의 강호, 명문 구단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널, 첼시, 이렇게 4개의 빅클럽을 집중 조명하는 책으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서는 것이다. 이 새로운 시도가 한국의 프리미어리그 팬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하다.
기존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는 20개 구단을 다루는 방대한 콘텐츠로 인해 한 구단, 한 구단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에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처럼 다수의 스타플레이어를 보유한 월드와이드 빅클럽들을 집중 분석하기에는 제한사항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팬들의 아쉬움이 여러 경로를 통해 출판사에 전해졌고, ‘규격 외’ 슈퍼클럽과 슈퍼스타 선수들을 ‘규격 내’에서 똑같이 다루는 것에 대해 출판사도 새로운 생각과 접근을 해보는 배경이 됐다.
아스널이 무려 22년 만의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린 24-25시즌은 상위권 순위 다툼이 예년만큼 촘촘하고 치열한 느낌은 아니었다. 1위 아스널과 2위 맨시티의 격차는 승점 7점 차였고, 2위 맨시티와 3위 맨유의 격차 역시 그와 같은 승점 7점 차였다. 3위 맨유와 4위 애스턴 빌라는 6점 차이, 4위 빌라와 5위 리버풀은 5점 차이였다. 이후 6위 본머스부터 13위 에버턴까지 단 8점 차이 내에서 8개의 순위가 가려졌던 것과 비교하면 상위권 팀들끼리의 격차는 예년만큼 타이트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작년의 결과를 볼 때 올해는 어떠한 흐름으로 리그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이 책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의 주인공 리버풀에게 26-27시즌은 곧 갈림길이다. 24-25시즌 우승컵을 들어 올린 디펜딩 챔피언이었지만 지난 25-26시즌에는 5위로 밀려나며 아쉬운 마무리를 했다. 전술적 한계와 선수단 폼 하락이 겹친 결과였던 만큼, 새 시즌에는 스쿼드 전반의 경쟁력을 다시 끌어올리는 일이 급선무다. 골문을 지키는 알리송과 수비를 이끄는 주장 반다이크는 여전히 믿을 구석이지만, 그 사이 눈에 띄게 성장한 선수들이 얼마나 힘을 보탤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여기에 부임 첫 시즌을 맞는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의 하이프레싱 축구가 팀에 얼마나 빠르게 자리 잡을지까지 더해지면서, 26-27시즌 리버풀의 향방은 여러 변수가 겹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됐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이뤄낸 지난 시즌 12계단 상승의 반등세를 새 시즌에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스널은 22년 만의 리그 우승 그리고 그 전부터 3시즌 연속 준우승을 차지할 만큼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해온 최근 4~5년의 놀라운 행보가 리그 2연패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된다. 첼시는 새 감독 사비 알론소가 최근 몇 년간 계속 혼란스러웠던 팀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다시 상위권에 도약해 챔피언스리그 등 UEFA 무대로 클럽을 복귀시킬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예열되며 다시 한번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선 지상 최고, 최대의 축구쇼 PL 26-27시즌의 개막과 함께 축구팬 독자들을 찾아가는 ‘2026-2027 PL BIG4 클럽 가이드북’ 시리즈가 팬들에게 어떤 매력으로 다가갈지도 기대된다. 온라인서점 예약판매 기간 구매자에 한해서는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각 팀 주요 선수들의 멋진 모습이 담긴 포토카드형 북마크가 증정 제공된다.

빠르고 역동적인 축구, 이라올라 감독과 함께하는 첫 시즌
챔피언의 자존심을 걸고 리버풀이 다시 정상을 노린다
현 시점 리버풀의 최신 정보를 모두 담은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

리버풀의 2026-27시즌을 전망하며 시즌 내내 곁에 두고 읽으면서 좀 더 재밌게 리버풀의 축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출간된다. 바로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을 앞두고 팀 전력과 감독의 전술, 스쿼드 구성, 선수 개별 스카우팅리포트 등 전반적으로 시즌을 전망하고 분석하는 가이드북이다.
잉글랜드 축구 통산 최다 우승 클럽 리버풀이 다가올 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초점을 맞춘다. 리버풀은 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5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지만, 지난 25-26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겨우 확보하는 데 그쳤다. 화려했던 우승 시즌과 달리 전술적 한계와 선수단의 폼 하락이 겹치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골문을 지킨 알리송은 고비마다 결정적인 선방을 만들어내며 여전한 존재감을 보여줬고, 주장 반다이크 역시 안정적으로 수비진을 이끌었다. 여기에 시즌을 치르며 눈에 띄게 성장한 선수들까지 더해진다면, 새 시즌 리버풀의 반등을 기대해볼 만하다.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에서는 가장 먼저 클럽의 역사를 비롯한 각종 정보를 소개하며, 부임 첫 시즌을 맞는 안도니 이라올라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룬다. 그가 리버풀에서 보여줄 축구가 어떤 철학에 기반하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어떠한 전략, 전술로 새 시즌을 치를지 전망해볼 수 있게 한다. 이라올라가 추구하는 전술이 현재의 스쿼드 구성과 얼마나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지, 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보완과 개선이 필요한지도 짚어본다.
선수별 분석에서는 베스트 일레븐으로 예상되는 주전 선수들과 준주전급 핵심 전력, 유용한 스쿼드 플레이어, 언제든 1군 무대에서 출전할 수 있는 준척의 리저브 멤버들, 유스 출신의 유망주,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을 소개하며 각자가 갖고 있는 능력과 캐릭터, 그들에게 주어질 롤을 심층 분석한다. 단순한 선수 소개를 넘어 가상의 더블 스쿼드 구성을 조합해볼 수 있을 정도의 포지션별 전력 및 경쟁 구도가 상세히 잘 정리되어 있다.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전 포지션 주요 전력 약의 30인의 선수를 다룬다. 새 시즌 리버풀의 경기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선수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20262027 리버풀 가이드북』은 여러 가지 정보와 데이터, 스토리를 짚어보며 새 시즌 리버풀이 과연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예측, 전망해보며, 다가올 새 시즌 1년만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리버풀의 가능성을 한 권으로 정리한 타이틀이다. 리버풀의 새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하나의 기준점이 될 책이라고 확신한다.
그런 연유로 이 책은 모든 리버풀 팬들을 위한 책인 동시에 그들과 경쟁할 라이벌 팀들의 팬, 그리고 팬심을 떠나 수준 높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감상할 프리미어리그 팬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2026년 8~9월 현재 리버풀의 전력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경쟁 포인트를 확인하면서 좀 더 흥미진진하게 유럽축구를 즐기고 싶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2026-2027 PL BIG4 클럽 가이드북’ 시리즈는 기존 프리미어리그 시즌 가이드북에서 한 팀에 할애되었던 지면의 6~7배 이상 증량 작업되는 만큼 각 팀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새로운 타이틀이 될 것이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고화질의 멋진 사진들이 특대형 사이즈로 책에 실리며, 다양한 선수별 분석, 지난 시즌 리뷰와 올 시즌 프리뷰, 그리고 구단의 히스토리, 레전드까지 추억하는 현 시점 최고의 클럽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젊은 유럽축구 전문가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이완우, 남윤성 두 해설위원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에 이어 다시 필진으로 합류하며 ‘따로 또 같이’ 때로는 협력하며, 때로는 경쟁하며 취재와 집필 작업에 임했다. 과거 개막 1~2라운드까지의 이적 현황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최대한 반영했던 브레인스토어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의 정통성을 잇는 책인 만큼 시즌 개막 이전의 여름 이적시장 현황이 99% 이상 반영될 것이다.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전통의 BIG4 구단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나의 팀’을 응원한다는 자부심을 안겨주는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남윤성
쿠팡플레이 축구 해설위원으로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다양한 리그의 중계를 열정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2019년 K3리그에서 처음 해설을 시작했으며 2021년 공개 오디션을 계기로 해외축구 중계에 본격적으로 합류했다. 경기의 전술적인 내용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해설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2024-25시즌부터는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집필에도 참여해 리그와 선수에 대한 분석을 글로 풀어내고 있으며, 중계와 집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꾸준히 넓히며 축구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목차


- CLUB·MANAGER PART
· 리버풀 구단 / ·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 · 25/26시즌 리뷰 / · 26/27시즌 프리뷰 / · 기타 등등

- SQUAD·PLAYER PART

· 알리송 베케르 / · 말로시 케르케즈 / · 버질 반다이크 / · 제레미 자케 / · 제레미 프림퐁 / · 라이언 흐라벤베르흐 / ·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 · 플로리안 비르츠 / · 위고 에키티케 / · 알렉산데르 이삭 / · 기오르기 마마르다슈빌리 / · 프레디 우드먼 / · 조반니 레오니 / · 조 고메스 / · 코스타스 치미카스 / · 코너 브래들리 / · 엔도 와타루 / · 알렉시스 맥알리스터 / · 커티스 존스 / · 트레이 뇨니 / · 빅토르 무뇨스 / · 리오 은구모하 / · 페데리코 키에사 / · 코디 학포 / ·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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