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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트와이스

원제 : Twice

미치 앨봄 저 | 유혜인 역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08월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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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344198 / 376쪽 / 489g / 13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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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 세계 42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휴머니스트’ 미치 앨봄의 신작 《트와이스》가 인플루엔셜에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시간을 과거로 ‘다시’ 되돌리는 능력을 지닌 한 남자의 애틋한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다.

여덟 살 소년 알피는 엄마의 죽음을 계기로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얻는다. 모든 일에 두 번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절대적인 능력이지만, 거기에는 엄격한 한계가 있었다. 과거로만 갈 수 있다는 것, 이미 정해진 죽음의 운명은 바꿀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로 선택한 결과는 다시는 바로잡을 수 없다는 것. 알피는 자라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만회하고, 궂은일을 피하며,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시간을 되돌린다. 그리고 마침내 사랑하는 연인 지아나의 마음을 얻는 데에도 성공한다. 하지만 이 능력에는 알피가 미처 몰랐던 결정적인 제약이 숨겨져 있었다. ‘사랑만큼은 절대 되돌리지 말 것.’ 한 번 떠나보낸 사랑은 그 어떤 되감기로도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세월이 흘러 현재, 중년의 알피는 카지노 조사실에서 룰렛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병들고 혼자인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의 오늘을 만든 것은 과연 어떤 선택이었을까?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미치 앨봄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휴머니스트.’
여러 편의 소설과 논픽션을 쓴 미국의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ALS(루게릭병)로 투병 중이던 스승 모리 슈워츠와의 대화를 담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이름을 알렸다. 삶과 죽음, 사랑에 대한 따뜻한 성찰이 담긴 이 책은 1997년 출간된 이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205주 동안 오르며 20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후 미치 앨봄은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신을 구한 라이프보트》 그리고 최신작 《트와이스》에 이르기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두 번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실수와 후회를 바로잡으며 인생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려내어 많은 독자의 찬사를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48개 언어로 번역되어 4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현재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여러 자선 단체를 운영하며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따뜻한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혜인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에서 영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늑대 사이의 학》 《사라진 소녀들의 숲》 《붉은 궁》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아이가 없는 집》 《데드 스페이스》 《모조품》 《살인자의 숫자》 《봉제인형 살인사건》 《꼭두각시 살인사건》 《엔드게임 살인사건》 《아임 워칭 유》 《인 어 다크, 다크우드》 《우먼 인 캐빈 10》 《위선자들》 《악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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