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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
원제 : 商売心得帖/経営心得帖 + 実践経営哲学/経営のコツここなりと気づいた価値は百万両
ISBN : 9791173575082 / 576쪽 / 576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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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마쓰시타는 경영을 단순한 기술이나 이론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고 신뢰를 쌓으며 사회에 공헌하는 실천”으로 규정했다. 이 책에는 ‘공존공영’, ‘자주경영’, ‘댐 경영’과 같은 핵심 개념이 녹아 있으며, 대공황·오일쇼크·판매망 붕괴와 같은 위기를 돌파한 생생한 경험과 고객 가치, 인재 양성, 공정 경쟁, 적정 이윤, 위기 대비, 서비스 정신 등 구체적인 항목이 풍부한 일화와 함께 제시되어, 경영자는 물론 실무자·직장인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지침이 된다.
어린 시절 상점가에서 체득한 ‘장사의 마음’에서 출발해, 전후 폐허 속에서 기업의 사명을 사회적 봉사로 확장하고, 글로벌 기업 파나소닉을 일궈낸 실천적 철학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한 개인의 성공담이 아니라 현대 경영사의 압축판이라 할 만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
1부 사업과 경영의 기본에 대해
제1장 사업하는 마음
항상 세상의 이치를 믿어라│협조 없는 경쟁은 파괴를 부른다│손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가│판매에 성공하기 위해서는│경품보다 먼저 내걸어야 하는 것│자기 가게의 역량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말을 건네는 서비스│보이지 않는 가치에도 가격을 매긴다│사업을 하며 누리는 가장 큰 보람│나 혼자만의 사업이 아니다│종합병원과 동네 병원│새로운 시대의 가격│단골을 늘리는 최고의 방법│동종업자와 친분을 쌓아라│상품은 자식처럼, 단골은 친척처럼│단골 거래처의 구매 담당이 되자│업계의 안정은 공동의 책임│어린 직원 스무 명의 얼굴│상품을 소중하게│서비스의 가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소비자와 기업의 관계는 성군과 충신│단골 고객과 구입처를 신경 써라│단골 고객의 고마움│권유하는 판매 방식의 중요성│판매자도 상품 개선에 기여해야 한다│불황이니까 더 재미있다│상가의 품격을 높이다│이윤은 원가에서 나온다│수금과 지급에는 언제나 민감하게│부부 사이가 좋다는 것은│절대 안심의 경지는 없다│경쟁은 어디까지나 공정하게
제2장 사람을 대하는 자세
사람을 모으는 첫걸음은│장점을 찾으며│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좋아하는 일은 능숙하기 마련│기업의 모든 것은 한 사람의 책임│사람을 만들려면 ‘두드리기’부터│믿음직스럽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쓴다│여러 사람의 지혜를 살리기 위해서는│부하 직원의 제안을 기뻐하자│사장의 태도│한 도매상이 얻은 뜻밖의 복
제3장 경영하는 마음
경영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가│전화로 일을 한다│어음은 내가 만든 지폐│경영력이란│일의 시작은 납득이 되었을 때│고객의 불평을 활용한다│기술도입 포기를 결정한 이유│불경기에는 때를 기다린다│이 가게의 물건이라면 틀림없다│구매 잘하는 비결│신용을 쌓는 판매 방식│사업은 자기자본 범위 내에서│일은 즐겁게│서비스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사업을 하자│의존하지 않는 경영이 중요하다│시장의 수요는 무형의 계약│지진 피해가 만들어 낸 개선│엄격한 거래처를 대하는 마음│이윤을 인정한다│불량을 없애다│물심양면으로 공헌하자│광고의 필요성│상대의 시간도 소중하게│경영에 필요한 설득력│사업은 예산 안에서만 진행되지 않는다│목숨을 건 진정함
제4장 사람을 키우는 법
불경기와 인재 육성│사명감이 필요하다│부하 직원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인사는 적재적소의 원칙이 우선│곤란한 상황에 빠졌을 때│겸허함이 결여된 확신은 위험하다│한 젊은 사장의 일 잘하는 비결│잘못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는가│시키는 대로만 하면 안 된다│현장을 통해 실무 전문가가 되어라│직원 교육에 혼을 담아라│아드님을 다른 회사로 보내십시오│상사에게 도움을 청하라│무엇이든 괜찮다고 생각하는 태도│한 호텔 사장에게 배운 교훈│분수에 맞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 최선│급여 수준이 적정한가│인사 불만은 제대로 해소하자│프로라는 자각이 있는가│경영자로 산다는 것│내가 과장 자리에 맞는 사람인가│완수할 결심이 일의 성패를 가른다│유연하고 두려움 없는 조직
2부 경영철학에 대해
제1장 경영할 때 알아야 할 20가지 원칙
경영이념을 우선 정립할 것│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생성되고 발전한다│인간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부여된 사명을 올바르게 인식한다│자연의 이치를 따른다│경영의 보수는 기업이 이익을 남기는 것이다│공존공영이어야 한다│세상은 항상 옳다고 생각하라│반드시 성공한다고 생각할 것│자주 경영을 명심하라│‘댐 경영’을 실행할 것│적정 경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기업의 경쟁력은 전문화 역량에서 나온다│인재를 양성하라│구성원 모두의 지혜를 모을 것│대립하면서 조화를 이룬다│경영은 창조하는 일이다│시대 변화에 적응하라│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순수하고 정직할 것
제2장 깊이 있는 경영을 말하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쓴다│솔선수범이 직원을 움직인다│작위적인 인재 양성은 성공하지 못한다│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대의명분을 가졌는가│2세 경영은 진심과 열의로 승부│사업에서 손해를 보는 일은 있을 수 없다│호황이 좋은데, 불황은 더 좋다│직원의 능력을 100퍼센트 이상 활용하는 법│맡기되 내맡기지 말라│발탁 인사는 지원이 필요하다│감만으로 알 수 있을까?│회의는 대개 비능률적이다│먼저 구매하는 사람은 기술 진화의 일등 공신│가격을 깎고도 상대의 신뢰를 얻어야 진정한 구매│사장은 책사가 아니다│경영 능력이 얼마나 향상되었나요?│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는 경영을 하고 싶다│‘80퍼센트 경영’을 하자!│경영 적임자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구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뜻과 지혜는 모인다│원인은 나 자신 안에 있다│직원에게 꿈을 심어 주지 못하는 경영자는 실격│스스로 터득한 경영노하우의 가치는 백만금
제3장 경영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결국 사장 혼자의 책임│평범한 하루에도 귀중한 체험이 있다│경영은 마술이 아니다│직원들은 경영자를 항상 보고 있다│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의가 길을 연다│무슨 일이 생겼을 때 직원에게 돈을 빌릴 수 있는가│직원을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 있는가│끊임없이 스스로를 격려해야 한다│사장이 사는 보람은 회사 일로 고민하는 것│오른손으로 경영을, 왼손으로 정치를│장사는 계속된다│우리는 살아 있는 연극의 주인공│병약한 것과 수명은 별개│청춘이란 마음의 젊음이다
옮긴이 후기 | 전통 우수 기업의 가훈·사훈
저자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