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22043600 / 448쪽 / 582g /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존 로크
-
김혜란 외 지음
-
조영길, 김정미, 노경수
-
김영종
- 12,150 →12,149원
- 23,000 →22,999원
- 15,000 →14,999원
- 25,000 →24,999원
- 사회/정치/법률 > 정치/외교학
- 여행/취미/레저 > 취미 > 공예/선물포장/소품
반디앤루니스 리뷰
끝으로 1949년부터 2025년까지 21차례 독일의 총선 사례를 분석하여 각 정당과 정당체제의 변화과정을 추적하였다. 이를 통해 승자독식의 권력구조와 정치적 양극화에 직면한 한국의 정당과 정치개혁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승자독식과 팬덤정치를 넘어, 합의제 민주주의로!”
2025년 독일 연방총선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하여 한국 정치개혁의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독일 정당제도 완벽 분석서!
이 책은 독일 정당정치의 역사와 제도, 최근 변화를 집대성한 국내 최초의 종합 연구서이다. 먼저 정당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최근 AfD의 급부상과 함께 나타나고 있는 독일 정당시스템의 변화를 분석했다. 이어서 CDU/CSU·SPD·FDP·녹색당·좌파당·AfD와 BSW까지 주요 정당의 선거결과와 지지자, 당원과 조직, 강령과 정책, 정당재정, 공천과 당내 민주주의, 선거제도, 연립정부 등을 폭넓게 조사하였다. 끝으로 1949년부터 2025년까지 21차례 독일의 총선 사례를 분석하여 각 정당과 정당체제의 변화과정을 추적하였다. 이를 통해 승자독식의 권력구조와 정치적 양극화에 직면한 한국의 정당과 정치개혁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대립과 갈등의 한국 정치,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독일 정당정치의 작동 원리와 1949~2025년 연방총선의 부침에서 찾는 제도적 해법!
오늘날 한국 정치는 거대 양당의 극한 대립과 승자독식 구조 속에서 민생을 돌보고 갈등을 조정하는 본연의 기능을 상실해가고 있다. "사람을 바꾼다"라는 식의 인적 쇄신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이제는 ‘정당시스템’과 ‘정치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독일은 2차 대전 이후 연립정부와 다당제에 기반한 ‘합의제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나라이다. 이 책은 정당의 정의와 임무, 당내 민주주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정당재정부터 독일의 주요 7대 정당(CDU/CSU, SPD, FDP, 녹색당, 좌파당, AfD)의 역사와 강령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1949년 제1대 연방총선부터 2025년 제21대까지의 역동적인 정치사를 기점으로, 격변하는 독일의 정당지형을 정밀 추적한다. 독일유학 및 주독일대사관 전문연구관, 국회 및 정당 현장을 두루 거친 독일정치 전문가 조성복 박사가 집대성한 이 책은, 정당민주주의를 확립하고 한국 정치를 개혁하기 위한 가장 정교하고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 2025년 연방총선 등 최신 흐름 반영
기민/기사당과 사민당의 정권 재편은 물론, 대안당(AfD) 등 다당제 정치의 최신 지형과 구조적 변화를 완벽하게 업데이트했다.
��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정교한 분석
독일 쾰른대 정치학박사 출신으로 주독대사관, 정당, 국회 등 현실정치를 직접 경험한 저자가 독일 정치의 명암과 실제 작동 원리를 생생하게 풀어낸다.
�� 한국 정치개혁을 위한 실천적 제도 대안
공천 문제, 당원투표의 명암, 정당재정의 투명성,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 한국 정치가 즉시 참조하고 적용할 수 있는 제도적 해답을 제공한다.
추천 대상
✔️ 승자독식 구조와 양극화 정치의 제도적 대안을 고민하는 정치인·정당인·정책 담당자
✔️ 독일의 정당, 선거제도, 연방제 및 합의제 민주주의를 깊이 있게 공부하는 연구자·대학생
✔️ 최근 독일과 유럽의 정치지형 변화가 궁금한 시사·국제정세 관심층
✔️ "정치가 바뀌어야 내 삶이 바뀐다"라고 믿는 모든 시민
서장: 한국 정당의 위기, 보수의 위기
제1부 독일의 정당제도
1장 정당이란 무엇인가?
1. 정당의 정의 2. 정당의 임무와 과제 3. 정당의 설립과 유지
2장 정당의 강령과 조직
1. 정당의 강령 2. 정당의 조직 3. 정당의 당원
3장 당원정당과 당내 민주주의
1. 당원의 정당활동과 선거용 정당 2. 당원정당의 명암과 당원 직책
3. 당내 민주주의와 공천 문제 4. 당원투표의 명암
4장 정당민주주의
1. 정당민주주의란? 2. 정당시스템과 독일의 정당
3. 국가기관으로서 정당 4. 정당의 재정 5. 정당의 당면 과제
5장 정당체제의 변화
1. 정당시스템과 그 특징 2. 정당체제의 유형 3. 정당시스템의 변화
4. 독일 정당체제의 구조적 변화
제2부 독일의 주요 정당
1장 기민당(CDU)
1. 기민당의 선거결과와 지지자 2. 기민당의 조직과 당원
3. 기민당의 강령과 정책
2장 기사당(CSU)
1. 기사당의 선거결과와 지지자 2. 기사당의 조직과 당원
3. 기사당의 강령과 정책
3장 사민당(SPD)
1. 사민당의 선거결과와 지지자 2. 사민당의 조직과 당원
3. 사민당의 강령과 정책
4장 자민당(FDP)
1. 자민당의 선거결과와 지지자 2. 자민당의 조직과 당원
3. 자민당의 강령과 정책
5장 녹색당(Budnis 90/Die Gruen)
1. 녹색당의 선거결과와 지지자 2. 녹색당의 조직과 당원
3. 녹색당의 강령과 정책
6장 좌파당(Die Linke)
1. 좌파당의 선거결과와 지지자 2. 좌파당의 조직과 당원
3. 좌파당의 강령과 정책
7장 대안당(AfD)
1. 대안당의 선거결과와 지지자 2. 대안당의 조직과 당원
3. 대안당의 강령과 정책
제3부 독일의 연방총선
1장 아데나워/에르하르트/키징어(CDU) 시대
1. 제1대 연방총선(1949) 2. 제2대 연방총선(1953)
3. 제3대 연방총선(1957) 4. 제4대 연방총선(1961)
5. 제5대 연방총선(1965)
2장 브란트/슈미트(SPD) 시대
6. 제6대 연방총선(1969) 7. 제7대 연방총선(1972)
8. 제8대 연방총선(1976) 9. 제9대 연방총선(1980)
3장 헬무트 콜(CDU) 시대
10. 제10대 연방총선(1983) 11. 제11대 연방총선(1987)
12. 제12대 연방총선(1990) 13. 제13대 연방총선(1994)
4장 슈뢰더(SPD) 시대
14. 제14대 연방총선(1998) 15. 제15대 연방총선(2002)
5장 메르켈(CDU) 시대
16. 제16대 연방총선(2005) 17. 제17대 연방총선(2009)
18. 제18대 연방총선(2013) 19. 제19대 연방총선(2017)
6장 숄츠(SPD)와 메르츠(CDU) 시대
20. 제20대 연방총선(2021) 21. 제21대 연방총선(2025)
결론: 정당민주주의를 확립해야 정치개혁이 가능하다
부록) 정당 및 선거 관련 주요 연구자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