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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창세기 강해

정동수 저 | 그리스도예수안에 | 202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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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485760 / 636쪽 / 827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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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창세기를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신앙 위에서, 본문을 한 절 한 절 강해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37년간 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가르친 교수로서, 과학을 깊이 연구할수록 오히려 창세기 기록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대한 확신이 더욱 분명해졌다고 고백한다. 진화론은 순수한 과학적 사실이라기보다 하나의 세계관이며, 창세기가 기록하는 창조와 홍수의 역사는 다양한 과학적 증거들과 충분히 조화를 이룬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은 명료하다. 창세기는 단순히 고대의 신화나 문학적 상징이 아니라, 약 6,000년 전에 있었던 특별 창조의 역사적 사실을 모세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날-시대 이론'이나 '재창조 간극 이론'과 같은 절충적 해석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에베레스트 산 정상의 해양 생물 화석, 세계 여러 민족에 공통된 홍수 전승, 세계 4대 문명의 동시대적 출현 등을 창세기 기록과 조화되는 증거로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창세기를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신앙 위에서, 본문을 한 절 한 절 강해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37년간 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가르친 교수로서, 과학을 깊이 연구할수록 오히려 창세기 기록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대한 확신이 더욱 분명해졌다고 고백한다. 진화론은 순수한 과학적 사실이라기보다 하나의 세계관이며, 창세기가 기록하는 창조와 홍수의 역사는 다양한 과학적 증거들과 충분히 조화를 이룬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은 명료하다. 창세기는 단순히 고대의 신화나 문학적 상징이 아니라, 약 6,000년 전에 있었던 특별 창조의 역사적 사실을 모세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날-시대 이론'이나 '재창조 간극 이론'과 같은 절충적 해석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에베레스트 산 정상의 해양 생물 화석, 세계 여러 민족에 공통된 홍수 전승, 세계 4대 문명의 동시대적 출현 등을 창세기 기록과 조화되는 증거로 제시한다.

창세기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면 신약 성경 역시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도 창세기의 사건들을 실제 역사로 인용하셨으며, 바울과 베드로, 히브리서의 저자 역시 창세기를 신학적 논증의 기초로 삼았다. 특히 이 책은 창세기를 실제 역사로 받아들이지 않을 때 죄의 기원과 사망의 기원, 구원의 필요성까지 함께 흔들리게 되며, 동성 결혼의 합법화나 낙태의 확산, 젠더 이데올로기의 확산과 같은 오늘날의 사회적 혼란 역시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창세기 1-2장의 창조 질서를 부정하는 데서 비롯됨을 지적한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창세기 1장부터 11장까지로, 가능한 한 절마다 본문을 자세히 강해한다.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죄론, 은혜론, 회개론, 천사론과 같은 핵심 교리들을 본문의 흐름 속에서 함께 풀어내며, 분량상 본문에 다 담기 어려운 내용은 별도의 부록에 수록하였다.

제2부는 창세기 12장부터 50장까지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리고 그의 열두 아들로 이어지는 족장들의 역사를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어 개괄적으로 강해한다. 각 족장의 생애 속에서 구속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과 오늘날 성도에게 주는 교훈을 중심으로, 전반부보다 간결한 방식으로 정리하였다.

이 책이 특별히 창세기 1장부터 11장에 무게를 두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이 부분은 우주의 나이, 진화론, 홍수의 역사성, 인류의 단일 기원과 같이 오늘날 현대인들이 성경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드는 핵심 쟁점들이 집중된 영역이기 때문이다. 창세기 1-11장이 흔들리면 성경의 나머지 부분도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단순한 학문적 주석서가 아니다. 창세기를 실제 역사로 받아들이는 믿음 위에 성도들의 신앙을 굳게 세우고,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로 바로 서도록 돕기 위해 기록된 책이다. 창세기는 인간의 실패로 가득한 책이지만, 그 실패와 죄악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속 계획은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일관되게 증언한다.

이 책은 창세기를 처음 공부하는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을, 오랫동안 성경을 공부해 온 이들에게는 창세기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유익을 준다. 창세기와 그 안에 담긴 창조, 타락, 홍수, 구원의 약속,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모든 성경 신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동수
인하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1982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립대학교 기계공학 석사 1984
미국 메릴랜드 주립대학교 기계공학 박사 1988
미국 펜사콜라 신학 대학교 신학 성경강해학 석사 2001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연구 교수 1988 – 1992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1992 – 2025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명예교수 2025 – 현재
사랑침례교회 목사 2008 – 현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주번역자
40여 권의 기독교 서적 번역/출간

목차


서문
창세기 강해를 시작하며

제1부 창조에서 바벨탑까지(창세기 1-11장)

창세기 1장: 하나님의 6일 특별 창조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사람의 안식
창세기 3장: 사람의 타락과 여자의 씨 약속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두 길의 시작
창세기 5장: 아담의 계보와 에녹의 동행
창세기 6장: 사람의 부패와 방주 예비
창세기 7장: 전 지구적 홍수 심판
창세기 8장: 홍수의 종료와 새로운 시작
창세기 9장: 노아 언약과 무지개의 약속
창세기 10장: 민족들의 계보와 분산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언어의 혼란

제2부 아브라함의 생애와 이스라엘(창세기 12-25장)

• 아브라함의 생애
• 아브라함 언약과 멜기세덱
• 아브라함의 칭의: 믿음과 할례
• 믿음과 행위: 로마서와 야고보서 오해 풀기
• 여호와이레
• 유대인과 이스라엘의 역사

제3부 이삭의 생애(창세기 24-28장)

제4부 야곱의 생애와 이스라엘 열두 지파(창세기 28-50장)

부록 1: 간극 이론의 오류와 교리적 위험
부록 2: 안식일과 안식교
부록 3: 영과 혼과 몸
부록 4: 천사들과 영의 세계
부록 5: 믿다와 믿음에 대한 오해
부록 6: 성경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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