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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고교 시절에 거만했던 여왕님과의 동거 생활은 의외로 나쁘지 않다 1 S Novel

원제 : 高校時代に傲慢だった女王樣との同棲生活は意外と居心地が惡くない

미소네타 도자에몽 저 | 박춘상 역 | ㈜소미미디어 | 202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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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491709 / 296쪽 / 296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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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느 늦은 밤,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던 대학생 야마모토에게 계산대에서 스웨트셔츠 차림의 여성 손님이 말을 건다. 그녀의 이름은 하야시 메구미. 야마모토의 고교 시절 동급생으로 반 최고의 미인이었다. 그리고 지기 싫어하고 거만해서 「여왕님」이라 불리는 사람이었다. 고교 시절에는 굳이 따지자면 사이가 썩 좋지 않고 어색했던 하야시와 사무적인 잡담을 나누다가 야마모토는 하야시의 손목에 난 애처로운 멍 자국을 보게 된다.

출판사 리뷰

“있잖아, 할래?”
상처 입은 여왕님과의 동거 생활은 파란투성이……?!

어느 늦은 밤,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던 대학생 야마모토에게 계산대에서 스웨트셔츠 차림의 여성 손님이 말을 건다.
그녀의 이름은 하야시 메구미. 야마모토의 고교 시절 동급생으로 반 최고의 미인이었다. 그리고 지기 싫어하고 거만해서 「여왕님」이라 불리는 사람이었다. 고교 시절에는 굳이 따지자면 사이가 썩 좋지 않고 어색했던 하야시와 사무적인 잡담을 나누다가 야마모토는 하야시의 손목에 난 애처로운 멍 자국을 보게 된다.
「남친에게 맞았다」는 사정을 듣고서 야마모토는 일단 자기 집으로 데려가 숨겨줬는데, 잠자리에 든 직후에 하야시가 뒤에서 끌어안는데……?!
달관남과 상처 입은 여왕님이 최악의 관계에서 시작하는 동거 생활의 행방은……?!

저자 소개

  • 저자 : 미소네타 도자에몽

저자 : 미소네타 도자에몽

 

그림 : 유가

역자 소개

  • 역자 : 박춘상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다카노 가즈아키의 《건널목의 유령》《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웃지 않는 수학자》《환혹의 죽음과 용도》를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법정의 마녀》《토스카의 키스》《거울 속은 일요일》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재회한 여왕님
제2장 고민 많은 여왕님
제3장 요리가 특기인 여왕님
제4장 헌신적인 여왕님
제5장 수면 부족 여왕님
제6장 히스테릭한 여왕님
제7장 도움을 청하는 여왕님
제8장 결단하는 여왕님
제9장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여왕님
제10장 재회한 여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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