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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브레이커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

양중훈 저 | 모티브 |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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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4649855 / 224쪽 / 291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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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는 책이다. 우리는 익숙함에 길들여져 비효율과 불편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혁신적인 사람들은 같은 상황에서도 문제를 다르게 보고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 낸다. 이 책은 단순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넘어, 사고의 해상도를 높여 사물과 현상의 본질을 읽는 법을 알려준다.

유튜브 채널 ‘발명킹밥테일’을 운영하며 수많은 발명과 실험을 통해 검증해 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를 자산으로 바꾸는 사고법과 위기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아내는 실전 문제 해결 방식을 담았다.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반복되는 일상과 업무 속에서 더 나은 답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전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씽크 브레이커(THINK BREAKER)』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는 책입니다. 우리는 익숙함에 길들여져 비효율과 불편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혁신적인 사람들은 같은 상황에서도 문제를 다르게 보고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 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넘어, 사고의 해상도를 높여 사물과 현상의 본질을 읽는 법을 알려줍니다.
유튜브 채널 ‘발명킹밥테일’을 운영하며 수많은 발명과 실험을 통해 검증해 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를 자산으로 바꾸는 사고법과 위기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아내는 실전 문제 해결 방식을 담았습니다.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반복되는 일상과 업무 속에서 더 나은 답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전하는 책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양중훈

유튜브 채널 ‘발명킹밥테일’을 운영하는 메이커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래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라는 말과 함께 세상에 없던 이상하고도 쓸모 있는 물건들을 직접 만들고, 평범한 일상의 불편을 엉뚱한 발명과 실험으로 풀어내며 유튜브 구독자 43만 명, 누적 조회수 4.2억 회를 기록했다. EBS2 《무한상상! 생활 속 소프트웨어》, YTN 사이언스 《호기심 팩토리》 등에 출연했으며, 다양한 메이커, 창의 교육 강연을 이어왔다. 메이킹, 자동차 DIY, 생활 속 과학 원리 등 폭넓은 콘텐츠를 통해 문제를 다르게 보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6

1 인식의 해상도란 무엇일까?
우리는 세상을 저화질로 보고 있다 15
고해상도의 시선은 무엇을 더 읽어내는가? 22
같은 장면이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는 이유 29
우리는 왜 본 것만으로 이해했다고 느끼는가? 38

2 문제는 왜 눈에 잘 띄지 않는가?
문제는 익숙함 속에 숨어 있다 58
불편함과 문제 해결은 생각보다 가깝지 않다 67
문제는 왜 ‘원래 그런 것’처럼 보이는가? 74

3 문제 해결은 재능이 아니라, 꺼내 쓸 카드를 모으는 일이다
“경험을 많이 해봐라”라는 진부한 말 83
우리는 평생 카드를 모으며 살아간다 89
실패와 비효율은 가장 비싼 카드가 된다 96
경험은 그냥 지나가면 시간이지만, 인식하면 카드가 된다 107

4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문제 해결의 시작은 구조를 먼저 읽는 것이다 121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면 난이도는 낮아진다 129
문제의 난이도는 가진 카드에 따라 달라진다 137
이미 세상에 놓인 카드들을 읽어내는 법 147

5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가?
사람을 볼 때 우리는 해상도를 쉽게 낮춘다 165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가”는 옹호가 아니다 169
판단이 빨라질수록 관계의 선택지는 줄어든다 175

6 더 많이 아는 사람은 왜 함부로 단정하지 않는가?
많이 알수록 단정하기 어려워지는 이유 187
판단은 필요하지만, 단정은 해상도를 멈춘다 192
나는 왜 이럴까? 199
문제 해결자에게 필요한 것은 해상도다 212

에필로그 이제 삶에 흩어진 카드를 하나씩 모아볼 차례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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