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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질문 선을 넘어야 비로소 열리는 것들

이동원 저 | 에피케 |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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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9849983 / 206쪽 / 220g / 10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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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5년 동안 SBS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관계자 외 출입금지」 등을 기획하고 연출한 이동원 PD가 수많은 취재와 인터뷰, 실패와 설득 끝에 발견한 질문의 원칙을 정리했다. 회의, 프레젠테이션, 협상, 면접, 기획서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을 아느냐보다 무엇을 묻느냐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나쁜 질문'은 무례하거나 상대를 공격하는 질문이 아니라 관성을 깨고 본질을 드러내며, 불편함을 감수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질문이다. 사형집행 교도관 인터뷰, 정부기관 설득, 방송 제작, 수백 번의 기획 회의와 실패 사례를 통해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 준다.

방송 제작법에 머무르지 않고 기획, 설득, 리더십, 창작, 비즈니스와 삶의 중요한 순간에 필요한 사고방식을 다룬다. 창업가에게는 기획의 원칙을, 직장인에게는 설득의 방법을, 리더에게는 결단의 기준을,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시선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현 SBS PD 겸 작가.
대학 시절 스펙 하나 없이 배낭 하나 메고 세계일주를 떠났다.
케냐, 팔레스타인 등 전 세계 20여 개 해외 NGO 현장에 몸을 던져 캐낸
날것의 기록들은 책과 앱스토어 1위 앱으로 세상에 먼저 팔렸다.
2012년 SBS 공채 PD로 입사한 후 15년간 자본주의 정글 같은 방송
전선에서 구르고 깨지며 기획의 씨앗을 길러냈다. 우리 사회의 차가운
금기를 정면 돌파한 「그것이 알고 싶다」, 폐쇄된 구역의 편견을 뚫고
들어가 직업적 사명을 조명한 「관계자 외 출입금지」를 기획·연출했다.
스스로를 세상 뒤편에 숨긴 창작자의 발자취를 담은 3부작 다큐멘터리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교양작품상을 비롯해 10개가
넘는 트로피를 거머쥐었다.「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도 연출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겸임교수이자 법무부 교정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설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등을 출간하며 하루하루의
삶을 콘텐츠로 바꾸는 스토리텔링을 뜨겁게 고민하며 산다. 가슴 뛰는,
도전적인 일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동원
현 SBS PD 겸 작가.
대학 시절 스펙 하나 없이 배낭 하나 메고 세계일주를 떠났다.
케냐, 팔레스타인 등 전 세계 20여 개 해외 NGO 현장에 몸을 던져 캐낸
날것의 기록들은 책과 앱스토어 1위 앱으로 세상에 먼저 팔렸다.
2012년 SBS 공채 PD로 입사한 후 15년간 자본주의 정글 같은 방송
전선에서 구르고 깨지며 기획의 씨앗을 길러냈다. 우리 사회의 차가운
금기를 정면 돌파한 「그것이 알고 싶다」, 폐쇄된 구역의 편견을 뚫고
들어가 직업적 사명을 조명한 「관계자 외 출입금지」를 기획·연출했다.
스스로를 세상 뒤편에 숨긴 창작자의 발자취를 담은 3부작 다큐멘터리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교양작품상을 비롯해 10개가
넘는 트로피를 거머쥐었다.「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도 연출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겸임교수이자 법무부 교정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설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등을 출간하며 하루하루의
삶을 콘텐츠로 바꾸는 스토리텔링을 뜨겁게 고민하며 산다. 가슴 뛰는,
도전적인 일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이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석사 학위도 없는 사람이 대학 강의를 시작했다
금기 : 선을 넘다
핵심 : 한 줄 정리의 고통
영감 : 오로지 나만의 경험으로
설득 : 청개구리의 정신으로
허울 : 최고의 전문가를 믿지 마라
유혹 : 명분보다는 욕망을 믿는 편
편견 : 순수한 피해자는 없다
회피 : 무한 비난의 지옥에 갇히다
간극 : 대체 그 사람이 누군데 그래
죄책감 : 결국 제일 나쁜 놈은, 나였다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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