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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습관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 저 | 윤승진 역 | 페이지2(page2) |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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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852173 / 416쪽 / 541g / 152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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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AI가 모든 분야를 뒤흔드는 격변의 시대, 압도적인 기술 성능에 좌절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를 만드는 것은 결국 사용자의 ‘창조성’이다. 모두가 원점에 선 지금, 내 안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방법은 무엇일까. 스페인 저널리스트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는 수년간의 전기와 방대한 기록을 연구한 끝에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꾼 창조적 천재 6인을 선정했다.

이 책 『창조적 습관』은 아인슈타인, 조던, 디즈니, 반 고흐, 롤링, 잡스의 완벽함이 아닌 그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에 주목한다. 낙제와 배신, 파산 등 지독한 고난을 겪었던 그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습관으로 내면의 천재성을 깨웠는지 치밀하게 추적한다.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닌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습관의 결과물임을 증명하며, 독자 스스로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창조적 습관을 제안한다.

출판사 리뷰

“인간은 원한다면 누구나 자신의 뇌를 조각할 수 있다!”
_신경과학자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

"창조는 세상에 없던 발명이 아니라, 매일 겪어온 일상의 연결이다.“
_스티브 잡스

AI 시대, 인간의 고유한 창조성을 지켜라!


교육, 제조 및 물류, 교통, 신약 개발, 법률이나 보안에 이르기까지 AI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 분야가 없다. 인공지능의 압도적인 성능에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자. 결국 AI는 도구다. 인공지능은 우리 모두가 처음 쓰는 강력한 도구이고, 의도를 가지고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결정적인 요소는 결국 사용자의 ‘창조성’이다. 모두가 원점에 서 있는 지금, 내 안에 있는 창조성을 최대로 발휘해야 한다. 그렇다면 창조성은 무엇이고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가?

수십 권의 전기와 방대한 기록에서 찾은 인간 창조력의 기원
창의성은 선물이 아니라 습관이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일간지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했던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는 치열한 승부의 세계를 취재하던 중 기존의 뻔한 자기계발서와는 결이 다른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수십 권의 전기와 방대한 기록을 수년간 연구한 끝에 ‘창조성’에서 가장 뛰어난 결과를 낸 여섯 명의 인물을 선정했다. 각 인물의 가정환경부터 인간관계, 겪었던 고난과 고통, 성취에 필요했던 동업자들과의 일화 등 여러 면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실제 삶에서 내면의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 바로 『창조적 습관』이다.

아인슈타인, 조던, 디즈니, 반 고흐, 롤링, 잡스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 창조를 할 수 있었을까


졸업생 중 유일하게 조교직을 제안받지 못했던 과학자, 고등학교 농구팀에 뽑히지 못했던 농구 선수, 몇 번이나 동업자에게 배신당했던 프로듀서, 평생 단 한 점의 작품을 판매했던 화가, 정부 지원금을 받아 남편 없이 아이를 키우던 소설가,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났던 사업가. 모두 이 책이 다루는 여섯 ‘천재’의 이야기다. 천재라는 단어가 주는 환상을 걷어내자.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그들도 우리도 모두 ‘후천적 창조자들’이다. 완벽하지 않았던 그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루틴으로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꿨는지 지금 확인하라.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전문 일간지 《마르카Marca》에서 6년간 저널리스트로 활약했다. 치열한 승부의 세계를 취재하던 중, 기존의 뻔한 자기계발서와는 결이 다른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수년간의 연구 끝에 그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부딪쳐라”, “네 안에 모든 답이 있다” 같은 흔한 위로나 뜬구름 잡는 조언을 철저히 배격한다. 대신 일상에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테크닉을 제시하는 데 집중한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해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이끌었으며, 현재는 마케팅 전문가로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비즈니스 성장의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승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바른번역미디어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세포가 뭐예요?』, 『마트에 사자라니!』, 『하루의 절반을 먹는 데 쓴다고?』, 『레 미제라블』, 『포용』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창조자들의 비밀

1장 빛줄기에 올라타고 싶었던 과학자
2장 날 수 있다고 믿었던 농구 선수
3장 생쥐 덕에 제국을 건설한 프로듀서
4장 평생 단 한 점의 작품을 판매한 화가
5장 마법의 힘으로 목숨을 건진 소설가
6장 부모님 집 차고에서 세상을 바꾼 사업가

에필로그 배운 것을 실천하고 행동해야 할 시간이 다가온다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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