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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794914 / 248쪽 / 322g / 13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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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글을 쓰고 싶게 하는 책이다. 신앙과 삶을 이어주는 글쓰기를 안내하며, 때때로 전할 수 없었던 생각과 마음이 글이 되어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쓰기의 과정은 치유와 회복의 여정이었으며, 상처와 실패, 부끄러운 기억까지 새롭게 해석되었다. 쓰지 않을 수 없었던 믿음의 고백과 내적 성찰이 담겨 있다.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글쓰기를 막막하게 느끼는 이들에게 묵상하는 글쓰기를 안내하는 이 책은 새벽에 그리고 늦은 밤에 길어 올린 문장의 온기였다. 미처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어떻게 삶이 변화되는지 보여준다. 매일 하나님과의 대화였고 동행이었다. 저자는 이를 특별한 재능이라고 한정하지 않으며,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임을 강조한다.
출판사 리뷰
새벽의 글쓰기는 일상의 기도였습니다!
★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글을 쓰고 싶게 하는 책이다. 신앙과 삶을 이어주는 글쓰기를 안내하며, 때때로 전할 수 없었던 생각과 마음이 글이 되어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쓰기의 과정은 치유와 회복의 여정이었으며, 상처와 실패, 부끄러운 기억까지 새롭게 해석되었다. 쓰지 않을 수 없었던 믿음의 고백과 내적 성찰이 담겨 있다.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 글쓰기를 막막하게 느끼는 이들에게 묵상하는 글쓰기를 안내하는 이 책은 새벽에 그리고 늦은 밤에 길어 올린 문장의 온기였다. 미처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어떻게 삶이 변화되는지 보여준다. 매일 하나님과의 대화였고 동행이었다. 저자는 이를 특별한 재능이라고 한정하지 않으며,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임을 강조한다.
추천사 치유와 성찰의 자리로 이끄는 글쓰기 여행
프롤로그 우리는 글쓰기를 배운 적이 없다
PART 1. 왜 글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너무 바빠서 글을 씁니다 / 21
글쓰기라는 브레이크 / 24
왜 새벽에 쓰냐고 묻는다면 / 27
일단 시작하시라에 한 표 / 30
자기 계발의 끝판왕 / 34
쓰는 사람이 된다는 것 / 37
글쓰기라는 필터링 / 40
왜 나는 황동만이 그렇게 미웠을까? / 43
내 안에 짐승이 산다 / 47
주변을 쑥대밭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 50
악에 받치지 않으려면 / 53
상처를 핥는 시간 / 56
상처가 상이 되는 시간 / 59
나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일 / 62
도무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기 전에 / 65
자꾸 후회하는 진짜 이유 / 68
나중에 딴소리하지 않으려면 / 71
당신의 공감 능력은 안녕한가? / 74
사유하지 않으면 사유 당한다 / 77
문해력은 문제 해결 능력이다 / 80
실력은 요만큼인데 인정은 이만큼? / 83
두 눈 부릅뜨고 하는 기도 / 86
그리스도인의 글쓰기는 퇴고다 / 89
글쓰기도 도끼다 / 92
책임감 있는 삶을 살고 싶다면 / 95
PART 2. 그래도 글쓰기가 막막한 그리스도인에게
과거의 일로 씁니다 / 101
주눅 들었던 걸로 씁니다 / 105
뜨금한 걸로 씁니다 / 106
창피한 걸로 씁니다 / 112
반전으로 씁니다 / 117
위로받은 걸로 씁니다 / 120
고마운 걸로 씁니다 / 123
들은 말을 씁니다 / 126
글은 용기로 쓰는 겁니다 / 130
환대받은 걸로 씁니다 / 133
신선한 충격을 씁니다 / 137
여행한 경험을 씁니다 / 140
PART 3. 글쓰기의 재능이 없다고 말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왜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을까? / 147
당신이 했다면, 나도 하겠네 / 130
요즘은 내가 덜 부끄러워서 감사하다 / 153
사실 만만한 게 글쓰기다 / 156
썰은 날아가도 글은 남는다 / 159
누구에게나 쓸모있는 게 묻혀 있다 / 162
이미 구슬이 많다 / 165
1만 시간도 나름이더라 / 168
글쓰기를 포기하고 싶을 때 / 171
삶을 더욱 애정하는 일 / 174
나는 라이터를 가진 사람입니다 / 177
PART 4. 글쓰기의 꿀팁이 궁금한 그리스도인에게
제발 ‘잘’ 쓰지 말고 ‘그냥’ 쓰세요 / 183
티끌 모아 글쓰기 / 186
달려라, 글쓰기 / 189
글쓰기에도 체력이 필요해 / 192
글쓰기도 빌드업이다 / 195
꺾이지 않고 계속 쓰려면 / 198
글쓰기에도 치어리더가 필요해 / 202
힘 좀 빼고 가실게요 / 205
하마터면 논문을 쓸 뻔했다 / 208
에세이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 211
좋은 질문에서 좋은 글이 나온다 / 215
관찰이 필력에 미치는 영향 / 218
글감이 탄생하는 순간 / 222
상처에 글감이 산다 / 225
오직 나만이 쓸 수 있는 글 / 228
언어유희의 쓸모 / 231
필사도 나름이다 / 235
묵상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든다 / 238
항상 글이 마렵고 싶다면 / 241
갑갑하고 답답해 미치겠다면 / 244
처음부터 의도하고 쓴 글은 아니더라도 / 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