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70833451 / 300쪽 / 390g / 145 x 21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법정
-
A. W.토저
-
신정원
-
존 비비어
- 16,200 →16,200원
- 12,600 →12,600원
- 24,300 →24,300원
- 15,300 →15,30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엘런 데이비스가 예일 신학대학원 ‘라이먼 비처 강연’에서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약성서의 경이로운 깊이를 탐구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 시대 교회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로 피상적인 성서 읽기를 지목한다. 현대 그리스도인과 설교자들은 이미 성서의 내용을 다 안다고 전제하기에 이를 깊이 탐구하기보다 아는 내용을 되풀이하는 데 그친다. 그러나 고대 및 중세의 고전적인 주석가들은 성서의 ‘경이로운 깊이’(Wondrous Depth)를 결코 다 측량할 수 없다고 믿었고, 그들의 주해와 설교는 독자가 그 깊이를 늘 의식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이 책의 핵심은 성서 해석과 설교는 본질적으로 연결된 작업이며, 교회의 현장 안에서 서로 뗄 수 없이 엮여 있다는 것이다. 근대 이후 이 둘은 별개의 학문 분과로 나뉘었다. 그러나 저자는 주석의 본래 목적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데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성서 해석의 대부분이 설교라는 맥락에서 이루어졌음을 상기시킨다. 그리고 이러한 근거 위에서 이 둘이 풍성하고 유연한 기예(arts)로서 연관되어 있다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감사의 말
서문
1. 놀라게 하는 예술: 구약 설교
2. 최대치의 언어: 시편으로 설교하기
/ 존 던의 설교
3. 풍성한 의미
4. 눈을 열어 주다: 랜슬럿 앤드류스의 그리스도교적 기예
/ 랜슬럿 앤드류스의 설교
5. 설교의 실제
/ 창세기 21:1-21
/ 이사야 5:8-25
/ 시편 1편
/ 시편 22편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