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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옷과 주름 그리기 워크북

톰 폭스 저 | 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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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4272480 / 200쪽 / 540g /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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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티스트 톰 폭스(@tomfoxdraws)의 전문적인 지도하에
옷과 드레이퍼리 그리는 연습을 해보자!

‘옷과 주름 그리기’의 복잡한 테크닉을
연습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

이 워크북을 통해 연습할 수 있는 것
그림들을 통해 테크닉을 완성하고 시험해 보자
페이지에 있는 포즈를 취한 인체 샘플들 위에 바로 덧그려 보자
혼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는 자세한 솔루션들을 볼 수 있다

저자의 책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특별히 제작된 워크북!

이 워크북은 연습을 위한 책이다.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아티스트를 위한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의 속편이 아니라 함께 보는 책이다. 이 책에서 새로운 내용과 드로잉도 배울 수 있지만, 그것이 핵심은 아니다. 여러분이 이미 배우기 시작한 것들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이다.

옷을 입은 캐릭터 그리기를 연습할 때 부분적으로 완성된 예제를 따라 그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래서 워크북은 ‘예제 따라 그리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예제는 일부분만 그려놓았고 해답은 뒤쪽에 있으니, 워크북을 앞뒤로 넘겨가며 보면 된다. 각 페이지마다 수정하거나, 완성하거나, 알아내야 할 내용들이 있다. 어떤 건 익숙할 수 있고, 어떤 건 조금 어려울 수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예제는 여러분의 집중력을 기르고 직감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만하다.

이 워크북은 직접 해보고, 이해한 부분과 보완할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도록 고안했다. 수동적인 자세에서 능동적인 자세로의 전환이 워크북과 본 책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저자가 제공하는 학습용 이미지와 부분적으로 채워서 완성할 수 있는 그림들 및 따라 그려 볼 수 있는 그림들로 구성된 이 책은 여러분의 테크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구성

〈part 1 : 조정하기〉에서는 특정 문제를 조정하는 것을 목표로 그림을 수정하는 연습을 한다. 비어 있는 상태인 실루엣의 그림에 검은색 선으로 드레이퍼리를 그려 볼 수 있다. 개념과 조정 가능한 요소는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아티스트를 위한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part 2 : 회전하기〉에서는 캐릭터를 다양한 각도로 회전한 그림을 제시하고 빈 곳을 완성한다. 이 연습은 한 포즈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보게 하므로 시각적 데이터를 향상하기 좋다. 불완전한 상태의 참고 자료는 ‘디딤돌’ 사이에 무엇이 들어가야 할지 계산하는 데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이를 통해 입체에 대한 이해와 함께 공간에서 회전하는 대상을 바라보는 능력을 키운다. 빈 곳을 채우고 그림을 사실적으로 보이게 할 해결책을 알고 싶을 것이다. 가능한 해결책은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아티스트를 위한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와 part 4: 해결책에 있다. 이 답이 옷의 주름을 그리는 유일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방향을 제시해 줄 수는 있다.

〈part 3 : 시뮬레이션〉에서는 옷을 입은 캐릭터 옆에 옷을 입지 않은 모델을 따로 실었다. 옷을 입지 않은 모델 위에 드레이퍼리를 그려보자. 모델은 참고 자료의 일부이며 드레이퍼리를 그려볼 발판이 될 것이다. 모델 자체로도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위한 좋은 참고 자료로 쓸 수 있다.

〈part 4 : 해결책〉은 참고 자료 관련 질문에 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일부는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 : 아티스트를 위한 옷과 주름 그리기 가이드》에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part 4에 실었으 므로 연습하면서 두 책을 번갈아가며 참조하자.

저자의 말

여기까지 오느라 힘들지 않았나요? 쉽지 않은 이 워크북은 여러분이 발전하는 데 밑거름으로 삼도록 고안했습니다. 예제 위에 그리고, 결정하고, 잘못된 곳을 확인하고, 시간을 들인 노력을 다른 버전과 비교해보았을 겁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연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시도부터 모든 걸 정확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제가 그런 결과에 이르도록 의도했으니까요. 이런 유의 공부는 한 번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과정과 고민을 통해 아주 서서히 나아집니다. 목표는 정답을 알아내는 데 있지 않습니다. 주의를 기울이고 그 과정에서 변화를 통해 배우는 데 있습니다.

연습 과정에 집중해주어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스스로의 그림을 보다 명확히 보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또한 그림을 보고, 생각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보강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것이야말로 연습의 목적이었습니다!
_톰 폭스

 

저자 소개

  • 저자 : 톰 폭스
온라인에서 일명 tomfoxdraws라 불리는 영국 기반 드로잉 교육자이자 스토리 아티스트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아드만(Aardman), 액시스 스튜디오(Axis Studios) 및 영국방송공사(BBC) 등과 작업하였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물 드로잉 게시물, 스토리 및 릴스 등으로 드로잉 팁과 스킬을 공유하며 18.5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티스트를 위한 해부학 : 형태와 포즈 드로잉》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를 졸업한 후 런던예술대학 세인트마틴에서 여성복 디자인을 전공했다. 런던과 서울에서 일하다가 무신사에서 패션 콘텐츠를 기획·제작했고, 이후 다양한 브랜드를 위한 패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마이클 햄튼의 제스처 드로잉 입문》, 《패션 스타일리스트 : 역사, 의미, 실천》, 《영국 디자인》, 《샤넬 디자인》, 《좋은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원칙》, 《파라다이스 나우》, 《디올인 블룸》, 《레오나르도 다빈치》, 《위대한 사진가들》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 이 책의 구성

part 1 : 조정하기(adjustments)
우선순위/ 우선순위 피라미드/ 순간 포착/ 단계별 그리기/ 착장, 의상과 패턴/ 지지 영역/ 저항성/ 주름 개수와 길이/ 압력을 받은 원기둥/ 주름의 깊이/ 압력/ 표면 방향/ 구부러진 원기둥/ 장력/ 표현하기 vs 명시하기/ 오버랩/ 흐름과 Z자 선/ 보조 실루엣/ 내부의 선/ 선의 간격/ 숨겨진 윤곽선/ 끊어져 나오는 윤곽선/ 선의 압력, 곡선 vs 직선/ 볼륨감/ 시야각/ 일관된 선/ 다양한 주름/ 그룹으로 주름 묶기/ 면

part 2 : 회전하기(rotations)
회전하기란/ 예제

part 3 : 시뮬레이션(simulations)
시뮬레이션이란/ 걷는 모습/ 활 쏘는 모습/ 기대 있는 모습/ 위협하는 모습/ 충돌하는 모습/ 끌어 올리는 모습/ 권총을 겨누는 모습/ 양팔을 휘두르는 모습/ 발로 차는 모습/ 발을 높이 차는 모습/ 낚시하는 모습/ 점프하는 모습/ 대화하는 모습/ 땅을 파는 모습/ 달리는 모습/ 몸을 구부리는 모습/ 던지는 모습/ 복싱하는 모습/ 웃는 모습/ 정수기를 사용하는 모습/ 미는 모습/ 칼싸움하는 모습/ 긴 드레스/ 살금살금 움직이는 모습/ 팔을 올린 모습/ 어깨에 물건을 짊어진 모습/ 뛰어오르는 모습

part 4 : 해결책(solutions)
조정하기/ 회전하기/ 시뮬레이션

마무리하며 / 용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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