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

정가
$300.00
판매가
$150.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3.0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337195 / 1336쪽 / 1,336g / 134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3 원 더 내려갑니다.

  • 11,250 →11,247원
  • 15,120 →15,117원
  • 16,920 →16,917원
  • 13,500 →13,497원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신방실, 이진명, 김지현, 김명진, 김응빈, 김종성, 윤자영, 김경민, 박승준, 지웅배

저자 : 신방실
KBS 기상전문기자, 『날씨의 문장들』 저자
날씨는 머물러 있지 않는다. 맑고 화창한 하늘이었다가 순식간에 폭우가 쏟아지고 바람이 휘몰아친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가올 날씨를 비교적 정확하게 내다보고 대비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은 혼돈의 대기를 예측의 영역으로 끌어들인 기상학자들의 도전을 그려낸다. 날씨를 주술이나 미신이 아닌, 과학의 대상으로 바꾼 것은 이들의 집념 덕분이었다. 열기구를 타고 대류권을 탐험한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해 온도계와 기압계의 발명으로 대기의 상태를 수치로 측정할 수 있게 되기까지 흥미진진한 기상학의 역사가 펼쳐진다.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스타 과학자들의 이름이 총출동하고 날씨는 ‘관측’의 시대에서 ‘예보’의 시대로 옮겨 간다. 미래를 내다보는 일이 한때는 금기의 영역이었다면 지금은 일기예보 없이는 하루를 시작하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저자가 물리학자인 만큼 기상학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이끌어 준다. 대학 시절 공부했던 ‘상태 방정식’을 책에서 만났을 때는 ‘깜짝 선물’처럼 느껴졌다. 저자는 ‘상태 방정식’이 온도와 압력, 밀도만으로 대기의 상태를 알려주는 만능 번역기나 다름없다며 대중을 상대로 친절한 개념 풀이에 나선다.
기상학자들의 도전은 온실효과를 입증하고 먼 미래의 기후를 예측하기에 이른다. 저자가 말하듯 날씨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기후는 변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 ‘정상’을 잃어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 미래의 기후는 어떤 모습일까. 결국 우리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 : 이진명
경기도 부천 중흥초등학교 교사.
생기 있는 수업을 위해 메타버스를 연구한다. 경기도 에듀테크미래교육연구회 부천지회장, 커리어넷 진로 상담교사, 2022 개정 교육과정 교사 핵심요원 등 교육 현장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며 메타버스 강의를 다니고 있다. 아이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모습에서 기쁨을 느낀다. 지은 책으로 《메타버스로 소통하는 아이들》, 《메타버스, 학교에서 활용하기》(공저) 등이 있다.

 

저자 : 김지현
남대문중학교 과학 교사.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한 학문인 과학이 좀 더 쉽고 흥미로운 과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단번에 개념 잡는 생물과 생태계》(공저), 삼성과학학습만화 시리즈의 《동물》, 《잠과 두뇌》 등이 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발행하는 중·고등학생 잡지 〈생글생글〉에 과학 칼럼을 기고했다.

 

저자 : 김명진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 책임연구원. 단지 별이 좋아서, 별 보는 재미에 빠져 천문학자가 되었다. 소행성이 저마다 다르게 생긴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
현재 지구를 위협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을 찾아내는 망원경을 만들고 있다. 과학을 좀 더 쉽고 재밌게 알리기 위한 유튜브 채널 〈룩업 LOOK UP〉에 콘텐츠를 올리며, 한국천문연구원 홍보대사로서 소행성처럼 겉과 속이 똑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다닌다. 소행성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천문연맹이 33489번 소행성에 ‘명진김(Myungjinkim)’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지은 책으로 《90일 밤의 우주》(공저)가 있다.

 

저자 : 김응빈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 교수. ‘질문하고 토론하는 과학’을 추구하는 유튜버.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미생물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환경미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독성화합물 분해 미생물을 연구했다. 국제 SCI에 미생물 관련 논문을 70여편 발표했다. 연세대학교 입학처장과 생명시스템대학장, 과학문화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환경생물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아빠가 과학을 쉽게 설명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유튜브 채널 ‘응생물학’을 시작하게 됐고 이를 계기로 방송과 대중 강연 등을 통해 바이오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최우수강의교수에 선정된 바 있으며 생물학과 인문‧예술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융합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생물학의 쓸모』 『술, 질병, 전쟁』 『나는 미생물과 산다』 『미생물이 플라톤을 만났을 때』(공저) 등이 있다.


 
저자 : 김종성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서울대 국가지원연구센터, 해양환경영향평가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종성은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갯벌연구센터장과 독도울릉도해역연구센터장을 역임했고, 현재 해역이용영향평가연구단, 블루카본사업단 등을 이끌며 바다, 갯벌, 생물 등의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해양과학 국제학술지(SCI)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해 우리나라 해양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공헌했다.
방송 출연: KBS ‘이슈 픽 쌤과 함께’ SBS ‘에코아일랜드 천사도' KBS라디오 ‘정관용의 지금, 이 사람’ 등

 

저자 : 윤자영
추리소설 쓰는 생물 선생님
인천의 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친다. 문학과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는 자유로운 과학 수업으로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2015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고, 2019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과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본캐’는 생물 선생님, ‘부캐’는 추리소설 작가로서 균형을 유지하면서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낼 방법을 늘 궁리한다.
청소년을 위한 과학 도서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수상한 졸업여행》을 비롯해 《조선 과학 탐정홍대용》, 《레전드 과학 탐험대》,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 등을 썼다. 접기
수상 :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2018년 한국추리문학상

 

저자 : 김경민
중학교 과학 교사,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연구회원
어릴 때부터 과학 실험을 한다고 집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학창 시절에는 특히 과학과 역사를 좋아한 잡학다식 모범생이었다. 현재는 아이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과학 교사이자 작가이자 영원한 과학 덕후다.
쓴 책으로는 《단번에 개념 잡는 우주과학》(공저),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 1‧2권》(공저), 《정리 끝! 교과서 과학 비교 사전》(공저), 《전염병을 막아라! 시간 여행》이 있으며, 《Why? 아마존》을 감수했다.

 

저자 : 박승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있습니다. 학생을 가르치는 일 외에 어려운 의학 개념을 대중에게 쉽게 설명하는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쓴 책으로 《내 몸의 설계자, 호르몬 이야기》, 《비만 권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식욕이 왜 그럴 과학》, 《비밀노트: 약리학편》, 《복제인간은 가능할까?》,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내 몸이 궁금한 10대를 위한 호르몬 수업》,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 《똑똑 의학 신문》, 《뼈가 없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 《진짜 호르몬 때문일까?》, 《우리는 왜 살이 찌는 걸까?》, 《우리는 왜 아픈 걸까?》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지웅배
별의 소식을 전하는 천문학자
어릴 적 〈은하철도 999〉를 보고 우주에 빠져들었다. 사람들에게 우주를 안내하는 가이드가 되고자 천문학자가 되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은하진화연구센터에서 은하의 충돌과 진화를 연구하며, 가톨릭대학교에서 천문학 강의를 맡고 있다. 구독자 22만 명의 유튜브 채널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를 통해 천문학계 소식을 전하며, 유튜브 채널 〈보다 BODA〉에서 진행하는 ‘과학을 보다’에 고정 패널로도 출연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오늘은 달 탐사》,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과학을 보다 2》(공저) 등이 있다.

목차

오늘은 달 탐사
오늘은 메타버스
오늘은 인공장기
오늘은 소행성
오늘은 유전자가위
바다의 미래가 사막이라면
곤충이 미래 식량이라고?
세포의 세계는 굉장해
진짜 호르몬 때문일까?
빙하를 보면 지구가 보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