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9747364 / 328쪽 / 426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모건 하우절
-
알렉산더 엘더
- 22,320 →22,320원
- 28,000 →28,000원
- 22,500 →22,500원
- 19,800 →19,80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번번이 손실을 본 투자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오어 강력 추천!
주월, 가을바람, 도키 등 투자자들의 추천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3년 연속 구독자 수 1위
시장 지수를 넘어 초과수익으로
초과수익에서 복리 수익으로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법
시장 지수를 이기는 초과수익은 모든 투자자의 꿈이다. 2026년 같은 대세상승장에서는 시장 지수를 이기는 성과를 낼 수 있어도 꾸준히 시장을 앞서는 일은 쉽지 않다. 저자도 크게 잃지 않기 위해 리스크 관리에 힘쓰고 복리와 원칙이라는 두 축을 뚝심 있게 밀고 가며 초과 수익을 이루고자 한다. 그리고 저자의 투자 혜안이 담긴 콘텐츠에 많은 이들이 공감을 얻어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3년 연속 구독자 종합 1위라는 기록을 만들기도 했다. 이 책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는 저자의 투자 원칙은 물론 실질적인 노하우를 보여줌으로써 그가 어떻게 초과수익을 이뤘고, 독자들이 어떻게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독자는 저자의 매매 기록과 포트폴리오를 따라가며 비중 관리가 어떻게 계좌의 운명을 바꾸는지, 리스크 관리와 복리가 어떤 큰 성과를 만드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화려한 급등주나, 한 번의 대박을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꾸준히 초과수익을 내며 이를 더 큰 복리 수익으로 만드는 저자의 투자 여정은 시장에서는 한 번의 대박보다 꾸준히 살아남는 원칙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라오어, 주월, 가을바람, 도키 등 많은 유명 투자자들이 이 책에 공감하며 추천사를 쓴 것도 그 기준과 원칙이 결국 초과수익을 이뤄내는 힘임을 알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리딩방 사기를 당한 개미에서
초과수익으로 자산을 불리는 투자자가 되기까지
저자 재테크농부는 20대 중반에 주식을 시작했다. 리딩방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소액으로는 돈을 못 번다는 생각에 생활비까지 주식에 밀어 넣었다가 하락장이 오면 손해를 보며 파는 일을 되풀이하는 전형적인 개미였다. 수많은 손절과 숱한 시행착오 끝에 10년이 훨씬 넘은 지금, 그는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 지수를 꾸준히 이기는 초과수익과 이를 위한 원칙임을 깨달았다. “떨어질 때 사고, 오를 때 덜어내고, 시장 지수를 넘는 초과수익으로 복리를 쌓는다.” 말로 옮기면 단순하지만 막상 지키기는 어려운 이 원칙을 고집하며 그는 남다른 수익률을 쌓아왔다. 리스크를 짊어지지 않는 그는 우량주를 일찍 알아보고 싼값에 사 모으는 투자자로도 유명한데. 테슬라를 33달러에, 엔비디아를 17달러에, 팔란티어를 16달러에, 로켓랩을 5달러에 담은 기록이 그 예다.
이 책은 저자의 원칙과 투자 노하우를 담아 좋은 주식을 언제 사고팔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굴릴지, 시장 지수를 넘는 초과수익은 어떻게 만들지를 다룬다. 소형주뿐 아니라 대형주에서 텐배거를 얻는 법, 200일 이동평균선과 볼린저 밴드로 매수 타점을 잡는 법, 초과수익으로 꾸준히 복리를 쌓는 구체적인 방법이 그간의 투자 비법이 함께 담겼다.
모든 매매 자리와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
초과수익 투자 운용법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굴리는 계좌를 그대로 보여준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와 팬딩 플랫폼에서 자기 계좌들을 공개한 저자는 1만 달러로 시작하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시장 지수를 이기는 코어 투자를 보여준다.
또한 주가가 오르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고점에서 매수하지 않고 자신만의 원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수한다. 예를 들어 지수가 고점에서 10%, 15%, 20% 빠질 때나 200일 이동 평균선과 볼린저 밴드로 매수 타점을 정해놓고 기계적으로 종목을 사들이고, 주기마다 적절히 리밸런싱을 한다. 투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매도 구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소개한다. 매도를 이익이나 손실 확정으로 보지 않고 포트폴리오내 자산을 재배치하는 과정으로 보며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리밸런싱을 통해 더 큰 수익을 얻도록 한다.
이 외에도 책에서는 AI를 인프라와 수익화, 자율화의 세 단계로 끊어 지금이 어느 길목인지 짚고, 빅테크기업, 양자컴퓨터와 같은 미래에 전도유망한 산업과 전통 산업의 변화들까지 훑으면서 어떤 종목을 자신의 투자 기준에 넣는 게 좋은지 참고하도록 한다.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가장 크게 번다!
초과수익을 장기수익으로 만드는 투자의 정석
시중에 종목을 짚어주는 책은 많고,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는 책도 많다. 그런데 좋은 종목을 알고도 정작 수익을 내지 못하는 투자자가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은 의외로 잘 다뤄지지 않는다. S&P500이 25% 넘게 오른 해에도 미국 주식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은 16.5%에 그쳤고, 시장이 오른 해에도 개인의 약 절반은 손해를 보거나 시장 수익률에 한참 못 미쳤다. 저자는 그 간극의 원인을 종목이나 운, 정보 부족이 아니라 기준의 부재에서 찾는다. 오를 때는 불안해서 못 사고, 더 오르면 늦었다 싶어 따라붙고, 내리기 시작하면 겁이 나서 던지는 패턴이 반복되는 한, 시장이 아무리 올라도 손에 남는 몫은 그보다 훨씬 적다.
그래서 이 책은 종목 추천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투자 코어’를 세우는 데서 시작한다. 시장 평균인 베타를 안정적으로 지키는 코어를 먼저 갖춘 뒤에야, 그 위에 알파라는 초과수익을 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기준이 선 투자자는 시장의 모든 움직임에 일일이 반응하는 대신, 미리 정해둔 조건에 맞는 일이 벌어졌을 때만 움직이고 나머지 시간은 묵묵히 기다린다.
한두 해 시장을 이기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정작 어려운 건 그 수익을 깎이지 않게 지켜 이듬해로, 또 그다음 해로 잇는 일이며, 이는 워런 버핏조차 쉽지 않은 과제다. 재테크농부가 손실은 최대한 줄이고 수익은 최대한 길게 끌고 가는 방법을 좇아온 이유가 여기 있다. 그는 독자에게 덜 잃는 법으로 초과수익을 만드는 길을 알려준다. 시장을 한 번 이겨보고 싶은 사람보다, 해마다 조금씩 앞서며 그 격차를 복리로 굴리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_ 시장 지수를 넘어 초과수익으로
1장 초과수익은 운용에서 결정된다
시장은 올랐는데, 왜 나는 못 벌었을까
초과수익은 잃지 않는 운용 방식에서 나온다
투자 코어를 위한 포트폴리오
2장 텐배거는 이렇게 찾는다
종목보다 먼저 돈이 몰리는 주도섹터를 보라
10배 수익은 대형주에서 시작된다
크게 오를 대형주의 조건
강한 기업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TIP. 기업 실적 확인 방법
경영진의 행동 속 숨겨진 신호 읽기
가장 빨리 10배가 되는 주식
소형주 투자는 여섯 가지만 확인하라
3장 매수에서 매도까지 투자 설계법
나는 차트에서 두 가지만 본다
언제 매수할 것인가
작은 세일 매매법
TIP. 실적 붕괴 VS 심리 붕괴
초과수익의 크기는 비중이 정한다
언제 줄이고 쉴 것인가
계좌 상황에 따라 대응도 달라진다
매도는 포기가 아니라 리밸런싱
투자 종목 내실 평가하기
세금을 줄이면 수익이 된다
4장 초과수익을 만들 섹터들
AI 수익화 시대의 승자: 현금흐름을 가진 기업들
AI로 돈을 번다는 말의 진짜 의미
빅테크 기업별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AI 인프라 기업들
전통 산업의 반격: AI를 무기로 든 숨은 강자들
양자컴퓨터: 가장 이른 씨앗, 가장 큰 열매
전통 산업은 사이클과 배당으로 접근한다
5장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의 무기
투자 공부에 쓰는 사이트와 도구
뉴스와 리포트를 읽는 방법
매크로 지표는 외우지 말고 구조로 읽어라
투자 공부 루틴: 평일, 주말, 월간, 분기
투자 목표 설정과 자가 진단
부록1. 투자 워크북
부록2. 투자자들의 질문
에필로그 _ 기준이 있는 사람만 끝까지 살아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