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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12105691 / 150쪽 / 195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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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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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상황 속에서, 무너져 가는 본인의 땅 위에서 살아갈 수 있던,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다. 나를 사랑하면 죽으려던 밤이 지나가 살아진다고 했다.
―
소설 속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그 시대 때의 사실들과 다를 수 있음을 알립니다.
2009년에서 2010년을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폐문부재
재배달
배달 완료
나의 족쇄들에게
―에필로그―
이제야 봄
저자의 말
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