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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888046 / 448쪽 / 448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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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일찍이 사계의 신은 일부 인간에게 힘을 주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계절을 현현하는 자는 「사계의 대행자」라고 불렸고, 권능을 얻은 그들은 사람이면서 계절 그 자체, 즉, 현인신이 되었다. 시간은 흘러 레이메이 21년 중춘. 야마토의 가을의 대행자, 이와이즈키 나데시코는 봄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 곁에는 호위견 하나키리, 시녀장 사네카즈라 미야비, 젊은 측근 시라하기 코요이. 그리고 나데시코의 첫사랑이자 대행자 호위관이기도 한 아자미 린도우가 있었다.
출판사 리뷰
“그대의 이름은 『가을』. 여름을 잇는 자.”
일찍이 사계의 신은 일부 인간에게 힘을 주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계절을 현현하는 자는 「사계의 대행자」라고 불렸고,
권능을 얻은 그들은 사람이면서 계절 그 자체, 즉, 현인신이 되었다.
시간은 흘러 레이메이 21년 중춘.
야마토의 가을의 대행자, 이와이즈키 나데시코는 봄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 곁에는 호위견 하나키리, 시녀장 사네카즈라 미야비, 젊은 측근 시라하기 코요이.
그리고 나데시코의 첫사랑이자 대행자 호위관이기도 한 아자미 린도우가 있었다.
그들의 평온한 나날은 어떤 외교 문제로 인해 돌연 무산된다.
그 나라의 이름은 교국. 바다 너머, 야마토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이국땅.
음모가 도사리는 교국의 요구는,
가을 진영을 전에 없던 궁지로 몰아넣는다…….
제1장 절기의 매화는 춘풍을 기다리지 않으니
제2장 해바라기의 뜻
제3장 제철 꽃을 머리에 꽂아라
제4장 한 송이 꽃이 피니 천하가 봄이로다
제5장 도화
제6화 나팔꽃은 잠시 핀다
제7장 진흙 속의 연꽃
제8장 떨어진 꽃은 가지로 돌아가지 못하고, 깨진 거울은 다시 비추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