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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 기독교 고전 소책자 시리즈 6

존 플라벨 저 | 개혁된실천사 번역팀 역 | 개혁된실천사 | 202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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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697631 / 184쪽 / 129g / 109 x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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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존 플라벨은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싸움이 “마음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외적인 종교 행위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다스리는 것이다.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은 남지 않으며, 우리의 삶은 결국 무익하게 된다. 플라벨은 성도가 가장 먼저 힘써야 할 일이 바로 이 “마음의 일”이라고 강조한다. 이것은 성도다운 삶을 위한 제1의무이다. 이 짧은 책 안에는 마음지킴의 중요성과 동기부여, 실제적인 방법들, 그리고 위로와 격려까지 깊이 있게 담겨 있다. 분주함 속에서 잃어버린 내면의 경건을 회복하고 싶은 성도들에게 큰 유익을 주는 책이다.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영적 고전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존 플라벨
그는 비국교도라는 이유 때문에 투옥되어 옥중에서 순교한 청교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옥스퍼드의 유니버시티 대학(University College)을 졸업 하고 데본(Devon)의 다트머쓰(Dartmouth)에서 거의 평생을 목회하였다. 그 는 청교도 전통의 모든 특성들을 자기 목회사역에 적용한 목사로서 “설교는 ‘이를 가는 것 같은 열심’(hissing hot)과 함께 마음을 탐사하는 성경강해여야 한다.”라고 역설하였다. 플라벨은 자신에게 허락된 능력을 극대화하여 성도들의 마음을 가르치고 그 마음에 호소하는 설교를 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청교도 설교자들 중에 그 보다 학식이 높은 이들이 있을 수 있으나 하나님의 손 에서 여러 방면에 쓰임새를 보이는 면에서는 그를 능가할 사람이 없다.
그의 전작집(全作集)이 여러 차례 재판된 것은 그의 영향력을 실감하게 한다. 18세기에 다섯 차례, 19세기에 적어도 세 차례의 재판을 거듭하였다. 특기할 사항은 18세기에 미국의 영적 거장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영성에 있어서 존 번연(John Bunyan)과 매튜 헨리(Mathew Henry)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국의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 그 리고 19세기에 로버트 맥체인(R. M. M'Cheyne)과 앤드류 보나(Andrew Bonar)와 같은 스코틀랜드의 영적 지도자들이 이 플라벨의 저작들을 극찬하고 애독하였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더욱 더 중요한 요점은 플라벨의 저작들은 여러 세대의 그리스도인들 가정들 속에서 그 영적 호소력과 감화력을 계속 뿜어내왔다는 것이다. 19세기 프린스톤 신학교 초대 교장인 아춰발드 알렉산더(Archibald Alexander)가 십대에 그의 책을 읽고 회심하였는데, 말년에 그것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하였다. “나는 분명하게 말하여 그 어떤 영감있는 저자보다 더 충일한 이 존 플라벨에게 더 많은 빚을 졌다.”

목차

편집자 서문 · 9
헌정 서문 · 11

제1장 성도의 참된 모습 · 31
제2장 마음 지킴의 전제와 그것이 포함하는 행위들 · 43
제3장 그리스도인이 이 일을 일생의 과업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 · 63
제4장 위선자와 형식적인 신앙고백자들에게 · 97
제5장 동기부여 · 113
제6장 마음을 지키기 위한 방법들 · 145
제7장 마음을 지키는 일에서의 격려와 위로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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