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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6

미도 유라기 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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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483418 / 379쪽 / 379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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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옛날부터 허구한 날 여자 관련 트러블에 휘말리는 나, 코코노에 유키토. 그런 나와 산죠지 선생님의, 전혀 기억에도 없는 음란한 사진이 전송되었고 학교에서 면담 조사를 받게 되었다!
나의 날카로운 통찰력 덕분에 오해는 풀렸지만, 사진을 보낸 범인이 누구인지는 여전히 오리무중. 그렇게 보이지 않는 악의에 초조해하는 산죠지 선생님이었는데--
“나도 잊고 있었어. 또 한 명의 당사자였던 그를!”
이 모든 것은 나 역시 완전히 잊고 있었던 인연에서 시작되었다! 과거에 구해주지 못했던 악의와 마주하게 되었을 때, 그녀가 내놓을 답은……?
너무 많이 상처 입은 그와 상처 입힌 그녀들이 만들어가는 착각 러브 코미디, 제6권!

 

 

저자 소개

  • 저자 : 미도 유라기

저자 : 미도 유라기

 

그림 : 와타

역자 소개

  • 역자 :
부산 동아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홍콩 영화가 좋아서 중문학을 전공했다가 일본 문화에 빠지면서 일본어를 독학,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렇다 보니 현재도 직업 만족도는 최상. 다양한 장르의 만화와 웹툰, 라이트노벨 등을 번역하며 일과 취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 2008년부터 서울문화사의 라이트노벨 브랜드 ‘제이노블’과 대원씨아이의 라이트노벨 브랜드 ‘엔티노벨’에서 다수의 일본 라이트노벨 시리즈와 만화를 번역하였다.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과 <사랑한다고 말해줘 mame 작품집>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mame 작가의 책 번역이다.

목차

도사리는 자
건져진 자
제1장「석양의 미인」
제2장「덧없는 꿈과 환영」
제3장「명부의 방랑자」
제4장「눈과 먹」
제5장「구원자」
제6장「구원받은 자」
황금의 가치
여신의 우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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