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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671759 / 280쪽 / 280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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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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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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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AI가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며 소설을 쓰는 시대, 예술은 다시 근본적인 질문 앞에 서 있다. 이 책은 기계가 만든 창작물을 둘러싼 논쟁을 넘어, 예술에서 창의성이 무엇인지 인간 예술가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를 차분히 묻는다.
AI를 적으로도 구원자로도 단정하지 않고, 문화 산업과 예술가의 역할, 관객의 위치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짚는다. 기술 안내서가 아니라 사고의 지도를 제시하며, AI 시대를 살아가는 창작자·기획자·교육자·독자에게 변화의 방향을 읽는 기준을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책머리말 AI와 예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4
1장. 붓 대신 알고리즘을 들다 13
― 예술 역사 속의 기술 혁신
2장. 왜 지금 ‘융합’인가? 33
― 경계가 허물어지는 초연결 시대의 예술
3장. 창작의 확장 61
― 인간의 상상력을 실현하는 ‘초거대 도구’로서의 AI
4장. 경계의 붕괴 95
― 장르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아트
5장. 관객에서 참여자로 123
― 상호작용(Interaction)이 만드는 개인화된 예술 경험
6장. 예술의 민주화 155
―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창작 문턱’의 하향화
7장. 기계는 영혼을 가질 수 있는가? 179
― 창의성과 자발성에 대한 논쟁
8장. 저작권과 윤리 207
― ‘학습’과 ‘복제’ 사이의 회색지대
9장. 인간 예술가의 가치 233
― AI 시대에 더 빛나는 ‘인간성(Humanity)’이란 무엇인가
10장. 경쟁이 아닌 공진화(Co-evolution) 257
― AI를 파트너로 맞이하는 자세
마치며 융합의 끝에서 만날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 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