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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우리 집에 갇혀버린 남주들 1

ROSAC 저 | 파인툰 |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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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41548377 / 300쪽 / 390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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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름다운 외모와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진 상속녀이자, 귀족들이 동경하는 화제의 인물, 체리 싱클레어. 어느 날 현기증에 머리를 부딪친 후, 소설 속에 환생한 것을 기억해 냈다. 곧 이 세계가 바이러스로 멸망하리란 것도! ‘그래. 바이러스 괴물들을 방어할 벙커, 나만의 대피소를 만드는 거야!’ 하지만 왜인지 ‘체리의 해피하우스’엔 남주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고 설상가상 예상보다 빠르게 세상이 멸망하고 말았다. 반드시 살아남고야 말겠어.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스스로의 힘으로!

 

 

출판사 리뷰

기어코 세상이 멸망했다.
이제부터… 많은 사람들이 괴물에게 물려 죽고,
또 괴물로 변해 가겠지.

아름다운 외모와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진 상속녀이자,
귀족들이 동경하는 화제의 인물.
그게 바로 나! ‘체리 싱클레어’다.

어느 날 현기증에 머리를 부딪친 후, 소설 속에 환생한 것을 기억해 냈다.
곧 이 세계가 바이러스로 멸망하리란 것도!

‘그래. 바이러스 괴물들을 방어할 벙커, 나만의 대피소를 만드는 거야!’

하지만 왜인지 ‘체리의 해피하우스’엔 남주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고……
설상가상 예상보다 빠르게 세상이 멸망하고 말았다.

“…후, 이렇게 죽을 순 없지. 절대로.”

반드시 살아남고야 말겠어.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스스로의 힘으로!

엉뚱발랄 사랑스러운 괴력여주 “체리”의 B급 감성 아포칼립스 세계 속 종말에서 살아남는 방법!
화려한 작화와 액션이 돋보이는 『우리 집에 갇혀버린 남주들』 단행본 마침내 발간!

레이디 싱클레어.
아름다운 외모와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진 상속녀이자, 귀족은 아니지만 귀족들이 동경하는 화제의 인물. 그게 바로 나! ‘체리 싱클레어’다.
언제나처럼 쇼핑을 즐기고 집에 돌아가던 중, 갑작스런 현기증으로 바닥에 머리를 부딪쳤고 쪼개질 것 같은 고통 속에서 기억이 홍수처럼 밀려들었다.

‘이곳은 바로…… 내가 읽던 소설 속이야.’

내가 누구였는지, 이 세계가 어딘지 모두 기억났다. 그리고 이 세상이 결국 멸망할 것이란 것도.
하지만 피할 수 없으면, 철저하게 준비하면 되잖아. 바이러스 괴물들로부터 몸을 숨기고 방어할 수 있는 벙커, 나만의 대피소를 만드는 거야!
그렇게 종말을 대비할 준비에 착수했는데……

“그게 무슨 소리인지 자세히 들어보죠. 무기를 어디에 쓰시겠다고요?”

친오빠(같은 존재)는 쉽게 넘어가질 않고,

“제 소개가 늦었습니다, 레이디. 이든 던컨 랭커스터입니다.”

여주의 오빠가 왜 여기서 나오며,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는 진짜 이유가 뭔지, 대체 무슨 짓을 했기에 여기 숨어 계신 건지 알려주세요.”

서브 남주는 수상한 질문을 던져온다.
조용히 지내려는 내 의도와는 다르게 자꾸만 생각에도 없던 소설 속 주요 인물들과 얽히게 됐지만……

‘가보자고, 체리의 해피하우스―!!’

2년 뒤, 세계 멸망의 원인인 바이러스의 치료제가 나올 그때까지 버텨 보는 거다!
 

 

저자 소개

  • 저자 : ROSAC

저자 : ROSAC
안녕하세요, ROSAC입니다.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 속 사랑스러운 체리와 이든의 이야기를 작화로 함께할 수 있어 기쁩니다.
작업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작품을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작 : 김지아

 

각색 : 초바
안녕하세요! 연출 및 각색을 맡은 초바입니다.
단행본으로는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 낯섦 반, 기쁨 반이네요!
연재로 꾸준히 함께해 주신 분들, 그리고 이번에 처음 이 작품을 만나주신 분들까지 모두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집에 갇혀버린 남주들> 단행본도 잘 부탁드립니다 :)

목차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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