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나응식
대한민국 대표 고양이 행동교정 전문 수의사. EBS 〈고양이를 부탁해〉의 ‘냐옹신’이자 2,800만 뷰를 기록한 〈냥신 TV〉를 운영하는 유튜버, 그레이스 동물병원의 대표 원장이다. 충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자문 위원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을 20여 년간 이어 오고 있다.
저자 : 최영근
20년 가까이 게임 회사에서 일한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 겸 디렉터. 넷마블엔투, 크래프톤, 그라비티, 위메이드커넥트에서 일했다. 〈라그나로크〉 시리즈, 〈에브리타운〉 등 여러 게임을 개발했고, 현재는 앤더스인터랙티브에서 디자인 디렉터로 일하며 게임 만드는 직장인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저자 : 오수영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다운증후군 검사를 늘 설명하는 산부인과 의사로서 의학적 오해와 진실을 밝히는 것이 큰 목표다. 고위험 산모들에게 용기를 주고, 워킹맘으로서 숨가쁘게 달려온 엄마의 삶을 두 딸에게 전하고자 《태어나줘서 고마워》를 출간했다.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역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저자 : 황정아
물리학자. KAIST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지구방사선대 연구와 우주물리 탑재체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한국천문연구원 캠퍼스대표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정지궤도복합위성 추진위원회 위원, 425사업 자문위원, 한국연구재단 우주기술 분야 전문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2021년 말 우주로 발사할 4기의 편대비행 위성 SNIPE의 시스템 총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주날씨 이야기》, 《우주날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 《첨단기술의 과학》 등이 있다.
저자 : 고춘재
경찰청 프로파일러 특채 1기. 강호순 연쇄살인사건, 오원춘 살인사건 등을 비롯한 수많은 강력범죄사건 수사에 참여했다. 중앙경찰학교 형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경찰대학교 치안정책연구소 과학기술연구부 연구관으로 일한다. 교육부의 청소년 진로 멘토로도 활동 중이다.
저자 : 허승
15년 법조 경력의 대한민국 부장판사. 현재는 대법원에서 대법관을 보좌하는 재판연구관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법연수원 37기로 공군 법무관을 지냈고 수천억 원에 달하는 조세사건부터 층간 소음으로 시비를 가리는 민사 사건까지 크고 작은 재판을 진행했다. 지금도 과연 올바른 재판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며 공부를 멈추지 않는 법관이다.
저자 : 권용덕
특수교육을 배운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게 더 많아 늘 공부하는 사람, 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이 사회에서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 주는 사람, 장애와 비장애 상관없이 함께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익숙해지길 바라는 사람, 차별 없는 세상에서 특수교사의 역할이 없어져 얼른 퇴직하고 싶은 사람.
《이런 진로 이야기는 처음이야》(공저), 《선생님하고 나는 친하니까》, 《진로와 직업 지도서: 취업했어요》(공저), 《진로와 직업 지도서: 취업할래요》(공저), 《아하! 통합교육》(공저)을 썼으며, 발달장애인의 삶에 유용한 정보를 담는 유튜브 채널 <졸업후TV>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 : 심규혁
10년 넘게 작품 속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대원방송 2기 성우로 출발해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작업을 활발히 해왔다. 〈빅 히어로〉 히로, 〈알라딘〉 알라딘, 〈언어의 정원〉 타카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치아키, 〈콜미 바이 유어 네임〉 엘리오, 〈유미의 세포들〉 이성세포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더 좋은 목소리를 내기 위해 글쓰기를 하며, 잡지 〈빅이슈〉에 에세이를 연재했다.
저자 : 송은호
철학과 문학을 좋아해서 인문학을 전공할 줄 알았지만 ‘어쭙잖게 펜으로 먹고 살기는 힘들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약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하지만 철학과 문학에 미련을 버리지 못해, 낮에는 약학을 공부하고 저녁에는 인문학 스터디에서 현대 철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경북 경산시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현직 약국장이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약학 분야에서 재미있고 따뜻한 감성을 찾아다니며 부업으로 작가와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상을 바꾼 14가지 약 이야기』 『내가 만든 약이 세상을 구한다면』 『히스토리×메디슨』 『날마다 젊어지는 처방전』 등 약과 관련된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부산 TBN 교통방송에서 <메디슨 카운슬러> 코너를 진행했으며, SBS <좋은 아침> ‘황금 마이크’ 코너에도 출연했다. 학교와 기업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50~60대를 위한 건강 상식을 전달하는 유튜브 채널 ‘오육십TV’도 운영하고 있다. 약국 운영과 집필, 방송 활동을 병행하면서 약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저자 : 예병일
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에서 전기생리학적 연구 방법을 이용해 기초의학을 연구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의학사를 공부했습니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에서 16년간 생화학 교수로 지낸 뒤 2014년부터 는 의학교육학 교수로 지내며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유전공학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처음 만나는 혈액의 세계》, 《의학, 인문으로 치유하다》, 《저도 의학은 어렵습니다만》, 《세상을 바꾼 전염병》, 《의학을 이끈 결정적 질문》 등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