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완진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잊고 지내 온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아이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공룡 아빠》 《하우스》 《BIG BAG 섬에 가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시간으로 산 책》 《딱 하나만 더 읽고》 《아빠는 잠이 안 와》 《오늘 또 토요일?》 《늙은 아이들》 《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 《일기 고쳐 주는 아이》 외 다수가 있습니다.
저자 : 정현진
대학에서 금속 공예를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과 그래픽노블을 짓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히마가 꿀꺽!』, 『얼음산 빙수 가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삐딱이를 찾아라』, 『여우와 메추라기』,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 『파리 신부』, 『초조함 공장』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조수경
홍익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마음속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들여다보고 곰곰이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자유롭게 상상하며 깊이 고민하고 신나게 꿈꿀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바람이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나》 《마음샘》 《내 꼬리》가 있다. 《나》로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World Illustration Awards) 어린이 책 프로페셔널 부문 위너로 선정되었고, 《나》를 기반으로 만든 앱으로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의 대상을 수상했다.
저자 : 미우
이야기가 물결渼처럼 일렁이고 종釪소리처럼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그동안 만든 그림책으로 《사탕 괴물》, 《공포의 새우눈》, 《나는 까마귀》, 《똥구슬과 여의주》, 《삐딱이 날치》 등이 있으며, 삶의 지혜가 담긴 그림책을 어린이와 나누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자 : 강산
계원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상상하는 것을 마음껏 종이 위에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동물들을 아끼며 환경 문제에도 관심이 많다. 해방촌에서 작은 미술관을 운영하며 쉼 없이 상상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기 꽃 돼지 데이지》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이며, 《크리스마스 선물》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와우책예술센터가 공동 주최한 창작그림책 챌린지에 당선되었다. 2016 뮤지컬 위키드 포스터 일러스트 공모전 우수상, 2017 World illustration challenge vol.3 우수상 등 다수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인스타그램 @_gangsan_
SNS : //instagram.com/_gangsan_
저자 : 박병주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깃털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순간 방귀를 뀌고, 닫히는 문에 남아 있는 방귀를 보며 ‘다음 사람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귀 파워 뿡》의 순간은 그렇게 모였다. ‘Collect moment not things!’ 물건보다는 순간을 모으는 사람이 되고 싶은 깃털쌤은 아이들이 좋은 순간을 많이 모을 수 있도록 좋은 순간을 함께 만들어 간다. 지은 책으로는 《깃털쌤의 이야기가 있는 교육연극 수업》이 있다.
저자 : 이동연
경기도 안양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을 배웠지만,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해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독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나에겐 비밀이 있어》는 저의 첫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살다 보면 자기가 싫은 순간이 있고 남을 속이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제대로 알기 위해 노력하고 중요한 순간에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후회가 없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 백경희
대학에서 패션의류학을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그림을 지금도 이어 가며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붕붕이와 친구들의 모험》 《나는 용감해!》 《어사 아랑》을 작업했습니다.
저자 : 이현영
매일의 소중함을 느끼며 일상 속 마법 같은 순간들을 찾아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와우북페스티벌 상상만발 그림책 공모전 등 네 번의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아작아작 손톱》 《오늘부터 형아》 《콩떡콩떡 줄넘기》 《훌쩍훌쩍 노랑이》 《하얀 숲》 《대단한 날개》 《북극곰의 전설》 등이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의 모든 요일, 모든 순간을 응원합니다!
원작 : 브러쉬씨어터
대한민국 아동 가족 공연으로 전 세계 관객을 만나기 위하여 2015년에 창립했습니다. 북미, 유럽, 중국, 중동, 중앙아시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과 극장으로부터 공연 레퍼토리 초청이 이어지고 있어요.
《해 한 조각》의 원작 뮤지컬 <리틀 뮤지션>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어린이 공연 베스트3에 선정되었고, 이란 국제 아동 청소년 연극제에서 연출, 연기, 음악, 무대상까지 4관왕을 수상, 중국 상하이 국제공연예술제 초청작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SNS : //instagram.com/brushtheatre
그림: 이경국
철학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다양한 그림체로 표현하는 창작 작업을 합니다. 어린이가 주 독자층이긴 하지만 성인의 시각에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열린 그림책을 추구합니다.
2008년 『바보 이반』으로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개꿈』으로 2023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2026년 『상상 금지!』로 볼로냐 라가치상 크로스미디어 부문 ‘스페셜 멘션‘을 수상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너의 모든 순간』, 『넌, 없어!』, 『개꿈』, 『멸치 챔피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