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김여진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매달 어린이책 애호가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학교 가기 전날』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동화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를 썼고 『다른 길로 가』 『네가 너라서 좋아』 『이 그림책을 ??하라』 『나는 ( )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만나서』 『집 안에 무슨 일이?』 등을 번역했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믿으며 삽니다. @zorba_the_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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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엄혜숙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작아지고 작아져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이 있습니다.
역자 : 이슬아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한불 통번역사로 활동하며 ‘책방리브레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더지와 들쥐』 시리즈와 『롤라의 바다』 등 프랑스의 보석 같은 책들을 우리말로 정성껏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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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현아
16년 차 서울시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 전공 박사과정 중이며, 어린이의 말과 삶을 기록하며 학생, 교사, 양육자의 마음에 힘을 주는 통로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쓴 책으로는 《감정을 안아 주는 말》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 《어린이 마음 약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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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황진희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본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그림책 여행은 ‘반짝반짝’ 마을처럼 여러 감정을 가진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숲으로 읽는 그림책 테라피》 《우리는 서로의 그림책입니다》 《난 엄마다》를 썼고 옮긴 책으로는 《태어난 아이》 《빵도둑》 《토끼 아저씨네 엄청나게 매운 카레》 《눈 극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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