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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가면을 벗기다

이동엽 저 | 하양인 | 202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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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77428 / 278쪽 / 361g /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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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중국몽의 야욕 !!!
공산주의 침투 전략 초한전(初寒戰)

중국몽은 결코 낭만적인 꿈이 아니다. 중국식 사회주의를 통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China dream)을 위해 미국의 “아메리칸 드림 (America dream)” 에 대응하여 만들어진 말이다. 세계를 향한 중국의 패권주의적 대외전략을 실현코자 하는 희망을 상징적으로 압축한 표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중국몽의 실체가 꿈이라는 말이 풍기는 환상적 언어와 달리 중국의 침략 의도를 위장한 가면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대일로 一 帶 一路가 경제적 세력 확대책의 근간이라 한다면, 중국몽은 중국식 사회주의를 확산시키기 위한 대외 공략의 핵심 이념으로서 다양한 전술을 동원하고 있다. 그 전술의 이름이
“초한전 (初寒戰)”으로 상상의 한계를 초월한 24가지의 전술적 계략으로서 군사력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언론 법률 분야는 물론 교육과 학문까지 전장으로 삼아 세계 각처에서 이미 구사되고 있다.
그 종류를 예시하면 비군사전으로 1 금융전 2 무역전 3 자원전 4 원조전 5 법률전 6 경제재전 7 미디어전 8 이념전 9 외교전 10 사이버전 11 정보전 12심리전 13 기술전 14 밀수전 15 마약범죄전 16 공갈협박전 ,군사전으로 17 원자전 18 재래전 19 생화확전 20 생태환경전
21 우주전 22 전저전 23 게릴라전 24 테러전으로 한 국가의 사회 전반에 걸쳐 총체적 침투를 시도하고 있다.

이 책은 중국몽의 발아 단계에서부터 확대 과정을 추적하면서 홍콩의 중국식 공산화 실상을 공개하였으며 대만의 침투 사례를 적시 하였고 , 한국에서 부지불식간에 진행되고 있는 침투 현장을 파헤치면서 국민적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 괄목할 만하다.
특히 대한민국 국내에서 현재 진행중인 각 분야의 침투 사례를 구체적으로 나열하여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연령에 관계 없이 전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계몽 도서라 하겠다.

또한『중국의 가면을 벗기다』의 저자 이동엽은 기후과학 연구자로서 탄소 중립이라는 미명하에 펼쳐진 기후 담론의 사기극 종착지가 중국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비판을 설파한 『기후정음』을 발표한 바 있다.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중국을 둘러싼 국제적 이슈를 넘어, 그것이 곧 우리 현실과 미래의 문제임을 제기하는 책이다. 환경과 협력이라는 명분 뒤에 감춰진 중국의 전략과 사회주의 체제의 본질을 파헤치며 ,홍콩의 사례를 통해 한국 사회가 마주할 수 있는 변화를 경고한다.

홍콩이 당한 금융 침략
홍콩은 원래 금융의 자유가 보장된 도시였어요. 그런데 홍콩의 은행, 증권시장, 화폐 정책까지 손을 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지금, 홍콩의 금융 기관은 하나둘씩 중국 정부가 통제하게 되었어요. 세계 투자자들도 떠나고, 외신 기자들도 떠나고, 홍콩의 경제는 크게 위축됐답니다
--- 본문 중에서

중국 통신장비, 왜 위험할까?
중국 스마트폰, 인터넷 장비 등에 몰래 벡도어(backdoor)가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이 나왔답니다. 이 장비를 쓰면, 중국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일본, 유럽연합 국가들은 중국 통신장비를 차단하거나 교체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공공기관과 군부대, 경찰서, 지하철역 등에 설치된 CCTV 가운데 상당수가 국산으로 속여 들어온 중국산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p.116

마약은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이죠. 하지만 그게 전쟁이랑 무슨 상관일까? 사실 마약은 사람만 망가뜨리는 게 아니라, 나라 전체를 병들게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어떤 나라는 마약을 무기처럼 이용해서, 적국을 무너뜨리는 전략을 쓰기도 해요. 그걸 바로 마약범죄전이라고 부른 답니다
--- p.130

북한 핵 개발, 중국이 도왔을까?
직접 싸우는 것보다는 다른 나라를 이용해서 간접적으로 위협하는 전략을 씁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바로 북한이에요.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도록 기술·물자·외교적으로 도와줬다는 주장이 있어요. 한국, 미국, 일본을 직접 공격하지 않고 북한을 앞세워 압박하려는 전략이죠. “우린 아무것도 안 했어~ 근데 너네 북한 조심해야 할 걸?” 이런 식으로 다른 나라를 앞세워 압박하는 걸 ‘대리 위협’이라고
--- p.179

대만은 중국을 재빠르게 차단
대만은 초기에 중국에서 오는 비행기를 막고, 빠르게 검사를 했어요. 그래서 감염자 수를 낮게 유지했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공항 통제도 늦고 마스크 사기가 어려웠던 시기도 있었으며, 백신 접종으로 우리 세금이 엄청나게 사용되었어요. 게다가 백신 종류와 순서 문제로 국민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도 했어요. 정보 공개 투명성과 정확한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 깨달았죠.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나라를 뒤흔들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명백한 사례입니다
--- p.146

전자전 부대까지 있다?
중국은 이 전자파 전쟁을 아주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어요. “전자전 부대”라는 특별한 군대를 만들어서
ㆍ적국의 레이더,
ㆍ통신 시스템,
ㆍ인공위성까지 마비시키는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 p.153

실화! 타워팰리스 89억짜리 집을 30대 외국인이 샀다?
2021년 3월,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복층 펜트하우스 무려 89억원짜리 아파트를 33세 중국 국적 외국인이 샀어요. 정말 놀라운 건, 자금 조달계획서에 “전액 대출”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등기부등본엔 근저당도 없었어요 → 즉, 국내 은행 대출이 아니었어요. 정리하면 이렇게 돼요,
ㆍ외국인은 외국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려서
ㆍ대한민국 규제를 피하고
--- p.166

“아직 문제 없으니 괜찮다”는 말이 가장 위험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꼭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아직 실제 사례 없지 않느냐.” “괜한 걱정 아니냐.”
그런데 제도라는 것은 문제가 생긴 뒤에는 이미 늦습니다. 특히 사법부는 더 그렇습니다
--- p.188

법으로 보장된 외국인의 투표권
대한민국 공직선거법 제15조 제2항에 따르면,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중 ‘대한민국에 3년 이상’ 살았고 ‘만 18세 이상’이며 ‘외국인등록대장에 등록’된 사람은 우리 지방선거에서 투표권을 가질 수 있다고 되어있어요. 이런 나라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답니다.
--- p.195

대한민국 법엔 '북한 간첩'만 있다?
우리나라엔 ‘국가보안법’이라는 법이 있어요. 그중에 ‘간첩죄’라는 게
있는데요, 이렇게 쓰여 있어요.
“북한처럼 우리나라를 해치려는 ‘적국’을 위해 정보를 훔치거나 전해
주면, 큰 벌을 받는다.”
그런데 이 법이 아주 이상한 방식으로 해석되고 있어요. 적국’이 ‘북한만 해당된다’고 본다는 거예요! 중국, 러시아, 이란 같은 나라가 우리 나라 기술을 몰래 빼가거나, 군사 정보를 훔쳐도, 북한이 아니기 때문에 간첩죄 성립이 안된다고 합니다
--- p.210

저자 소개

  • 저자 : 이동엽

1986년 수원에서 태어나 2002년 휘문고등학교를 입학, 2006년 미국으로 유학 후, 2012년 대한민국 공군 통역관으로 복무한 뒤, 2015년 KAIST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제환경협의회와 한국과학기술원 R&D 센터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전작 베스트셀러 『기후정음』을 집필하는 과정에 녹색사기를 둘러싼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다가 반복해서 마주친 하나의 종착지로
이번에 출간한 책의 핵심 주제를 다듬어 『 중국의 가면을 벗기다』출간했다.

바로 중국이었다.
저자는 이를 계기로 중국공산당의 침략 전술인 ‘초한전(超限戰)’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자본·규제·담론을 통해 세계를 압박하는 중국몽 전략의 구조를 추적하게 되었다. 관련 서적들을 통해 깨달은 것은, 사안은 매우 심각하지만 침투는 교묘하고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과 우리 사회가 이 현실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게다가 관련 도서들은 대체로 학술적이고 무거워 일반 독자가 끝까지 읽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저자는 『기후정음』에서 기후과학을 쉽게 풀어냈던 것처럼, 중국공산당의 전략과 우리에게 이미 노출된 보이지 않는 전쟁 24가지 전법의 실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정리한다.
1941년 이승만 박사가 「일본의 가면을 벗긴다」로 일본 제국주의의 실상을 알렸듯,
2026년 이동엽은 「중국의 가면을 벗기다」로 공산주의의 실상과 야욕을 드러내고 한국 사회에 경각심을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학자의 과시가 아니라, 평범한 자유 시민의 시선으로 오늘의 현실을 차분하면서도 날카롭게 경고하는 시의성 있는 문제작이다.

유투브 기후정음TV, 클린텔코리아TV
인스타 dy_dan_lee
미국 미시간 대학교 앤아버에서 산업공학을 공부하고,
2015년 한국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에서 수학하였습니다.
현재 클린텔코리아 Climate Intelligence 창립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PwC삼일회계법인, 한국과학기술원, 국제지방정부기후협의체 국제기구

목차

추천의 글_

프롤로그
1. 19세기 대한제국과 21세기 대한민국 _8
2. 중국몽: “우리 모두를 지배하려는 침략이에요.” _12

1 홍콩이 사라진 날, 홍콩의 자유를 빼앗아 갔어요
01. 일국양제 약속은 거짓말이었다 _23
02. 돈으로 나라의 목을 조른다 _28
03. 교과서를 바꾸면, 아이들의 머릿속에 침투할 수 있다 _31
04. 진실을 가리는 손... 언론미디어 장악 _36
05. 법을 악용해 사람을 통제하고 억압한다? _39
06. 사라진 자유의 도시는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_43

2 다음은 대만의 자유를 빼앗아가려고 해요
07. 대만을 꼭 삼키겠다 _49
08. 생각을 노리는 전쟁 _53
09. 전쟁은 인터넷 속에서도 발생한다 _58
10. 싸우기도 전에 마음과 의지를 무너뜨리는 최종 단계 _62

3 홍콩과 대만에서 벌어진 침공, 다음은 우리 대한민국?
11. 동북공정은 역사와 정체성을 훔치는 전쟁 _67
12. 차이나타운은 문화일까? 위장일까? _70
13. 바닷길을 빼앗기면 적에게 숨통을 잡힌다? _73
14. 조심! 공산주의가 우리학교에 몰래 침입한다 _75
15. 북한 공격을 막아주는 우리나라의 방패, ‘사드’를 왜 싫어할까? _80
16. 해외에 살고 있는 일반 중국인도 언제든 공작원이 될 수 있는 법적 구조가 있다? _83

4 침공을 위한 공산당의 24가지 전투 방법
1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공격 [비군사전]
17. 돈으로 벌이는 전쟁 (금융전 / Financial Warfare) _89
18. 무역이 전쟁이 된다? (무역전 / Trade Warfare) _92
19. 땅속 자원이 무기가 된다? (자원전 / Resource Warfare) _96
20. 돕는 척하고 몰래 침략한다? (원조전 / Economic Aid Warfare) _99
21. 법으로 우리나라를 침공한다? (법률전 / Legal Warfare) _102
22. 보이지 않는 경제 폭격 (경제제재전 / Sanction Warfare) _104
23. 언론미디어도 전쟁터가 된다? (미디어전 / Media Warfare) _106
24. 우리 생각까지 지배하려고 한다? (이념전 / Ideological Warfare) _109
2부 무기 없이 공격하는 전쟁 [유사군사전]
25. 외교도 전쟁이 될 수 있다 (외교전 / Diplomatic Warfare) _113
26. 인터넷 속 해커 범죄 왕국 (사이버전 / Cyber Warfare) _119
27. 정보를 숨기고 빼앗는 싸움 (정보전 / Information Warfare) _122
28. 사람 마음을 흔드는 전쟁 (심리전 / Psychological Warfare) _125
29. 기술로 패권을 쥔다 (기술전 / Technology Warfare) _127
30. 밀수도 침공 전략이다? (밀수전 / Smuggling Warfare) _130
31. 마약 한 알이 사회를 붕괴시킨다? (마약범죄전 / Drug Warfare) _132
32. 협박으로 공격하는 전쟁 (공갈협박전 / Coercion Warfare) _138
3부 무기를 이용한 전통적 방식의 공격 [군사전]
33. 핵무기, 지구를 지배할 수 있을까? (원자전 / Nuclear Warfare) _143
34. 전투기와 탱크 아직도 쓴다? (재래전 / Conventional Warfare) _146
35. 바이러스도 상대국을 공격한다? (생화학전 / Biochemical Warfare) _148
36. 생태환경도 무기가 될 수 있다? (생태환경전 / Ecological Warfare) _151
37. 우주에서는 어떻게 싸울까? (우주전 / Space Warfare) _154
38. 통신 전자파로 어떻게 공격할까? (전자전 / Electronic Warfare) _156
39. 유령처럼 숨어서 싸우는 전술 (게릴라전 / Querrilla Warfare) _159
40. 테러도 침공을 위한 전술이다 (테러전 / Terror Warfare) _162

5 외국인들이 우리 혈세로, 혜택을 이렇게나 많이?
41. 우리가 살 집 주인이 외국인이다? _169
42. 우리 국토가 외국 자본에 침식당하고 있다 _173
43. 우리나라 세금은 외국인을 위해 올리나? _177
44. 우리나라 국민은 투자 불허, 그런데 외국인은 허용? _179
45. 국민은 대출받아 공부하고, 외국인은 우리 세금으로 지원받아 공부? _182
46. 외국인이 우리나라 공무원이 될 수 있다? _187
47. 외국인이 우리나라 법관(판사) 및 검사가 될 수 있다? _190
48. 공공임대주택 0순위, 외국인은 들어오고, 자국민은 하늘의 별 따기? _194
49. 외국인 병원비도, 자격증 지원 복지도 우리 세금으로? _197
50. 왜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선거 투표권을 줄까? _199

6 우리나라 민생경제와 국가안보에 꼭 필요한 예산을
누가 대거 삭감했을까?
51. 군인의 눈을 가려 놓고 전쟁을? 국가 안보 예산 싹둑! _206
52. 마약범죄를 수사하지 말라는건가? _210
53. 간첩을 잡아도 처벌 못한다? _214
54. 간첩법을 개정하고 간첩을 잡으려는 데 왜 방해하는 걸까? _218
55. 대한민국의 엔진, 세계적 원자력에너지 기술을 버린 사람들 _220
56. 공산주의는 왜 위험할까? _224
57. 우리나라 침공를 위한 한반도의 수상한 연결고리 _227

에필로그
1. 중국의 가면은 자유를 삼킨다 _232
2.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 _235
3. 19세기 러시아제국의 몰락과 21세기 중국몽의 균열 그리고 조짐 _241
참고문헌 _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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