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1

미래나비 저 | 파인툰 | 2026년 06월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6.00 (50%↓)
적립금
$0.3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41548315 / 288쪽 / 374g /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32 원 더 내려갑니다.

  • 5,400 →5,400원
  • 86,400 →86,400원
  • 4,950 →4,950원
  • 21,600 →21,6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무언가를 구해야만 하는 삶의 절대 원칙.
하지만 이번 생은 조금… 이상하다?

모두에게 희생을 강요받던 99번의 생.
끝이길 바랐건만, 기어코 100번째 삶이 시작되었다.
이번에도 영웅 취급하며 희생을 강요하리라 생각했는데…….

“우리 막내… 무사히 태어나줘서 고맙구나.”
“앞으로도 이렇게 건강하게만 커주렴.”

왜 이렇게 날 예뻐하기만 하는 거지? 그리고,

"처음은 아니지만, 처음 뵙겠습니다. 막내 공녀님."

처음 보는 소공작에게 그리운 감정이 드는 건 왜일까?

모든 게 전과 다른 100번째 생,
이번엔 멸망만 막는 게 아니라 가족의 일상을 지켜주는 거야!

 

 

출판사 리뷰

희생으로 얼룩진 삶 이후, 마침내 사랑받는 100번째 생을 시작한 ‘아나스타샤’의 행복 적응기!
사랑스러운 작화의 따뜻한 힐링물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단행본 발간!

아흔아홉 번. 하나같이 멸망을 목전에 둔 세계 속에서 그 멸망을 막을 유일한 희망이라며 죽음으로 떠밀렸다.

‘제발 이번이 끝이면 좋겠어.’

그렇게 나는 기대는 하지 않지만 언제나의 버릇처럼 소박한 소원을 되뇌며, 아흔아홉 번째 죽음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아가씨가 태어나셨어요!”

제발 끝나길 바랐는데…… 기어코 100번째라니. 게다가 내 이름이 ‘아나스타샤’라는 영웅의 이름이라니! 지금껏 영웅의 이름이 붙을 때마다 최고로 시궁창 같은 인생을 살았단 말이야!!
결국 이번에도 영웅 취급하며 희생을 강요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무사히 태어나 줘서 고맙구나, 우리 아가.”
“징짜…… 징짜 내 동생이야!? 이렇게 귀여운데?!”
“우리 막내 웃는 얼굴 나한테도 보여주면 안 될까?”

왜 저렇게 다들 행복한 얼굴이지? 왜 싫어하지 않는 거야?
그리고, 처음 보는 것이 분명한―

“제가 에스코트하는 걸 허락해 주시겠어요, 막내 공녀님?”

왠지 모를 그리움이 느껴지는 소공작까지.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아직 어색할 때도 있지만… 100번 째 생,
이번엔 단순히 멸망만 막는 게 아니라 최후의 순간까지 내 가족의 일상을 지킬 거야.
그게 내가 받은 애정을 갚을 유일한 방법이니까.

 

저자 소개

  • 저자 : 미래나비

저자 : 와와치
독자님들의 사랑을 받아 <사랑첨> 단행본이 출간 되었습니다.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작 : 미래나비
작가 블로그 http://blog.naver.com/miraenavi

-출간작-
[카리나의 관]
[황후님의 바늘]

 

각색 : 나정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