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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267485 / 232쪽 / 302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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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AI 시대, ‘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어디서 갈릴까?
프롬프트 하나로 일의 수준이 바뀐다
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쏟아지는 AI 툴 속에서도 많은 직장인은 여전히 이렇게 말한다.
“써봤는데… 내 업무에는 잘 안 맞더라고요.”
문제는 AI가 아니다. 문제는 ‘질문하는 방식’, 즉 프롬프트다.
이 책은 단순한 AI 기능 안내서가 아니다. 현장에서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AI를 어떻게 진짜 업무 파트너로 활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실전 가이드다.
보고서가 달라지는 구조화 프롬프트 작성법
기획력이 확장되는 사고 설계 질문 기술
자료 조사부터 정리까지 한 번에 끝내는 업무 흐름
이메일·회의·문서 작성에 바로 쓰는 실전 템플릿
특히 이 책은 “복사 → 붙여넣기 → 바로 실행”이 가능한 실전 프롬프트를 제안한다. 프롬프트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결과물이 달라지고, 속도가 달라지고, 주변의 평가가 달라진다.
AI는 분명 강력한 도구다. 하지만 그 도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당신은 평범한 직장인에 머물 수도, ‘AI+ 일잘러’로 도약할 수도 있다. 이 책은 당신에게 AI라는 '슈트'를 제대로 입히는 법을 알려준다. 이제 AI 슈트를 장착하고,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꿀 시간이다.
출판사 리뷰
AI를 쓰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AI로 일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프롬프트 하나가 당신의 커리어를 바꾼다
“AI 시대, 진짜 경쟁력은 도구가 아니라 사고의 주도권에서 나온다.”
많은 사람이 AI를 쓰기 시작했다. 보고서는 더 빨리 완성되고, 자료 수집도 한결 쉬워졌다. 분명 편해진 건 맞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일의 본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고민은 여전히 길고, 의사결정은 여전히 어렵고, 결과물은 어딘가 아쉽다.
왜일까? 이 책은 그 이유를 아주 단순하게 설명한다. AI를 ‘도구’로만 쓰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변화는 AI를 단순한 자동화 수단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설계하며 실행 속도까지 끌어올리는 ‘업무 파트너’로 전환할 때 시작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전환점을 만들어준다.
1. 마인드셋의 전환
AI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는 사람은 단순히 속도가 빠른 사람이 아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설계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2. 프롬프트에 업무력을 녹이는 방법
좋은 질문은 우연히 나오지 않는다. 이 책은 보고력·기획력·문제 해결력을 프롬프트 구조로 변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3.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성
이론이 아니다. 기획·보고·문서 작성·회의 준비 등 직장인의 일상 업무에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프롬프트와 프레임을 제공한다.
이제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바뀌었다. “AI를 어떻게 써야 할까?”가 아니라, “AI와 함께 어떻게 일해야 할까?”다. 오랜 경험과 훈련이 필요했던 문제 해결 과정이 이제는 AI와의 협업을 통해 누구든 더 빠르고 깊이 있게 확장될 수 있다. AI는 ‘경험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AI 활용법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일을 더 잘하는 사람으로 진화하는 방법을 다루는 책이다. AI가 답을 내놓은 그 지점에서 멈출 것인가, 아니면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인가. 그 차이가 앞으로의 커리어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들어가는 글
1장 AI+ 일잘러의 마인드셋: 초격차를 만드는 기반
1. 공주는 누가 구했을까?
2. AI 시대에도 일잘러의 역량이 더 필요한 이유
3. ROADS: AI의 수준을 바꾸는 프롬프트의 5원칙
4. 성장 마인드셋과 일잘러 루틴
2장 AI+ 초격차를 만드는 실무 기본기: 범용 프롬프트 시스템
1. 프롬프트 마스터: AI와 똑똑하게 대화하게 하는 천재 통역사
2. 과제 명확화 마스터: 상사 지시, 그 이면까지 보는 법
3. 정보력 마스터: 깊이 있는 정보를 찾아 빠르고 정확하게 요약하는 법
4. 이메일 작성 마스터: 프로의 메일은 빠르고 정확하다
3장 AI+ 초격차 문제 해결: 사고의 속도를 10배 높이기
1. 문제 발견: 혁신의 시작점
2. [AI 활용] 문제 발견: Problem Finding Coach
3. 문제 정의: 문제를 정의하는 게 문제 해결의 반이다!
4. [AI 활용] 문제 정의서 자동 생성: 문제 정의 마스터
5. 원인 분석: 맥킨지 컨설턴트처럼 로직트리로 생각하는 법
6. [AI 활용] 원인 분석 로직트리: Logic tree coach
7. 해결안 도출: 창의적 해결안 도출과 의사결정
8. [AI 활용] 창의적 해결안 도출: CSC(Creative Solver Coach)
4장 AI+ 초격차 기획력: 생각의 가치를 10배 키우기
1. 기획의 시작: 고객의 니즈 탐색과 방향성 설정
2. [AI 활용] 니즈 분석과 방향 설정: 기획 방향성 마스터(Planning Direction Master)
3. 논리적 분석: 데이터, 자료로 메시지의 논리성 높이기
4. [AI 활용] 데이터를 분석하여 전략적 메시지를 도출하는 법: IFE(Insight Framing Engineer)
5. 기획서 스토리라인 설계: 상대를 설득하는 기획서의 구조
6. [AI 활용] 기획서의 논리를 점검하는 AI 코치 159: DLC(Document Logic Coach)
7. 표현의 기술: 상사 취향을 저격하는 비즈니스 문장 구성법
8. [AI 활용] 상황에 맞게 표현을 튜닝하는 마스터: Tona(Tone architect master)
5장 AI+ 초격차 보고력: 보고 준비시간 10분의 1로 줄이기
1. 상사 프로파일링의 힘: 전략적 보고를 위한 상사 분석프레임(PACK)
2. [AI 활용] 상사 맞춤형 보고 전략 도출 자동화: 상사 분석 프로파일러
3. 설득력 있는 보고 메시지: 논리적 보고 스토리라인 설계
4. [AI 활용] 흔들리지 않는 보고의 뼈대 세우기: 보고 스토리라인 설계(리사:ReSa)
5. 신뢰를 주는 보고법: 핵심을 간결하게 보고하는 보고 화법
6. [AI 활용] 100점짜리 보고를 위한 1:1 리허설: 보고 화법 코치
에필로그: 종의 한계를 넘어, AI가 멈춘 곳에서 나아가는 한 걸음
부록 AI+ 성장력: 거인의 어깨 위에서 배우는 시스템
1. 경영 구루의 통찰 빌리기: 피터 드러커의 관점으로 생각하기
2. 나만의 멘토들과 대화하기: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천재들의 통찰력
3. 독서 능력 100배 성장: 목적에 따라 핵심을 파악하고, 저자와 토론하는 독서법
4. AI 기반 평생 학습 루틴 구축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