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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준비된 샘물

박지예 저 | 부크크 | 202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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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12154309 / 322쪽 / 419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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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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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샘물》은 성령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고 보여주신 내용을 기록한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간증집도, 묵상집도 아닙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예수님의 신부들을 깨우기 위한 하나님의 긴급한 부르심입니다.

기도 가운데 성령님께서 열어 보여 주신 영의 세계,
사람의 심령 속에서 벌어지는 보이지 않는 전쟁,
죄가 만드는 틈과 마귀의 전략,
그리고 쫓겨날 때 드러나는 귀신들의 거짓말까지―
숨김없이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마지막 때의 징조와 7년 환란의 실상,
천국의 장엄한 생명수 폭포와 하나님의 보좌 앞 생명의 강,
영원한 나라의 실제 모습이 깊은 떨림 가운데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두려움을 조장하기 위해 쓰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랑 때문에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신부가 잠들어 있기 때문에,
성령님께서 깨우시기 위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너무 오래 세상과 타협하며 살았습니다.
죄를 가볍게 여기고, 회개를 미루고,
천국을 막연한 개념으로만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준비할 때다.”

《준비된 샘물》은 신부를 단장시키는 책입니다.
회개로 옷을 빨고, 말씀으로 자신을 정결케 하며,
마지막 때를 분별하여 깨어 있도록 돕는 기록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단순한 독자가 아니라
자신의 영혼을 점검하는 기도의 자리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읽는 이마다 성령님의 빛이 비추어
숨겨진 죄를 드러내고, 상처를 치료하고,
천국의 소망을 다시 불붙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천국에는 거대한 생명수 폭포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 보혈의 강은 지금도 예수님의 신부를 부르고 있습니다.

“준비하라.”

이 책은 그 부르심에 대한 순종의 기록입니다.
지금이 바로 깨어날 때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지예
박지예 선교사는 신학을 전공하지도, 화려한 사역 이력을 쌓아온 인물도 아닙니다.
오랫동안 눈에 띄지 않는 자리에서 가정과 일상 속을 살아온,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영을 열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게 하셨고, 언젠가 주님의 뜻에 쓰임 받게 되리라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마음 깊은 곳에 심어 두셨습니다.
 
그녀의 삶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대가족 안에서의 외로움과 배제, 시집살이 속 깊은 마음의 고통과 긴 인내의 시간, 반복된 유산의 아픔과 가정의 위기까지.
 
그러나 바로 그 연약함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는 약한 자를 들어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길을 택하셨습니다. 더 이르게, 더 크게 사용하시기보다 그녀의 마음을 먼저 다루시며,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기까지 사랑으로 기다리셨습니다.
 
사람의 힘이 무너지고 더 이상 의지할 것이 남아 있지 않던 지점에서, 하나님께서는 직접 그녀를 깨우시고 마지막 시대를 향한 부르심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이 책에 담긴 메시지는 사람의 공부나 경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깊은 고난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가르치시고 맡기신 말씀의 기록입니다.
 
현재 박지예 선교사는 미국에 거주하며 ‘노아방주’ 채널을 통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예수님의 신부와 양들을 말씀으로 깨우고 준비시키는 사역에 조용히 쓰임 받고 있습니다.
 
이 글은 특별해 보이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보지 않는 곳을 보시고, 사람이 지나치는 자를 기억하시며, 연약함 속에 감추어진 뜻을 발견하시는 하나님의 선택을 증언합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강함이 아니라 순종을 보시고,
드러남이 아니라 준비됨을 택하시는 그분의 거룩한 방식을 전합니다.

목차

제1부 부르심과 준비

1 준비된 방주와 신부들
2 꿈
3 휴거 준비되지 않은 이들이 너무 많다
4 마귀의 본거지
5 새벽에 노래 부르던 마귀
6 준비되신 예수님
7 육으로 가득 찬 나
8 참된 회개는 이렇게
9 예수님께서 직접 임명하시다
10 노아방주 유튜브 채널을 만든 과정
11 우리의 영은 무엇을 먹고 사는가
12 무심코 저지르는 도둑질
13 천국의 별채와 궁전
14 오래된 똥
15 크리스마스에 숨어 있는 우상

제2부 영적 전쟁과 분별

16 남편의 꿈
17 마귀가 내 집에서 살림하고 있었다
18 하나님 보좌 앞에서
19 한 성도의 댓글
20 마지막 때
21 새벽 기도
22 선교 바자회
23 천사와 거지
24 하나님의 목과 팔을 뽑다
25 방언
26 예수님의 심판대 앞에 엎드려진 나
27 하나님의 영광을 훔친 소프라노 가수
28 들켜버린 마귀
29 마귀의 교대 근무
30 옳지 않다

제3부 심판과 마지막 때

31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과 성령님
32 바다 속으로 쫓겨난 귀신
33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 수많은 교인들
34 자기 관리
35 둘째 큰아버지
36 나를 외면하신 예수님
37 중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38 룻기에 숨겨진 예수님의 사랑과 때
39 열매 없는 회개
40 예수님과 쌍둥이
41 나 너 몰라 너 누구니
42 미디어
43 뱀
44 사탄 루시퍼가 찾아오다
45 천사장 미가엘

제4부 영적 체험과 증언

46 라스베이거스에서 따라온 음란의 마귀
47 네 번째 유산을 시도한 마귀
48 하나님의 채찍과 치료
49 왕으로 들림 받을 자
50 예수님께 성경 말씀을 배우다
51 주인과 종
52 새벽 회개
53 눈물의 보석
54 나를 죽이려 온 악령
55 가정 예배를 구경 온 귀신들
56 태평양을 건너온 마귀
57 방해자
58 은밀한 쉼터
59 딸의 기도

제5부 깨어남과 완성

60 마지막 때의 징조
61 7년 환난
62 외할머니
63 영이 스스로 마귀를 대적하다
64 천국에는
65 쫓겨나는 귀신의 거짓말
66 뱀의 침대
67 내가 아플 때
68 성경책 과외 선생님
69 나를 죽이려 찾아온 마귀의 군대
70 화가 난 천사
71 정확한 시간
72 호텔방의 주인
73 다이아몬드 성령님
74 감사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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