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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당 있는 집을 꿈꾼다 찬집사의 전원생활 전원주택 가이드

김효찬 저 | 좋은습관연구소 | 202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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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639788 / 266쪽 / 346g / 13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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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은퇴 후 전원생활을 고민하는 50~60대, 아파트 생활을 벗어나고 싶은 중장년층, 귀촌·세컨하우스를 계획하는 예비 이주자, 전원주택 건축 또는 매입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았다.

‘마당 있는 집’, ‘자연 속 삶’은 더 이상 막연한 로망이 아닌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 없이 시작했다가 기대와 다른 현실로 후회를 남기는 사례 또한 적지 않다.

전원생활의 로망과 현실을 비교 설명하며 실질적인 준비 방법을 안내했다. 전원생활, 전원주택, 로컬 라이프 그만두자가 아니라, 잘 하기 위해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한 번 잘못 고르면 되돌릴 수 없는 선택”
“잘못 선택하면 수천만 원을 날리는 결정”
“이 책 한 권으로 몇 천만 원을 아낀다면?”

“전원생활, 꿈만 보고 시작하면 반드시 후회한다”
14년 차 전원생활 경험자가 전하는 현실 가이드

은퇴를 앞둔 50~60대와 아파트 생활에 지친 중장년층, 그리고 귀촌이나 세컨드하우스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전원생활은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맑은 공기와 여유로운 시간, 마당이 있는 삶은 많은 이들의 오랜 꿈이기도 하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 없이 시작한 전원생활이 예상과 다른 현실로 이어지며 후회를 남기는 사례 또한 적지 않다.

『누구나 마당 있는 집을 꿈꾼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원생활의 ‘로망’이 아닌 ‘현실’을 짚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도시에서만 살아온 저자가 30대 후반 전원생활을 시작해 10년 이상 직접 살아오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실전형 가이드다.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실제 생활 속에서 마주한 문제와 선택의 기준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 삶의 방식이 바뀌는 선택

저자는 전원생활을 단순한 이사가 아니라 삶의 방식 자체를 바꾸는 결정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전원생활은 주거 환경뿐 아니라 생활 리듬, 소비 방식, 인간관계까지 전반적인 변화를 동반한다. 책은 이러한 변화의 폭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막연한 기대 대신 구체적인 이해를 돕는다.

특히 전원생활의 장점과 함께 단점도 균형 있게 다룬다. 의료시설 접근성 문제, 생활 인프라의 차이, 차량 의존도 증가, 예상보다 많이 드는 유지관리 비용 등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이다. 이러한 요소들을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전원생활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2. “집부터 사지 말고, 먼저 살아보라”

이 책이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 중 하나는 전원주택을 구입하거나 짓기 전에 반드시 ‘살아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전세나 임대 형태로 먼저 전원생활을 경험해보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직접 살아보는 과정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신의 생활 방식과 전원생활이 맞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단계가 된다. 집의 구조, 동선, 마당의 크기, 단열과 관리의 문제 등은 실제 거주 경험을 통해서만 구체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충동적인 결정 대신 충분한 검증 과정을 거치는 것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모두 절약하는 길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3. 생활비는 도시와 얼마나 다를까

많은 사람들이 전원생활을 ‘비용이 적게 드는 삶’으로 생각하지만, 현실은 다소 다르다. 아파트처럼 정기적인 관리비는 없지만, 대신 다양한 형태의 유지보수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외벽 도색, 지붕 방수, 정화조 관리 등은 모두 개별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다.

여기에 차량 유지비와 연료비는 거의 필수적으로 증가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인터넷이나 기반 시설 구축에도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책은 이러한 비용 구조를 구체적으로 짚으며, 현실적인 재무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4.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위한 기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어떤 땅을 피해야 하는지, 어떤 집은 사지 말아야 하는지, 은퇴 후에는 어떤 구조의 집이 적합한지 등 실제 선택의 순간에 도움이 되는 기준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관리 요소를 줄이는 방법, 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설계 방향 등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전원생활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특히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원하는 중장년층에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5. 이런 독자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은 은퇴 후 전원생활을 고민하는 50~60대, 아파트를 벗어나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중장년층, 귀촌이나 세컨드하우스를 계획하는 예비 이주자, 그리고 전원주택 건축이나 매입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준비된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독자에게 섣부른 결정을 권하지 않는다. 오히려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할 것을 권하며, 그 과정을 돕는 현실적인 길잡이 역할을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효찬

서울에서 태어나 자란 ‘서울 토박이’였으나, 30대 후반 주변의 우려를 뒤로하고 양평행을 택했다. 그렇게 시작된 전원생활이 어느덧 10년을 훌쩍 넘어 50대에 접어들었다. 지금은 IT 컨설턴트로 일하며, 양평에서 서울(도곡동)을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 자칭 ‘프로 시골러’로 14년째 로컬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다.

 

전세살이부터 시작해 두 번의 집을 직접 설계해서 지은 경험이 있다. 두 번의 경험에서 아쉽고 후회됐던 점, 깨달은 지식이나 정보 등을 이 책에 마음껏 풀었다. 전원생활, 전원주택 관련 자주 받았던 질문에 대한 답도 놓치지 않았다.

 

마당 있는 집을 꿈꾸면서도 막막한 두려움에 망설이는 분들, 전 재산을 털어 전원으로 가고자 하는 데 무엇을 의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분들, 이 분들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유튜브 채널 <찬집사의 전원주택>도 개설 운영 중이다.

 

저서: 『내 생애 한 번은 자전거 전국일주』
유튜브: 『찬집사의 전원주택』(팔로워 9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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