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뿅! 감정의 안경

바네사 페레스-사우키요 저 | 이파정 역 | 청어람미디어 | 2025년 09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8712860 / 26쪽 / 250g / 185 x 18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29 원 더 내려갑니다.

  • 10,800 →10,800원
  • 16,200 →16,200원
  • 11,700 →11,700원
  • 11,520 →11,52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뿅뿅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기를 위한 생활 습관 보드북 시리즈

슬픔, 무서움, 화, 긴장, 사랑
각각 색깔이 다른 감정의 안경
언제든지 벗었다 쓸 수 있어요!

첫 생활 습관 보드북으로 사랑을 받던 《뿅뿅 첫걸음 시리즈》에서 드디어 감정에 관한 책이 나왔다. 슬픔, 무서움, 화, 긴장, 사랑같이 아이들에게는 복잡한 감정들을 색깔로 연결 지어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한다.

주인공 마르코는 감정이 보이는 특별한 안경을 가지고 있다. 슬픔 안경을 쓸 때는 온 세상이 푸르게, 무서움 안경은 흑백으로, 화 안경은 시뻘겋게, 긴장 안경은 누렇게 보인다. 사랑의 안경은 우리에게 소중한 것들을 보여 주어 세상을 더 아름다워 보이게 한다. 각 감정마다 다른 색깔로 표현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느끼게 되는 복잡한 감정들에 색깔을 입혀 친숙하게 알려준다. 슬픔, 무서움, 화, 긴장이 우리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간단하게 설명하여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안경을 썼다 벗을 수 있듯이 감정도 내가 마음먹은 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쉽고 재치있게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이 감정 표현과 조절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바네사 페레스-사우키요

저자 : 바네사 페레스-사우키요
스페인에서 태어나 시인이자 번역가, 그리고 아동·청소년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으로 활동하며 스페인 국영 라디오 방송에서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인 Critical Eye Awards와 아도니스 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작품들은 스페인, 미국, 브라질의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그림 : 사라 산체스
스페인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가수로 활동 중이다. 라디오 소리가 흐르는 마드리드의 작업실에서 통통한 토끼 조수와 함께 즐겁게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파정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의 매력에 이끌려,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며 그림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뿅뿅 첫걸음 시리즈》, 《초간단·초귀염 1일 1냥 고양이 그림 그리기》, 《초간단·초귀염 1일 1멍 강아지 그림 그리기》가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