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지나온 시간의 얼굴 걷고, 비우고, 견뎌온 날들

서정안 저 | 북도슨트 | 2026년 03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5.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24173343 / 142쪽 / 142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3 원 더 내려갑니다.

  • 2,680 →2,680원
  • 13,500 →13,500원
  • 17,820 →17,820원
  • 16,200 →16,2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평범한 일상을 살아온 한 사람이 칠 년 동안 써 내려간 담백하고 따뜻한 산문집이다. 웃다가 먹먹하고, 공감하다가 어느새 자기 이야기가 되는 스물네 편의 글이다. 이 책은 거창하지 않다. 그러나 그 소소함 안에 한 사람의 삶 전체가 들어 있다. 나를 키운 것들 - 엄마라는 우주, 시간, 그리고 나 자신.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독자는 자신의 지나온 시간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출판사 리뷰

걷고, 머물고, 비우고, 견디는 동안 시간은 얼굴을 갖게 되었다.
 
《지나온 시간의 얼굴》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온 한 사람이 칠 년 동안 써 내려간 담백하고 따뜻한 산문집이다. 웃다가 먹먹하고, 공감하다가 어느새 자기 이야기가 되는 스물네 편의 글.
 
가을 숲을 걷다 마주한 풍경, 웃기고 극성스럽지만 눈물나게 사랑스러운 엄마의 이야기, 이제는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억울했던 순간들, 십오 년 묵은 미움 한 자락. 집을 정리하며 되살아난 아프지만 그리운 기억들. 저자는 시시콜콜하다 여겼던 일상을 글로 붙잡으며 알게 되었다. 그늘이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사실은 따뜻한 인생이었다는 것을.
 
이 책은 거창하지 않다. 그러나 그 소소함 안에 한 사람의 삶 전체가 들어 있다. 나를 키운 것들 - 엄마라는 우주, 시간, 그리고 나 자신.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독자는 자신의 지나온 시간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것은 살아갈 힘을 다지는 일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서정안
걷고, 읽고, 쓰는 사람
쓴 책
『지나온 시간의 얼굴』(산문집)

목차

시작하는 말 4
 
1부 │ 걷는 시간, 계절의 얼굴
가을 숲을 걷다 13
산책길에서 아는 사람을 만났다 19
봄비 오는 날 22
산속 미술관 25
기차역에서 기다릴게 29
겨울 바다 33
 
2부 │ 머무는 시간, 당신의 마음
그녀의 사랑법 39
엄마가 만드는 완두콩의 계절 47
할 만큼 했다 53
외할머니를 기억하는 두 가지 방법 61
불편함을 대하는 자세 65
 
3부 │ 견디는 시간, 마음의 무게
억울한 날의 연대기 71
호의가 어긋나는 순간 78
새 밥과 남은 밥 83
미움의 유효기간 86
 
4부 │ 비우는 시간, 단순한 삶
옷장을 비우는 시간 93
나의 책들이여, 이젠 안녕 98
주방의 의미 105
수고를 줄인 식사 112
세월이 물건으로 남은 곳 116
추억이 찾아오는 집 123
화분, 일곱 개만 남겼다 128
물건 하나에 일거리 하나 132
이 작은 한 조각 136
 
작가의 말 14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