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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41137830 / 340쪽 / 340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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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여행을 계속하는 현랑 호로와 전직 행상인 로렌스.
하지만 빚 때문에 고민하던 살로니아를 궁지에서
구한 로렌스의 활약이 생각지 못한 여파를 낳는다.
'귀중한 숲을 잃을 수도 있다'면서 삼림 감독관이
로렌스를 책망하러 온 것이다.
토네부르크의 미래를 그리며 숲을 개간하기로
결심한 영주와 선조 대대로 내려온 숲을 지키고
싶은 영민들.
양쪽을 모두 걱정하는 호로를 슬프게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로렌스는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묘안을
짜내기로 한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 목재 거래 상대, 항구
도시 칼란의 배후에 어떤 여상인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데―.
신작 장편으로 엮은
현랑과 전직 행상인의
계속해서 행복한 이야기,
제7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