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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12063656 / 268쪽 / 370g / 13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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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파도는 휘몰아치는 순간을 사랑하면 돼.” 아동학대로 동생을 잃은 봄하람, 난파 사고로 부모를 잃은 백우현.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위험한 파도처럼 다가온다. 사랑은 언제나 헛된 것만을 골라 우리를 흔들고,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굴레가 된다. 인류가 멸망을 향하는 순간에도, 놓으려 해도 놓을 수 없는 이야기는 계속된다.『파도가 사랑을 말하는 순간에』는 바다처럼 예측할 수 없는 사랑을 마주한 소녀와 소년의 이야기다. 무턱대고 부딪히며 성장해가는 그들의 여정은 불가능 속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정의할 수 없는 사랑을 존재의 이유 이상으로 끌어올린다.
출판사 리뷰
“파도는 휘몰아치는 순간을 사랑하면 돼.”
아동학대로 동생을 잃은 봄하람, 난파 사고로 부모를 잃은 백우현.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위험한 파도처럼 다가온다. 사랑은 언제나 헛된 것만을 골라 우리를 흔들고,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굴레가 된다.
인류가 멸망을 향하는 순간에도, 놓으려 해도 놓을 수 없는 이야기는 계속된다.『파도가 사랑을 말하는 순간에』는 바다처럼 예측할 수 없는 사랑을 마주한 소녀와 소년의 이야기다.
무턱대고 부딪히며 성장해가는 그들의 여정은 불가능 속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정의할 수 없는 사랑을 존재의 이유 이상으로 끌어올린다.

거북이는 죽고 싶어 죽었나 007
일렁이는 물결 파도하고도 파랑 029
바다를 안은 소라이야기 061
푸른소다맛 슬러시 083
부서진 모래성을 그리다 163
바다가 파도에 휩쓸려 217
소원의 유리병 223
숨바꼭질 상사화 237
파도가 사랑을 말하는 순간에 247
작가의 말 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