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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 부자가 된 최성락의 투자 이야기

최성락 저 | 페이퍼로드 | 202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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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376677 / 264쪽 / 343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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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4년 만에 100억 부자가 되다!

싫어도 직장에 매달리고 참고 버텨야 하는
개미에서 벗어날 수 있는 투자법을 찾는가?
‘돈 때문에 일하지 않아도 되는 삶’, 원칙 있는 투자로 현실이 되다

그런데 1억이 되고 나면 달라진다. 돈을 어디에 쓸까보다는 어떻게 돈을 더 불릴까를 생각하게 된다. 주식을 할지, 부동산을 살지, 아니면 이자 많이 주는 금융상품에 넣을지 등을 고민한다. 소비자의 사고방식에서 투자자의 사고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1억이 주는 가장 큰 의미는 그것이었다.
-2장. 20억이 되다, ‘〈연애시대〉, 그리고 벤츠를 사자는 결심’ 중에서

50억 벌어 교수직을 던진 저자, 단 4년 만에 100억 달성한 비결!
최근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주식 안 하면 바보”라는 말이 다시 회자되면서 투자 경험이 거의 없는 초보 투자자들도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 유튜브, SNS에서는 ‘이 종목이 뜬다’, ‘지금 안 사면 늦는다’ 등등 온갖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진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 대부분은 자기만의 확고한 투자 원칙 없이 그때그때 접하는 인터넷 기사와 ‘나만 이런 불장에서 소외될 수 없다’는 분위기에 휩쓸려 거래를 시작했다가,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는 하소연을 쏟아내곤 한다.
『5천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 부자가 된 최성락의 투자 이야기』는 투자의 원칙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든 초보 개미 투자자들과 재테크와 투자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저자 최성락은 1990년대 대학 시절부터 경제적 독립을 꿈꾸며 남들이 집 살 때 월세로 살면서 다양한 투자를 해왔다. 그는 열정적인 다독가이며 말 그대로 ‘책으로 인생을 갈아엎은’ 사람이다. 자기계발서와 비트코인 도서를 파고들어 이른바 ‘대박’을 냈고, 주식 관련 도서 수백 권을 독파해 미국 주식투자에 성공했다. 다양한 투자 활동으로 순자산 50억 원을 달성한 뒤 교수직을 내려놓고 파이어족이 되었고, 그 후 불과 4년 만에 100억 부자가 되었다. 이 모든 과정과 그만의 투자 비결을 한 권의 책에 실었다. 돈 때문에 일하지 않아도 되는 삶을 꿈꾸고 경제적 독립을 현실로 만들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치열한 투자경험과 오랜 독서를 통해 깨달은 저자의 축적된 통찰의 소산물들은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마이너스 통장 쓰며 경제적 독립의 길이 보이지 않던 시절부터 100억 자산까지,
엄청난 다독과 다양한 경험으로 터득한 투자의 지혜

저자 최성락은 초임 교수 시절, 생활비가 부족해 마이너스 통장을 쓰다가 벤츠를 사자는 생각으로 1억 모으기부터 시작했다가 100억 자산을 이뤘다. 사람들은 흔히 돈이 생기면 맛집과 여행, 차, 명품 등 ‘어디에 쓸까?’를 먼저 궁리한다. 그러나 저자는 1억이 모이면 질문이 바뀐다고 말한다. ‘어디에 쓸까?’에서 ‘어떻게 불릴까?’로. 1억이라는 액수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1억이 가져다주는 인식의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벤츠를 사기 위해 1억을 목표로 생활을 희생하면서 돈을 모으던 저자의 생생한 경험에서부터 1억 달성 이후 돈에 관한 인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솔직하게 들려줌으로써, 경제적 독립을 꿈꾸지만 막상 목돈이 생기면 금세 써버리고 다시 종잣돈부터 마련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개미들에게 소비자가 아닌 투자자로서 인식을 바꾸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서부터 국내주식, 중국 주식, 미국 주식, 비트코인 등 다양한 투자의 장단점을 알려준다.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국가별, 산업별 투자에 유의할 다양한 팁과 노하우가 자세히 실려 있다.

이토록 단순한 투자 방법으로 100억이 될 수 있다고?

5천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 달성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이룬 저자가 제시하는 투자의 핵심은 놀랍게도 매우 단순하다. ‘4년에 2배’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 종목에만 투자한다는 것이다. 저자의 이런 투자 원칙이 처음부터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주식으로 나름 성공적인 투자라 만족하던 초보 투자자 시절부터 쌓아올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저자 역시 수익률이 20~30%만 올라도 ‘다시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초조한 마음에 빨리 주식을 팔고 말았던 시절이 있다. 그러나 거기서 머물지 않고 몇 년 후 중간에 팔았던 주식들의 주가를 다시 살펴보면서 자신의 투자가 잘못되었고 근시안적인 단기 투자로는 절대 큰돈을 벌 수 없음을 깨달은 것이다. 저자는 몸소 겪은 이러한 초보 투자자 행태에서 벗어나 여러 경험과 시행착오 끝에 ‘4년에 2배’라는 기준을 정립했다. 이런 기준은 대부분의 개미 투자자들의 가장 큰 특징이자 약점인 ‘조급함’과 ‘팔랑귀’로 단타를 일삼는 행태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이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그 진가를 일깨워준다. 주식시장이 과열될수록 개미들의 기대감과 불안감은 동시에 극대화된다. 이런 상황에서 확고한 투자 기준은 온갖 유혹이 도사리는 주식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등대 역할을 해줄 것이다.
저자가 100억을 만들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비결에는 종목 선정 시 ‘매출과 이익이 매년 20% 이상 오르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원칙이 있다. 이 역시 어찌 보면 단순하고 평범하다. 하지만 떠오르는 별 같은 성장주, 한 번에 100%, 300%를 노리는 ‘테마주’의 유혹이 훨씬 강력하게 개미들의 돈을 집어삼키는 시장에서 옥석을 가리기 위한 지침이라고 말한다. 페이지를 넘기며 저자의 이런 원칙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나면 독자들은 들어보긴 했지만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지 못했던 놀라운 투자의 원칙을 깨달을 것이다.

요동치는 ‘노다지광’, 주식시장을 꿰뚫는 투자 원칙

이 책에는 저자가 투자에 뛰어들어 몸소 겪은 시행착오와 그것을 깨달은 이후의 행로까지 30여 년간 쌓아올린 저자의 지혜와 통찰이 압축되어 있다. 저자는 오랜 투자 경험과 통찰 끝에, 결국 원칙으로 돌아가는 길만이 투자에서 살아남는 길이라는 사실을 몸으로 터득했다. 넷플릭스, 엔비디아 같은 종목에서 텐베거를 경험했지만, 그 배경에는 언제나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연 20% 이상 성장하는가?’라는 질문이 있었다.
이 책은 단지 100억 자산을 달성한 자산가의 성공 사례담을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연 20% 이상 수익 달성’이라는 원하는 조건을 갖췄음에도 어떤 종목을 걸러야 하는지, 왜 유행하는 종목에 올라타지 않는지를 저자의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알려준다. 초보 개미들에게 이런 저자의 통찰은 곧 투자에서의 ‘생각하는 법’을 깨닫게 한다. 뉴스나 유튜브에서 남들이 던져주는 종목명이 아니라,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종목을 골라내는 힘, 이 책은 그 방법을 제시해준다. 책으로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단순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원칙을 찾아내 100억 자산을 일군 저자의 투자 방법은 경제적 독립을 꿈꾸는 개미들에게 유익하고 든든한 투자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성락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양미래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2021년 퇴직하여 현재까지 연구, 투자, 저술 활동을 병행 중이다.
지은이는 열정적인 다독가이며 책을 통해 삶을 바꾼 장본인이다. 자기계발서와 비트코인 도서를 다수 섭렵하며 이른바 ‘대박’을 냈고, 심지어 주식 관련 도서 수백 권을 독파해 미국 주식투자에 성공했다. 다양한 투자 활동으로 순자산 50억 원을 달성한 후 교수직을 내려놓고는 ‘파이어족’으로서 투자자이자 연구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그 후 4년 만에 100억 부자가 되었다. 그는 이 모든 변화가 책으로부터 기인한다고 증언한다. 부를 창출하고 싶은, 부자가 되고 싶은 독자에게 선사하는 현실적인 조언들은 모두 오랜 세월 축적된 지적 성취에서 비롯됐다고 평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은 책으로는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 『규제의 역설』 『49가지 결정』 『부자들의 지식 창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경제학 패러독스』 『경영학은 쉽다』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 『한국이 중국을 선택한다면』 『대한민국 규제 백과』 『말하지 않는 세계사』 『말하지 않는 한국사』 『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교수의 속사정』 『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이토록 단순한 투자법으로 100억 부자가 되었습니다만_4

1장. 경제적 독립을 꿈꾸다
· 나의 소원은 경제적 독립_15
· 대학생 용돈벌이였던 1990년대의 주식투자_21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와 사이토 히토리_27
· 수익형 부동산에서 손을 떼다_32
· 교수지만 마이너스 통장을 쓰다_38

2장. 20억이 되다
· 〈연애시대〉, 그리고 벤츠를 사자는 결심_45
· 1억 원짜리 수표를 지갑에 넣고 다녀보라고?_49
· 주식투자로 수익 내는 법을 고민하다_55
· 롤러코스터처럼 급등락하는 비트코인, 너는 누구냐_62
· 강남 아파트값은 계속 오른다_68
· ‘희망 고문’이 ‘행운’으로, 강남 집값 폭등_74

3장. 50억이 되어 교수직을 그만두다
· 매출과 이익이 연 20% 오르는 종목을 산다_79
· 중국 시장에서 손을 떼다_83
· 국내주식에서 손을 떼다_87
· 2020년 코로나, 주가 폭락이 매수 기회가 되다_94
· 어쩔 수 없이 다주택자가 되다_99
· 잠자던 아파트 재건축이 깨어나다_104

4장. 어쨌든 100억이 되다
· 지키기 위한 투자 vs 벌기 위한 투자_111
· 일을 안 해도 자산이 늘어난다?_117
· 카지노에서의 투자법과 TQQQ_122
· 워런 버핏이 아내에게 남긴 투자법, SPY 투자_130
· 우여곡절 끝에 일등공신이 된 부동산_136
· 어쨌든 100억 부자가 되다_140

5장. 나의 투자 기준 ‘4년에 2배’
· 먼저 목표 수익률을 정한다_149
· 목표 수익률로 누리는 부수적 효과_153
· 4년에 2배 기준은 주식에 어떻게 적용하는가?_158
· 매출과 이익이 연 20%면 무조건 사야 할까?_162
· 매출과 이익이 연 20% 증가해도 이런 종목은 피한다_168
· 한두 종목 떨어져도 중요한 건 총액이다_173
· 비트코인, 부동산에도 ‘4년에 2배’라는 투자 기준이 적용될까?_177

6장. 100억 부자를 만든 투자법
· 언제 팔아야 할까_185
· 일탈하는 투자도 있다_189
· 그래서 실적은 어땠나?_193
· ‘몰빵’은 금물이다_197
· 이런 종목은 무조건 피한다_203
· 나의 투자 방법은 절대적일까?_216

7장. 투자에 도움이 되는 것들
· 투자 경험은 중요하다_223
· 책 읽기와 강의 듣기로 계속 공부한다_229
· 갈수록 중요해지는 장기적 시야_235
· 폭락장이 투자의 성패를 결정한다_242
· 주변의 도움도 중요하다_248
· 부자 되는 자질이 따로 있을까?_253

나가는 글 자기만의 투자 방법을 평생 찾고 다듬어라_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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