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2959351 / 392쪽 / 392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노은정
-
마이클 이스터
-
클레르 마랭
-
호메로스
- 16,920
- 19,800
- 15,120
- 24,3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류 역사 속에서 사라진 실제 이야기가 꿈틀대는
흔적과 비밀을 찾아 떠나는 색다른 세계사 탐험!”
99%가 모르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주는 가리지날 시리즈 여덟 번째 이야기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책과 각종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파헤쳐 엮은 ‘가리지날 시리즈’(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시리즈 제1권 ‘일상생활 편’, 제2권 ‘과학·경제 편’, 제3권 ‘언어·예술 편’, 제4권 ‘한국사 편’, 제5권 ‘최초·최고 편’, 제6권 ‘우리말·우리글 편’, 제7권 ‘별난 국내여행 편’이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재미와 지식을 선사하는 유익한 책으로 사랑받으면서, 이번 제8권에서는 다양한 이유로 사라지고 감춰졌던 인류 역사의 흔적과 비밀을 파헤치는 ‘사라진 세계사 편’을 출간했다.
지금까지 출간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시리즈는, 저자가 30년 이상 다양한 분야의 책과 방송, 논문,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두루 읽고 공부하며 쌓아온 내공의 집합체로, 어렵고 단편적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입체적으로 전달하고자 오랜 시간 노력한 결과물이다. 이번에 출간한 책에서 저자는, 신화와 설화로 구전되어 온 이야기가 실제 인류가 경험한 사실임을 입증하는 다양한 흔적들을 보여주고,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거대하고 선진적이었던 고대 문명들을 파헤치며, 중세 시대 여러 나라에서 벌어졌던 흑역사의 역사 왜곡 현장뿐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을 잔혹하게 수탈한 제국주의 역사의 비극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현대까지 이어지는 강대국들의 뻔뻔한 갑질 행태에 대해 놀랍고도 색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책에는, ‘노아의 방주’ 신화로 유명한 대홍수 이야기뿐 아니라 하늘에 여러 개의 해가 떠서 모든 생명체가 말라 죽어가는데 활을 쏘아 태양들을 떨어뜨려 위기를 극복했다는 대가뭄의 이야기가 전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내용으로 구전되는 현실, 소위 기록의 역사가 시작되어 서서히 유물과 유적이 발견되면서 조금씩 실체를 드러내고 있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그리스, 인더스 문명의 어마어마한 흔적들, 여러 나라들에서 숨기고 싶은 중세 시절 역사 왜곡 현실, 제국주의 시대를 연 유럽 국가들이 자행한 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의 잔혹한 수탈과 그들에 맞서 싸우고 저항했던 슬픈 역사, 그리고 아이슬란드와 영국, 프랑스와 알제리, 그린란드와 덴마크 등, 현대까지 이어지고 있는 강대국들의 힘에 의한 갑질의 행태가 낱낱이 담겨 있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계사 수업시간에 배우지 않아서 지금껏 잘 알지 못했고 무관심했던 약소국 혹은 주변국들의 치열하고 화려했던 역사뿐만 아니라 소위 강대국이라고 하는 유럽 및 미국, 중국 등의 나라들에서 감추고픈 흑역사의 진실까지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고대 문명 때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우리 역사와 맞닿아 있었지만, 한국사 수업시간에 배우지 않아 잘 몰랐던 다양한 문화적 역사적 흔적을 재발견함으로써, 한국사와 세계사의 씨줄과 날줄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
저자는, 소위 99%의 사람들이 의심 없이 믿고 있는 잘못된 상식, 즉 가리지날에 의문을 품고, 지식의 원천을 찾아내 반전의 내용을 전해줌으로써,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한국형 지식 큐레이터,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모든 지식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으로, 독자들에게 단편적 지식을 제공하기보다 다양한 지식 간의 입체적인 연결고리를 살펴볼 수 있는 작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출판사 리뷰
신화로 구전되어 온 대홍수·대가뭄의 기억부터 어마어마했던 고대 문명들,
감추고픈 중세 역사의 왜곡 현장과 제국주의 시대부터 이어지는 국가 간 갑질의 현실까지 사라진 역사와 감춰진 진실이 드러난다!
교과서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시각과 입체적 정보를 제공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교양 상식사전
이 책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사라진 세계사 편’은, 제1권 ‘일상생활 편’, 제2권 ‘과학, 경제 편’ 제3권 ‘언어, 예술 편’, 제4권 ‘한국사 편’, 제5권 ‘최초, 최고 편’, 제6권 ‘우리말, 우리글 편’, 제7권 ‘별난 국내여행 편’에 이은 시리즈 여덟 번째 책이다. 책의 저자인 조홍석은, 수많은 책과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바탕으로 공부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10년 넘게 정기적으로 사내 인트라넷 블로그, 각종 동호회 회원과 회사 동료, 고객들에게 보내는 메일, 그리고 외부 매체 칼럼 등을 통해 약 4만여 명에 이르는 사람들과 함께 나눠오고 있다.
종이책, 전자책, 그리고 오디오북 등 다양한 포맷으로 출간되고 있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시리즈는,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평가를 듣는다. ‘걸어 다니는 네이버’, ‘유발 하라리 동생, 무발 하라리’, ‘한국의 빌 브라이슨’ 등으로 불리며, 역사와 인물, 지리, 천문, 의식주, 스포츠, 음악, 미술, 언어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오리지날’ 상식과 지식을 소개해 온 저자는, 이번에도 책과 논문, 기사, 방송뿐만 아니라 오랜 역사 마니아(덕후) 생활로 쌓은 지식으로 사라지고 감춰진 세계 곳곳의 역사와 인물의 흔적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사라지고 감춰진 세계 곳곳의 역사적 흔적과 비밀을 파헤치는 인문역사서
시리즈 여덟 번째인 ‘사라진 세계사 편’에서는, 다른 세계사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지만 세계 곳곳에서 공통된 내용으로 구전되어 온 대홍수·대가뭄 신화에 얽힌 역사적 흔적부터, 드러날수록 어마어마한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그리스, 인더스 문명의 실체, 중세 시대 흑역사를 지우고 싶은 각국의 역사 왜곡, 제국주의 시대 피해 국가(문명)들의 저항의 역사, 그리고 현대에도 지속되고 있는 강대국의 갑질 행태를 다룬다. 대륙마다 다른 내용(거대한 배, 남매의 생존, 거대한 새 등)으로 구전되어 온 대홍수 신화와 해를 쓰러뜨린 대가뭄 신화의 역사적 흔적,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신라 금관의 연결고리, 현대 고양이 집사들의 원조 고대 이집트 문명, 서양인들만 숭배하는 고대 그리스 문명의 어두운 면, 중국의 역사 왜곡 성공 사례인 ‘뮬란’ 이야기, 중세 시대 베트남과 고려가 운명공동체였던 이유, 사랑 때문에 종교도 족보도 바꾼 영국의 헨리 8세, 콜럼버스보다 훨씬 먼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유럽 바이킹, 멕시코 아즈텍 제국의 멸망을 이끈 마야족 여인 말린체 이야기, 원래 멕시코 땅이었는데 미국의 계략에 눈 뜨고 코 베인 텍사스 땅, 포르투갈의 식민 지배와 노예 무역에 저항한 은징가 여왕, 국제 정세를 잘 이용해 2차대전 중 독립을 이룬 아이슬란드 이야기, 프랑스 알제리 간 질긴 악연과 지네딘 지단의 슬픈 개인사 등, 묻혀 있었던 역사적 흔적과 감추고 숨기고 싶은 각국의 비밀스런 이야기를 만나보자.
전 세계 대홍수 신화는 빙하기 말기에 실제로 일어난 사건의 기억일까?
아시리아 제국의 스키타이 공격이 신라 시대 금관 탄생으로 이어졌다!
전 세계 고양이 집사의 원조는 다름 아닌 고대 이집트?
세계 4대 고대 문명론은 한·중·일 3국에서만 믿는 허상이다
중국, 미국, 일본이 합작한 환장의 콜라보, ‘뮬란’의 진실은?
사랑을 위해 왕실 족보도, 종교도 바꿔버린 헨리 8세 이야기
아즈텍 제국의 멸망은 한 여인의 복수심에서 비롯되었다!
사라진 마야 문명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항전한 스페인 사람이 있었다
미국 속의 또 다른 나라, 텍사스 공화국을 아시나요?
영국과 아이슬란드, 프랑스와 알제리의 꼬이고 꼬인 악연
제국주의 유럽에 이어 아프리카 경제를 침탈하는 나라는 어디?
구어체 스타일의 쉬운 설명과 유쾌한 일러스트, 다양한 이미지로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
역사 이전 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더불어 이 책이 가지는 또 하나의 장점은, 구어체 스타일의 쉬운 설명과 저자의 재치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대화상황 묘사를 들 수 있다. 저자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금 현장에서 독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말을 거는 듯한 편안한 구어체 스타일로 글을 썼다. 더불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진 이미지와 저자가 창작해낸 ‘상황 묘사 대화체’ 및 유쾌 발랄한 스타일로 어우러진 일러스트는, 독자들에게 시각적 정보는 물론 소소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장치로 손색이 없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시리즈만의 차별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들어가며
| 1부 | 역사 이전 시대, 사라진 이야기를 찾아서
01 대홍수의 추억 - 그들이 산으로 간 까닭은?
02 대가뭄의 기억 - 왜 영웅은 해를 쏘아야만 했나?
| 2부 | 고대 문명,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서
01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연결되는 신라 금관의 비밀
02 고양이 집사의 원조, 이집트 문명
03 서양인들만 좋아 죽는 그리스 문명
04 인더스 문명보다 갠지스 문명
| 3부 | 중세 시대, 숨기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서
01 뮬란, 거짓말도 자꾸 하면 진실이 되나?
02 기회만 되면 우리도 갑질한다, 베트남과 참파 전쟁
03 영국 왕실의 조상 바꿔치기 프로젝트
04 알리고 싶지 않은 또 다른 십자군 이야기
| 4부 | 제국주의 시대, 슬픈 이야기를 찾아서
01 아메리카 대륙의 첫 발견자는 누구?
02 아즈텍 제국 멸망의 진실은?
03 미국 속의 또 다른 나라, 텍사스
04 아프리카 저항의 상징, 불꽃여왕 은징가
| 5부 | 현대, 여전히 끝나지 않는 갑질의 역사
01 위기를 기회로 만든 아이슬란드의 독립
02 프랑스와 알제리의 기나긴 악연
마치며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