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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66

정회성 저 | 은하수미디어 | 202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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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96268 / 160쪽 / 438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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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생명을 만드는 일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요!
과학 윤리와 인간성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어린이 세계 명작

과학자 빅토르 프랑켄슈타인은 생명의 비밀을 밝히고자 괴물을 만들어 내지만
흉측하게 생긴 괴물은 세상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한 채 깊은 외로움 속에 놓입니다.
결국 프랑켄슈타인은 자신이 만든 생명에 대한 책임을 끝내 다하지 못하고,
괴물과 프랑켄슈타인은 두려움과 갈등 속에서 점점 더 큰 비극으로 치닫지요.
《프랑켄슈타인》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이해·배려·책임이 왜 중요한지 보여 주며,
과학의 힘을 사용할 때 지켜야 할 윤리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만화 영화같이 컬러풀하고 예쁜 일러스트 삽화
이 시리즈는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이 시리즈는 책을 읽기 전에 그림으로 된 <이야기 소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의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 본문 뒤에 <올바른 독서 방법>을 수록해 책을 읽고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 읽기 3단계>
1단계: <이야기 소개>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2단계: <본문>을 재미있게 읽어요!
3단계: 책을 읽은 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저자 소개

  • 저자 : 정회성

저자 : 정회성
인하대학교와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지금은 인하대학교 영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2012년 《피그맨》으로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리스트(Hono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어요. 옮긴 책으로 《1984》, 《에덴의 동쪽》, 《어느 수학자의 변명》,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월든》, 《위대한 개츠비》, 《인간 실격》, 《북샵》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친구》, 《작은 영웅 이크발 마시》, 《책 읽어 주는 로봇》, 《혼자서도 술술 영어 일기 쓰기》, 《지구촌 문자 이야기》 등이 있어요.

 

그림 : 윤현우
1998년 소년 잡지 [찬스]의 신인 만화 공모전에 당선해 만화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브리스톨 탐험대》, 《최고다! 호기심 딱지》, 《손흥민 꿈을 향해 달려라》, 《버섯도리 버섯벤저스》 등이 있고, 《Why? 세계사》, 《Why? 인문사회과학》, 《퀴즈! 과학상식》, 《안녕 자두야 심장이 벌렁벌렁 자두의 세계 여행》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원작 : 메리 셸리
1797년 영국의 급진 정치사상가인 윌리엄 고드윈과 여성주의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생후 며칠 만에 어머니가 사망하자 아버지는 재혼했고, 부녀의 돈독한 유대 관계를 질시했던 계모 때문에 어린 시절에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대신 아버지의 서재에서 무수히 많은 장서를 독파했고, 당대 최고 사상가들과 아버지가 함께 나누는 대화를 어깨너머로 들으며 지적 허기를 채워 나갔다. 1814년에 아버지의 제자 퍼시 비시 셸리를 만나 그와 함께 프랑스로 도망쳤다. 1816년 시인 바이런 경, 의사 존 폴리도리, 남편 셸리와 모인 자리에서 괴담을 하나씩 짓기로 약속해 ‘무서운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1818년에 『프랑켄슈타인; 혹은 현대인의 프로메테우스』로 출간됐다.네 명의 자녀를 낳았으나 그중 셋이 일찍 사망하는 불운을 겪었고, 1822년 남편 퍼시 비시 셸리가 스페치아 만에서 익사했다. 1816년 여름 이전까지는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1826년 퍼시 비시 셸리의 초상이라 할 수 있는 소설 『최후의 인간』을 출간했고, 『로도어』 『포크너』 등 여러 소설과 여행기를 출간했다. 여러 남성 작가들에게 구애를 받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을 돌보며 죽을 때까지 ‘메리 셸리’로 남기를 원했다. 이후 1848년 발병한 뇌종양으로 인해 1851년 54세의 나이로 부모와 함께 묻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했다.

목차

이야기 소개

북극 바다에서 만난 남자
제네바에서 보낸 시절
생명의 비밀을 찾아서
괴물의 탄생
누가 동생을 죽였을까?
괴물의 간절한 소원
고민에 빠진 빅토르
약속을 어긴 대가
끝없는 복수의 길
프랑켄슈타인의 죽음과 괴물의 고백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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