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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책은 마법이야

아멜리 자보 저 | 박정연 역 | 소르베북스 | 202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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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9032255 / 40쪽 / 400g / 225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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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책을 펼치고, 이야기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법이 시작된다.

책의 마법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는가? 책을 읽고 난 뒤에 벌어지는 놀랍고도 신기한 경험.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마음이 끌리는 책을 골라 펼치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기만 하면 되니까. 책은 분주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든다.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울고 싶은 마음을 다독여 준다. 온종일 일이 꼬여 시무룩한 아이에게 엄마는 책이 가진 마법 같은 힘에 대해 알려 준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신기하게도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했던 오늘 하루가 책을 읽고 난 뒤 한결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롤러코스터처럼 좋고 싫은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우리 아이들의 하루도 그림책 속 아이의 하루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우리 곁에 책이 있어야 하는 이유’와 ‘책과 함께라면 언제나 괜찮을 것’이라는 책의 마법이 이 그림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아멜리 자보

저자 : 아멜리 자보
벨기에의 임상 심리학자이자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심리학자로 일하며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상담을 하면서 듣는 아이들의 말 한마디에서 새로운 이야기의 영감을 얻곤 합니다. 지은 책으로 『햇살 같은 안녕』, 『따로따로 가족』, 『나를 괴롭히는 아이가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이탈리아 브레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볼로냐의 미술 아카데미에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주피터와 나』, 『수줍은 괴물 조르지오』, 『슬픈 유령 누더기』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정연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국내 도서를 해외로, 해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처음 학교 가는 날』, 『초코곰과 젤리곰』,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완두의 그림 학교』, 『지구의 두 거인』, 『모조는 낮잠 잘 곳을 찾아요』, 『우린 어디로 가나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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