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운동장은 사라졌지만 2025 문화체육관광부 중소출판사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박효미 저 | 여름꽃 | 2026년 0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4.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9335707 / 108쪽 / 140g / 152 x 21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28 원 더 내려갑니다.

  • 10,800 →10,800원
  • 15,120 →15,120원
  • 15,120 →15,120원
  • 49,500 →49,5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날마다 지는 아이, 실패하는 아이는 어떻게 일어나야 하는가.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 아이들에게 회복탄력성이 절실하다. 한번쯤 넘어져 보는 것,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일어나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 그게 성장이다. 그게 삶이다. <운동장은 사라졌지만>은 어린이의 회복 탄력성을 말하고 있다.

가족운동회를 코앞에 둔 월요일 아침, 운동장이 꺼졌다. 날마다 승부가 갈리던 운동장에 드디어 승패가 사라진다. 늘 지던 아이게게 드디어 멈춤의 시간이 생겼다. 멈춤은 회복의 시간을 주고, 생각할 여백을 준다. 아이는 드디어 자기 속마음을 들여다 볼 기회를 갖는다. 그동안 품고만 있던 말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다. 꺼진 운동장은 다시 일어나 나아가는 학교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날마다 지는 아이, 실패하는 아이는 어떻게 일어나야 하는가.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 아이들에게 회복탄력성이 절실하다.
한 번쯤 넘어져 보는 것,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일어나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 그게 성장이다. 그게 삶이다.
<운동장은 사라졌지만>은 어린이의 회복 탄력성을 말하고 있다.

월요일 아침, 운동장이 꺼졌다.
가족운동회를 코앞에 둔 어느 날이다.
운동회 연습을 핑계로 늘 승부가 갈리던 운동장!
날마다 이기는 아이와 지는 아이로 갈라지던 운동장에 승패가 사라진다.
달 모양으로 동그랗게 꺼진 운동장은 이제 어떤 공간으로 거듭날까?

늘 지던 아이에게
드디어 멈춤의 시간이 생긴다.
멈춤은 회복의 시간, 생각할 여백을 만들어준다. 아이는 드디어 자기 속마음을 들여다볼 기회를 갖는다. 그동안 품고만 있던 말을 밖으로 꺼내는 용기를 갖게 된다.
승부란 뭘까? 친구란 뭘까?
<운동장은 사라졌지만>은 멈췄다가 일어나, 나아가는 학교 이야기이다.

서평
멈춤으로 회복한다.
실패와 좌절이 어른의 몫만은 아니다. 어린이들에게도 수없이 많은 실패와 좌절이 거듭된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해볼 기회조차 갖지 못한다면 어떠할까? 요즘 많은 아이들은 도전할 기회조차 갖지 못한다. 부모들이 미리 개입하는 탓이다. 그러다 막상 꽤나 커버린 다음에 ‘실패’라는 어두운 덩치를 마주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아이들의 성장에는 크고 작은 실패들이 쌓여 있다. 그것들을 딛고 성장하는 것이다. 실패는 그저 과정일 뿐이다. 넘어졌다가 잠시 숨을 고르고 일어나는 것, 그리고 나아가는 게 삶이다. 어린이의 성장에는 이러한 기회가 반드시 필요하다.
<운동장은 사라졌지만>은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어린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말하고 있다. 잠깐의 시간을 갖게 된다면, 그 여백이 아이들에게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아이들은 성장한다. 스스로 성장하고, 친구와 함께 성장하며, 스스로를 믿는다. 어린이를 믿어보는 용기, 요즘 시대 어른에게 필요한 말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효미

저자 : 박효미

우리 사회와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동화로 쓰고 있다. 어린 시절에는 운동장보다 교실을 좋아했고, 도서관을 좋아했다. 절대로 안 달리던 어린이는 꽤 자주 달리는 어른이 되었다. 달리기를 하면서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일기 도서관> <말풍선 거울> <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오메 돈벌자고?> <노란 상자> <왕자 융과 사라진 성> <블랙아웃> <이구아나 할아버지> <탁구장의 사회생활1,2> <일단 치킨 먹고 사춘기> 들을 썼다.

 

그림 : 이나무

새로운 이야기 만나는 걸 좋아하고, 색과 선을 통해 감성을 전달하려고 한다. 그림을 출발점으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하루 10분, 낭독일기> <좀 망가져도 행복한 엄마> 들에 그림을 그렸다.

인스타그램 lee_namukk

SNS : //instagram.com/lee_namukk

목차

1. 푹 꺼진 운동장
2. 중간놀이 시간의 운동장
3. 운동장의 달님
4. 달리는 운동장
5. 운동장 친구
6. 이야기 운동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