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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4169436 / 200쪽 / 340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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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예배는 교회의 첫 번째 목적이다. 그러나 현대 교회는 그 목적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 화려한 방송 시스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 음악 중심의 예배 문화, 바쁜 활동 속에서 성도들은 더 이상 ‘하나님께 나아오는 경외의 경험’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예배가 교육, 봉사, 전도보다 앞선다. 토저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의미와 즐거움을 알게 될 때까지는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에 관심을 갖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의 기쁨을 경험한 성도는 이를 예배 분위기나 음악이 가져다주는 기쁨과 착각하지 않을 것이다. 토저가 말하는 살아 있고 진실한 예배는 무분별한 열정도, 냉랭한 고요도 아니다. 하나님을 불쾌하게 하는 것을 자기 안에서 모두 없앤 자가 삶으로 드리는 감사,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가슴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탄성, 높으신 분께 압도되어 감히 할 말을 잃은 자의 침묵이 함께했다.
출판사 리뷰

서문
01 우리는 예배자로 부름받았습니다
02 예배자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압니다
03 예배자는 가짜 예배를 경계해야 합니다
04 예배자의 존재 목적은 ‘예배’입니다
05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06 진짜 예배자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07 진짜 예배자는 감정으로도 경배합니다
08 예배를 상실한 교회는 실패합니다
09 진짜 그리스도인은 ‘예배자’입니다
10 진짜 예배자는 모든 삶과 생각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