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마지막 원수, 죽음을 마주할 때

가이 프렌티스 워터스 저 | 전광규 역 | 생명의말씀사 | 2026년 0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0.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4031931 / 288쪽 / 374g / 13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4 원 더 내려갑니다.

  • 17,100 →17,100원
  • 24,300 →24,300원
  • 19,800 →19,800원
  • 2,700 →2,7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죽음은 여전히 말하기 어려운 주제이지만, 신앙은 그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 가이 프렌티스 워터스는 죽음을 “마지막 원수”로 규정하며,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로 이미 그 권세가 깨졌다는 복음의 핵심으로 독자를 이끈다. 감정적 위로나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성경이 제시하는 죽음의 의미와 승리를 분명히 짚는다.

 

중간 상태, 마지막 심판, 몸의 부활, 천국과 지옥에 이르기까지 죽음 이후의 소망을 교리적으로 정돈하고, 병상과 장례, 공동체 돌봄, 연명 치료를 둘러싼 윤리적 고민 속에서 믿음을 어떻게 살아낼지를 안내한다. 죽음 너머의 소망은 오늘의 삶을 약화하지 않고, 책임과 사랑, 거룩한 삶의 동기를 더욱 굳건히 한다.

 

 

출판사 리뷰

죽음 앞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승리를 굳게 붙든다!

죽음은 여전히 기피된다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죽음’은 여전히 자연스럽게 말하기 어려운 주제다. 그 결과 많은 신자가 죽음을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고 준비하는 길을 충분히 안내받지 못하고, 불확실한 정보와 비성경적 관점(죽음 이후의 또 다른 기회, 사후의 정화 과정 등)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마지막 원수, 죽음을 마주할 때』의 저자 가이 프렌티스 워터스는 죽음을 “마지막 원수”로 규정하고,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로 죽음의 저주가 깨졌다는 복음의 중심 진리를 선언해, 성도가 담대하고 지혜롭게 삶의 마지막을 대하도록 돕는다.

성경적 좌표 위에서 얻는 평안
저자는 죽음이 인간의 타락에서 비롯된 비정상적 현실임을 분명히 하고, 그리스도의 부활이 신자에게 영원한 생명과 승리를 보장한다는 복음의 결론으로 독자를 이끈다. 독자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감정적 자기암시가 아니라,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태도로 준비할지 성경적 좌표를 얻는다. 죽음 이후에 대한 흐릿한 상상과 단편적인 정보가,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중간 상태, 마지막 심판, 몸의 부활, 천국과 지옥)으로 정돈된다. 그 결과 독자는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교리적 확신 위에서 평안을 누린다.

죽음을 준비하고 서로를 돌보는 길
이 책은 교리를 정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간다. 저자는 죽음을 앞둔 이에게 필요한 준비, 남은 가족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동역, 연명 치료를 둘러싼 윤리적 고민 등, 죽음과 관련한 실제적인 일들 가운데 ‘믿음을 살아내는 법’을 안내한다. 이 과정에서 위로는 감정 어린 문장이 아니라 진리의 언어가 되고, 슬픔은 억누를 감정이 아니라 소망 안에서 감당할 믿음의 자리가 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죽음 너머 소망을 붙잡는 일은 오늘의 삶을 약화하는 대신, 사랑과 책임과 거룩한 삶의 동기를 강화하여 다가올 영원한 안식을 준비하게 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추천합니다
* 죽음 앞에서 신앙의 확신을 갖고 싶은 그리스도인
* 장례 · 위로 · 병상 사역을 하는 목회자와 교회 리더
* 슬픔 가운데 있는 성도 또는 가족을 잃은 이들, 이들 곁을 지키는 돌봄 동역자들
* 교회 소그룹·세미나·교육 현장에서 교리와 삶을 함께 가르치려는 인도자

 

저자 소개

  • 저자 : 가이 프렌티스 워터스

미시시피주 잭슨의 리폼드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미국장로교(PCA)에 소속된 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바울과 교회, 칭의와 언약 신학 등을 주제로 여러 책과 글을 꾸준히 써 왔다. 이 책에서는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서 복음이 성도에게 무엇을 약속하는지, 그 약속이 성도의 지금 삶을 어떻게 붙드는지를 선명히 짚어 준다.

2007년 리폼드 신학대학원에 부임하기 전에는 벨헤이븐 대학교에서 성경학 조교수로 가르쳤으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BA),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MDiv), 듀크 대학교(PhD)에서 수학했다. 저서로 『성찬 신학』(부흥과개혁사), 『바울에 관한 새 관점』, 『장로교회의 정치 원리』(이상 CLC), 『페더럴 비전과 언약 신학』(The Federal Vision and Covenant Theology, P&R Publishing)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전광규
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빛과 소금」과 「목회와 신학」의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한누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역서로는 『삼위일체와 구속 언약』,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 『그리스도 중심적 성경 이야기』, 『BTNT 요한신학』, NSBT 시리즈의 『약속의 땅 성경신학』, 『시편 110편 성경신학』(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말
감사의 말

Part 1. 죽음의 정의
1. 죽음이란 무엇인가 (1)
2. 죽음이란 무엇인가 (2)
3. 죽음 이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4. 그리스도는 왜 죽으셨는가
5. 그리스도인은 왜 죽는가

Part 2. 죽음 마주하기
6. 다른 사람의 죽음을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7. 죽음을 앞둔 사람과 슬퍼하는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8. 죽음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1)
9. 죽음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2)

Part 3. 죽음 너머
10. 성경은 부활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는가
11. 성경은 최후 심판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는가
12. 성경은 천국과 지옥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는가

옮긴이의 말
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