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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442238 / 212쪽 / 276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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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귀신은 이유 없이 나타나지 않는다. 누군가의 선택이 문을 열었을 뿐이다. 퇴마부는 학교 안에서 퍼진 소문의 근원을 추적하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간다. 하지만 퇴마부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부적들. 부적 없이 마주한 귀신의 기운은 예상했던 것보다 강하다. 퇴마부는 서로를 지킬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유튜브 크리에이터 태쁘의 ‘퇴마부’ 원작
<태쁘의 퇴마부> 시즌 2_7권
“귀신을 부르는 방법이 있대.”
소문으로 시작된 이야기,
그 말을 하는 순간, 문이 열린다!
“장난이 아니었어…… 설마 진짜일 줄은 몰랐어.”
귀신은 이유 없이 나타나지 않는다. 누군가의 선택이 문을 열었을 뿐이다. 퇴마부는 학교 안에서 퍼진 소문의 근원을 추적하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간다. 하지만 퇴마부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부적들. 부적 없이 마주한 귀신의 기운은 예상했던 것보다 강하다.
부적이 사라졌다!
퇴마부는 서로를 지킬 수 있을까?
쁘허와 퇴마부원들은 두려움 속에서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다. 부적에 의존하지 않고, 직감과 용기, 그리고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위기를 헤쳐 나간다. 귀신을 쫓는 길 끝에서 마주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부적이 없어도 괜찮아. 우리가 서로를 믿고 있잖아.”

프롤로그
1화 귀신 부르는 법
2화 공포의 담력 테스트
3화 전시회장의 미스터리
4화 B 병동의 간호사
5화 빈집의 비밀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