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나나 NANA 완전판 4

야자와 아이 저 | 학산문화사 | 2025년 12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2.00 (50%↓)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41166908 / 184쪽 / 239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24 원 더 내려갑니다.

  • 5,400 →5,400원
  • 86,400 →86,400원
  • 4,950 →4,950원
  • 21,600 →21,6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첫 연재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레전드 순정만화! 작화, 연출 모두 지금 보아도 트렌디한 올라운더! 그 시절 소녀들에게 꿈과 희망, 사랑과 절망을 알려준 바로 그 작품, 〈NANA〉가 연재 25주년을 기념하여 완전판으로 출간됩니다. 기존 단행본에 흑백으로 실린 컬러 일러스트를 온전히 수록하였으며, 새로운 번역 및 편집은 물론 훨씬 커진 판형으로 가독성까지 고려하여 최고의 퀄리티로 선보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때 내가 조금 더 어른이라 나나의 여린 마음을
알아주었다면, 지금과는 다른 미래가 펼쳐졌을까?”
‘나나’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소녀의 애틋한 성장기!

코마츠 나나의 애인 쇼지가 아르바이트 동료이자 미대 동기인 사치코와 관계를 갖게 된 사실이 발각되고, 쇼지와 나나는 헤어진다. 코마츠 나나는 상처를 입지만, 오사키 나나의 존재가 그녀에게 구원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염원하던 ‘트라네스’ 콘서트 티켓이 도착하는데….
한편, 오사키 나나의 밴드 ‘블래스트’의 도쿄 첫 라이브가 대성공! 팬인 미사토를 통해 렌과 오사키 나나가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코마츠 나나는 오사키 나나와 함께 ‘트라네스’의 콘서트에 간다. 가장 앞줄에서 콘서트를 보던 두 나나. 그때 오사키 나나가 흘린 눈물의 의미는…?!

 


저자 소개

  • 저자 : 야자와 아이

1985년 18세의 나이로 [리본 오리지널 (りぼんオリジナル)]에 「그 여름(あの夏)」으로 데뷔하였다.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그녀만의 재치, 그리고 따스한 시선으로 작품을 이끌어가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의상관련학교에 다녔던 경험이 있으며 패션잡지를 평소에도 즐겨볼 만큼 패션에 관심이 많은 작가는 그 센스를 자신의 작품 속에서 발휘하곤 한다. 매 작품 속에 등장하는 기발한 디자인의 옷, 악세사리, 소품 등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될 만큼 강한 매력으로 많은 팬(특히 여성)에게 어필되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특징이 가장 잘 나타난 작품은 『파라다이스 키스』. 우리나라에도 많은 매니아를 갖고 있는 이 작품은 만화잡지가 아닌, 일본의 패션 잡지 [Zipper]에서 연재되기도 했다.

『NANA』는 그녀의 작품 가운데 가장 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작품으로, 그녀에게 2002년 소학관 만화상을 안겨주었으며 애니메이션, 영화 등으로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딘가 독특하고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들을 세심하게 감싸고, 그 속에 자연스럽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그려내는 야자와 아이 표 만화는 앞으로도 꾸준히 씩씩한 걸음을 걸어갈 것이다.

대표작으로 『NANA』, 『하현의 달』, 『발라드까지 곁에 있어줘』, 『이스케이프』, 『러브레터』, 『바람이 되어라!』, 『마린블루의 바람에 안겨』, 『분홍빛 폭풍』, 『15년째』, 『내 남자친구 이야기』, 『파라다이스 키스』, 『천사가 아니야』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