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심야식당 16 밤 12시 기묘한 요리집이 문을 연다

시리즈 : 심야식당 [32]

아베 야로 저 | 미우 | 2016년 05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이책의 구판 정보

심야식당 16 아베 야로 저 | 미우 | 2016년 05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8949485 / 186쪽 / 186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7,200
  • 15,120
  • 4,9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밤 12시 기묘한 요리집이 문을 연다.

어쩌다 어른이 된 당신,
이 작은 밥집에서만큼은
행복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세상은 유년 시절 생각한만큼 아름답지는 않다.
그래도 아직까진 서로가 있어 살만하다.
《심야식당》에선 우리가 주인공이니….

밤 12시에 문을 여는 도심 한구석의 작은 밥집 「심야식당」. 메뉴라고는 돼지고기국 정식과 술 정도가 전부이지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재료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한 만들어 준다. 얼굴에 칼자국이 있는 수상한 마스터가 대충 장사하고 있는 초라한 이곳을 찾는 손님은 대부분 안 팔리는 가수나 만년 패배만 하는 복서, 야쿠자 등 빛 보다는 어둠이 더 잘 어울릴 법한 사람들이다. 이처럼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도, 야근하느라 지친 사람도, 사랑이 깨져서 우는 사람도, 행복해서 날아오를 것 같은 사람도…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가 바로 「심야식당」이다.

각자 여러 사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번 16권에서도 나온다. 작가는 이제까지 묘사해왔던 것처럼 다른 이들이 보기엔 변변치 못한(?) 사람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묘사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불쌍한 시선으로 보진 않는다. 돈을 많이 벌든, 그렇지 않든 간에 그들 나름대로 스스로의 인생에서 주역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게 비롯 비극이든 희극이든 간에 말이다. 그저 작가는 어쩌다 어른이 된 그들을 위해, 작은 밥집을 열어뒀을 뿐이다.

이번《심야식당》16권 발행과 동시에,《심야식당》의 원점이 되는 작가의 자전 코믹에세이《날 때부터 서툴렀다》1권도 발매가 되었다. 불혹의 나이에 만화가로 데뷔하게 된 것은
‘날 때부터 서툴렀다’란 단어에 꼭 맞는 자신과 아버지를 떠올렸기 때문이라고, 이 작품에서 작가는 밝히고 있다. 또한《심야식당》의 독자들도 좋아할만한 소식은《날 때부터 서툴렀다》에 작가와 아버지가 서로 교차하는 장면을 삽입했다는 것이다. 아버지와의 어렸을 적 추억담과 성장기를 통해 《심야식당》이 어떻게 탄생할 수 있었는지, 찬찬히 음미해보면 좋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베 야로
TV 광고 감독을 거쳐 2004년에 <야마모토 귀 파주는 가게>로 늦은 나이에 만화가로 데뷔했다. 2006년부터 잡지에 부정기적으로 연재하기 시작한 만화 <심야식당>이 인기를 얻어 드라마화 되었으며, 2010년에는 제55회 쇼가쿠칸 만화상 일반부문, 제39회 일본만화가협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히트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도 고향 음식과 도쿄 밤거리 여성들의 인생을 그린 <술친구 밥친구>, 이야기 산문집 <별것 아닌 이야기>등 다양한 작품활 동을 하고 있다.

목차

第212夜 군옥수수
第213夜 가자미조림
第214夜 새끼매실
第215夜 문어 튀김
第216夜 야나카 생강
第217夜 전갱이 튀김
第218夜 컵야키소바
第219夜 스태미나 덮밥
第220夜 냉동귤
第221夜 매콤한 곤약
第222夜 종이 돈가스
第223夜 가지산적
第224夜 톤페이야키
第225夜 고구마맛탕

입가심 대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