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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3556166 / 288쪽 / 374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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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엄마가 학생비자로 다시 책가방을 메고, 아이들과 ‘딱 1년’ 캐나다에서 배우고 살며 성장한 유학 동행 에세이이다. 캐나다에서 보낸 1년을 통해 공부를 ‘삶과 일상’으로 바꿔 낸 엄마의 실험기이기도 하며, 낯선 땅에서 맨몸으로 부딪치며 울고 웃었던 한 가족의 기록이기도 하다.
“딱 1년만!” 엄마가 먼저 결심했고, 가족은 함께 출발했다. 아이 셋, 그리고 ‘조금 덜 완벽해도 괜찮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됐다. 저자는 영어를 ‘삶’과 ‘소통’으로 다시 만나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에게 여유와 배려의 공기를 선물하기 위해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그 마음가짐과 실질적인 준비 과정, 공부부터 생활까지 1년 동안 그들이 겪은 모든 이야기, 캐나타 오타와에서의 장면들을 아낌없이 담았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 요즘 단기 유학이 주목받는 이유
CHAPTER 1. 아이와 함께 캐나다 유학 시작하기
1. 미국이 아닌 캐나다로 선택한 이유
2.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도시 오타와
3.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집이란?
4. 캐나다에서 차 구입은 필수!
CHAPTER 2. 딱 1년만! 따뜻한 캐나다 교육 이야기
part 1. 걱정 반 설렘 반 부모의 학교생활
1. 난생처음 받은 All A 성적표
2.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많은 대학 수업
3. Esther, 내 이름으로 불리는 순간
4. 엄마로서 나를 반성하고 되돌아보는 시간
part 2.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 아이들의 학교생활
1. 공립 학교도 2개의 교육청이 있다
2. 캐나다 학교 분위기는 이렇다
3. 과연 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우나?
4. 캐나다 하이스쿨은 어떨까?
part 3. 우리가 함께하는 일상생활
1. 캐나다에도 사교육은 있다
2. 학용품 쇼핑은 한국에서나 가능한 일
3. 생일 파티가 가장 큰 이벤트. 무조건 참석!
4. 도시락은 친구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좋은 기회
CHAPTER 3. 딱 1년만! 즐거운 캐나다의 리얼 라이프
part 1.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캐나다 문화
1. 라마단 기간에 저도 금식할래요
2. 내 친구 아빠는 파키스탄, 모로코에서 태어났어요
3. 동성애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4. 매달 넘치는 축제!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다
part 2. 진짜 캐나다에서는 어떻게 살까?
1. 지병이 있다면 약은 무조건 넉넉히
2. 캐나다를 제대로 즐기려면 운전은 필수
3. 제일 아까운 주차료와 과태료
4.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캐나다 물가와 건강한 식재료
part 3. 스케일이 다른 캐나다 여행
1. 오타와에서 가까운 몬트리올
2. 드라마 도깨비 속보다 더 아름다운 퀘백
3. 일론 머스크가 다닌 퀸스대학교의 도시, 킹스턴
4. 나이아가라 폭포는 꼭 한번 가보자, 토론토
5. 호주가 아닌 캐나다에도 퍼스가 있다
6. 미국 여행을 국내 여행처럼!
CHAPTER 4. 한국에서 미리 준비할 것들
1. 초등 졸업장 받기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
2. 유학 준비는 무조건 영어부터 시작!
3. 캐나다에서 아주 유용한 학습 태블릿
4. 문자 수신용 한국 핸드폰은 남겨두자
5. 한국 여행자, 유학생 (장기체류) 보험
6. 영어 공부와 관련된 교재
7. 이 외의 소소한 생활용품
8. 귀국을 위한 준비
에필로그 : 다시 출발하는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