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하율
2013년 단편소설 〈바통〉으로 실천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나를 구독해줘》, 소설집 《어쩌다 가족》 등이 있다. 2023년 《이 별이 마음에 들어》로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 : 2023년 수림문학상
저자 : 김현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와 서사창작을 공부했다. 에세이 《네 멋대로 해라》를 시작으로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일보〉 〈시사IN〉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실었고, 《내가 죽고 싶다고 하자 삶이 농담을 시작했다》 《지지 마, 당신》 《뜨겁게 안녕》 등의 에세이집과 연작소설집 《정아에 대해 말하자면》, 장편소설 《녹즙 배달원 강정민》 등을 썼다. 어떤 상처를 받아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때려눕혀 이겨내는 강인함보다 상처를 그대로 지닌 채로도, 돌이킬 수 없는 상실을 안은 채로도, 그래서 목 놓아 울다가도 천천히 다시 일어나 나아가는 이들의 묵묵한 슬픔에 늘 마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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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소향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2022년 김유정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 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진 스토리작가 공모전에 선정되어 첫 장편소설 『화원귀 문구』를 출간했다. SF소설집 『모르페우스의 문』, 장편 동화 『간판 없는 문구점의 기묘한 이야기』, 『또 정다운』을 썼다.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촉법소년』, 『빌런은 바로 너』 등 여러 앤솔러지에 작품을 실었다. 2023년과 2024년에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저자 : 장강명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단행본 저술업자. 신문기자로 일하다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대에 『과학동아』 『베스트셀러』 등의 잡지에 SF 단편과 칼럼을 실었고, 월간 SF 웹진을 창간해 2001년까지 운영했다. SF어워드 장편부문 우수상을 수상했고, 서울대 라이터스쿨에 ‘STS SF 쓰기’ 강좌를 개설했다. 단편소설 「알래스카의 아이히만」이 일본의 SF문학상인 성운상 후보에 올랐다. 『한국이 싫어서』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먼저 온 미래』 등을 펴냈다.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오늘의작가상, 문학동네작가상, 젊은작가상, 이상문학상 등을 받았다. 아내 김새섬 대표와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운영한다.
수상 : 2021년 심훈문학대상, 2016년 오늘의작가상, 2015년 문학동네 작가상, 2015년 제주4.3평화문학상, 2015년 SF어워드 장편소설부문, 2014년 수림문학상, 2011년 한겨레문학상
저자 : 정명섭
동화부터 소설, 인문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씁니다. 2020년 한국추리문학상 추리대상을 수상했으며,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대표작으로 《미스 손탁》 《기억 서점》 《남산골 두 기자》 《한국인의 맛》 《어린 만세꾼》 《암행》 《비차를 찾아라》 《빙하 조선》 등이 있습니다.
@runsema_cms
수상 : 2020년 한국추리문학상
저자 : 조영주
2011년 《홈즈가 보낸 편지》로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장편소설 《붉은 소파》 《반전이 없다》 《쌈리의 뼈》 등을 썼다. 세계문학상, KBS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수상 : 2016년 세계문학상, 2012년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저자 : 주원규
목사, 소설가, 영화, 드라마 시나리오 작가
성공회대학교 대학원에서 구약신학을 공부(Th.D)했으며, 현재 동서말씀교회를 섬기고 있다.
2009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외인종 잔혹사>, <메이드 인 강남>, <나쁜 하나님>, <크리스마스 캐럴>, <기억의 문>, 미술 평론집 <성역과 바벨> 등을 펴냈고, <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를 번역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 극본을 집필했고, <반인간선언>이 2019년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로> 방영됐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222년 동명의 영화로 상영된 바 있다.
2024년 하반기 디즈니+에 공개된 드라마 <강남 비-사이드> 극본을 집필했다. 경의대학교, 한양대학교 대학원 등에서 글쓰기와 문화평론을 가르치고 있다.
수상 : 2009년 한겨레문학상
저자 : 차무진
한국 장르문학에서 대중성과 문학성을 고루 갖춘 작가로 평가받는다. 슬픔 뒤의 악함, 반전 속 유머, 서정이 깃든 공포 등 이율배반적인 서사에 능하다. 장편소설 『김유신의 머리일까?』로 데뷔했다. 장편소설 『해인』 『모크샤, 혹은 아이를 배신한 어미 이야기』 『인 더 백』 『여우의 계절』, 소설집 『아폴론 저축은행』, 작법서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빌런 작법서』, 에세이 『어떤, 클래식』 외 다수의 앤솔러지를 썼다.
저자 : 최유안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내가 만든 사례에 대하여〉가 당선되며 데뷔했다. 소설집 《보통 맛》, 장편소설 《백 오피스》 《새벽의 그림자》 등을 썼다. 노근리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